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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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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148cm' 홍영기, 아들 예측 성인 키 162cm에 "성장호르몬 주사 꿀팁 좀"
마지막싚새 추천 0 조회 49,256 23.06.02 00:49 댓글 2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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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2 11:27

    키는 진짜 유전이라고 생각한게 우리친가쪽 남자들이 다 180이 넘음 .. 아빠 큰아빠쪽도 178 뭐이렇고
    나도 초 1때키 141이엇음

  • 23.06.02 11:30

    ㄹㅇ 유전이고 날 때부터 정해져 있음 나 171인데 신생아 때 무릎부터 발목까지 뼈 자체가 길었대 손가락 발가락도

  • 23.06.02 11:40

    키크는 주사 소용없구나... 헐 ㅠ 엄청 비싸다든디

  • 23.06.02 11:51

    부모님둘다작은데 나랑 남혈육 큰편인데 생각해보니 할아버지랑 작은아빠들이 큰데 아빠만 키큰유전자숨겨지고 못큰듯.. 그러다 우리때엔 키큰유전자 발현된거고

  • 23.06.02 12:03

    아이고야.. 남자 160초반대…

  • 23.06.02 12:17

    유전이여... 울엄빠 그 나이대에 평균키인데 호메도 나도 딱 평균키ㅋㅋㅋㅋㅋ

  • 23.06.02 12:17

    진짜 걍 유전이야 우리 외가 남자 다 185 이상임.... 증조외할아버지가 그 시대에 192셨대 이모들도 다 키 170넘고 내 동생도 어릴때부터 편식 조지게 하고 밥도 안먹었는데 188임 나는 우유를 달고 살았는데도 160임... 나만 못받았어 ㅅㅂ

  • 23.06.02 12:20

    키는 걍 유전......... 그리고 모계가 더 세다는 이야기도 있긴하더라고..
    나 174인데 외가쪽 사촌남동생들 1명도 빠짐없이 다 180넘고, 우리엄마도 그 시대에 168이였음..
    나 한창클 때, 라디오나 워크맨 듣는다고 새벽 2시에 자고 그랬는데 무섭게 컸었음...

  • 23.06.02 12:44

    직장에 애엄마들 저거 했는데 아들 예상키 172~173 나왔다고 착잡해하던데.. 162면.. 와 어카노

  • 23.06.02 13:11

    신기하다 엄빠 둘다 158 172 이런데 나랑 내남동생은 큼…173 184 근데 둘다 애기때부터 운동 수영 개오래 하긴 했었음 친가는 다 작은데 외가 할무니할부지가 컸다 그럼 외가 유전이라 그런가? 머슨유전일까 넘신기하다

  • 23.06.02 13:22

    11살에 124면 많이작긴하다..나 초5때 150은 넘엇는데

  • 23.06.02 13:31

    11살인데 124는 너무 작긴하다

  • 23.06.02 13:49

    헐..내가 4학년때 150언저리 됐을거같은데..어떡하냐

  • 23.06.02 14:45

    와 나 11살에 162였는데

  • 엄빠 유전자가 작아서 확률적으로 높은 키작유전자 타고난거지머
    윗여시 말처럼 돈으로 다되는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게 키랑 탈모임
    괜히 키작남이랑 탈모남은 거른란 말이 있는게 아니야

  • 23.06.02 14:53

    키=모계유전 아니세요XXX 키는 "다인자유전(여러 쌍의 대립 유전자들이 작용하여 한 형질이 결정되는 유전 현상)"임.긍까 엄마할머니증조할머니 다 크다 치자 근데 내가 "키 작은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면 뭔 발악을 해도 딱 정해진 키까지만 크는겁니다요. 엄마가 크니까 저 집애들도 크겠네~~가 아님. 그냥 "내 유전자"값이 중요한거임. 가족 친척 다 작다 치자 근데 나만 크다? 운좋게 키 큰 유전자 받을 확률 1/ 키 작은 유전자 받을 확률9 중에 1이 발현돼서 큰거지. 키에 후천적 영향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대 나 아는애 농구해서 키컸대~ 는 그냥 그 사람이 언젠가 클 키였다 이겁니다요

  • 23.06.02 14:55

    걍 유전.. 난 친가 외가 다 크고 부모님 두분 다 커서 어릴때부터 잘안먹고 늦게 잤는데 170임 ㅜㅜ…여동생도 170넘고

  • 23.06.02 15:13

    유전 같긴함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다들 고만고만해 ㅋㅋ 근데 유일하게 남동생만 백팔십 넘는데 외할아버지 닮았다 하더라 ㅋㅋㅋㅋ 그당시 할부지 키가 180이셨다니가..

  • 23.06.02 16:56

    운동이든 뭐든 신체에 자극을 줘서 유전적으로 정해진 최대치 까지 클수 있는 희망울 가져야 되는거지…뭐 키크는 주사 맞으면 무조건 180넘게 크고 그런게 아니라ㅠㅠ 그니까 노력은 하되 그게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무조건 키가 180 넘을수 있다고 믿으면 안되는거임 주변에서 본 간증들은 그냥 유전적으로 정해진 키 안에서 자신의 노력 혹은 그냥 자연적으로 찍은거라니까,,

  • 23.06.02 19:29

    ㅅㅂ댓보니 모계유전거리는거 키작남들이 지네 탓 당하기 싫어서 그런거였노

  • 23.06.02 19:28

    근데 별개로 예상키 정확도 높지않음ㅋㅋㅋ

  • 23.06.02 19:58

    키 모계 유전 아닌게 엄마쪽 다 작음 ㅜ 156 아빠는 181인데 동생 188 언니 173 나 168 근데 우리동생 예상키 186인데 거기까지 컸다가 농구 대학가고 하더니 2센치 더 크긴함

  • 23.06.02 21:27

    당연히 유전이겠지 홍영기 키가 평균에서 몇센치나 작은데

  • 피부색같은거지 까맣게태어났으면 뭔짓을안해도 안하애지잖아

  • 23.06.03 02:16

    유튭 쇼츠에서 봤는데 그래서 이건희도 결혼할때 자기 엄마한테 아내 키 큰 거 장점으로 어필했다잖어 나중에 자식 낳으면 아내 닮아서 키 클 거라고...

  • 23.06.03 02:30

    키는 모계 유전아니고 다인자유전이라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6.03 08:44

    2 공감 같은 핏줄인 북한사람은 우리보다 10센치 작지않나? 성장기때 못먹고 고기류 섭취못하니까 작음

  • 23.06.03 13:12

    33 공감

  • 23.06.03 10:03

    울엄마 150초반 아빠 182인데
    나는164 남동생은 167이야.. ㅠ 엄마 유전이 더 큰듯😢

  • 23.06.03 18:02

    나 초1때 132였는데..

  • 23.06.04 01:08

    작네...

  • 23.06.05 09:34

    남편도 작고 본인도 작고..사진만 봐도 아들 1학년 키정도밖에 안되보이더라니.. 근심이 크겠구만

  • 23.06.05 15:17

    울아빠 친구중ㅇㅔ 지역유지 쌉부자 아저씨 있는데..그아저씨 아들 개좆만이임.. ㅠㅠ
    키크는 한약 주사 운동 다해봤다는데도 좆만이 ..

  • 23.06.06 01:15

    홍영기 인스타에 댓글 달아주려다가 말았는데 성장호르몬주사 소용없음
    1센티에 1천만원든다는말이 맞음
    다른거 다떠나서 우리집이랑 옆집만 봐도 알수가있음

    엘리베이터에 두가족이타면 어찌나웃긴지
    옆집식구들은 껑정하게 크고(중학생막내여자애도 170넘는듯)
    우리집은 오종종종 해 ㅠㅠ

    돈이 아무리많아도 키는 진짜 쉽지않더라

  • 23.06.23 18:43

    우리 외할배 180이었고 아빠의 할머니가 별명이 거인이었다던데 난 작은 유전자로 태어났나봐 ㅠㅠㅋ

  • 23.08.19 17:06

    우리 시엄마 149 시아빠 174 정도 인데 자식들 178 183 184 임.. 모계유전 아닌듯

  • 키가 모계유전이라더니 진짠가부넹..

  • 23.11.17 20:24

    이러나 저러나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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