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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와 사색]
늦가을 햇빛
출처 중앙SUNDAY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4518
늦가을 햇빛
민영
병든 아내의 손톱을 깎아주고
화초에 물 주고
무심히 고개를 들어 쳐다본
늦가을 햇빛.
어디선가
휘파람새 날아가는 소리
휘이 휫 잽싸게 들려오고
새파란 하늘 위에
비늘구름 날아가고……
도로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철없이 웃는 아내의 얼굴에 비친
연분홍빛 노을.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창비, 2013)
여름에는 빛을 피해 다녔습니다. 여름빛은 뜨겁고 따갑고 드센 것이니까. 블라인드를 내리고 차양을 칩니다. 선글라스와 모자와 양산을 씁니다. 건물이나 가로수를 곁에 두고 길을 걷지만 한낮에는 무용합니다. 그늘이 메말랐습니다. 빛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빛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늦가을의 빛은 연하고 무르고 순하고 흐릿합니다. 그래도 제법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반갑고도 다행입니다. 가까이 다가서고 싶습니다. 곧 붉은 해가 지고 겨울이 올 것입니다. 어쩌면 그리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빛으로 살아온 숱한 기억이 춥고 멀고 캄캄한 시간 속에서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박준 시인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빛역사]
11월의 빛역사
1986.11.30 학회장님의 화왕산 빛만남
1990.11.25 태백도사와의 만남
1996.11.15 파계사 성전암 철웅스님 초청 초광력수 시연
1996.11.25 프레스센터 12층 기자회견
1999.11.23 빛의 형상 제작 완성일
2011.11.10 중앙일보에 보도된 학회장님 인터뷰
2012.11.23 온라인 빛카페 회원 2만명 돌파
2015.11.07 KAA한국침향협회와 베트남 침향협회 MOU 협약식
참깨 안에 참기름이, 바다 안에 온 세상 물줄기가, 우리 안에는 우주 마음이
마음 비워 초광력超光力으로 가득 채우리. 초광력超光力이 마음에 충만하게 될 때의 그 황홀경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 단지 스스로가 느끼고 즐길 따름이다. 그 즐거움은 육체에서 오지 않는다. 참깨 안에 참기름이 내재해 있듯이,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이 잠재해 있다.
초광력超光力을 통하면, 그 마음 일깨워 밝게 비추는 우주의 존재, 찬란한 광채가 그대 안에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분은 그대 안에 흐르는 모래의 흐름을 걷어낸다. 고요 속에 잠겨라. 투명하고 맑디맑은 생명의 샘 솟아나리. 우주의 마음은 당신 안에 숨어 계신다.
그분 찾아 이곳저곳 방황하지 말라. 밖에서 당신의 뒷모습을 찾는 것과 같다. 나라는 존재를 지워 버리고 겸손하라. 은총의 소낙비는 언제나 쏟아져 내리는데, 우산을 쓰고 있는 나를 생각해 보라. 우산을 접으면 소낙비에 흠뻑 젖을 수 있다.
우리의 영원한 집, 우리 집은 어디이며 또한 무엇이던가. 육체가 마음의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아이가 놀다가 해가 저물면 집으로 되돌아간다. 아버지가 집으로 오셨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 집에 가는 데에는 학위도, 재력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냥 제집에 찾아들면 된다. 온 세상 물줄기는 바닷물 안에 그대로 존재한다. 온 세상 물들은 바다에 흘러들면 단지 각자의 이름만 잃었을 뿐이다. 그러나 물들은 바다로 흘러들면서도 그 바다를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맑은 물이 되어 들어가면 높다란 파도에 씻기는 고통도 없을 텐데 말이다.
그 분과 한마음 되어 흘러가면 온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온 바다가 나의 것임을 안다. 초광력超光力은 바다를 깨쳐 주는, 진실한 우주의 힘이다. 우주마음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전 우주 안에 존재하는 것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전지, 전능, 전선, 무소부재無所不在 바로 그 자체이다. 영원한 평화와 기쁨은 그분 마음 안에 있다. 지식이나 경험, 성전은 그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을 깨칠 때 시공간과 인간의 경계를 초월한다. 그것은 그분과의 하나 됨이며,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며 깨달음이다.
어린아이가 첫 걸음마를 시작 하면 어머니가 곁에서 도와준다. 우주의 마음은 어머니의 마음이다. 그분을 생각하고 고요에 잠겨라. 그분과 함께 하지 않는 어떠한 위대함도 그 결과는 허망하며,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그분과 함께 하면 훌륭한 결실이 온다. 고요에 잠겨 우주 만물을 이루시고 이끌어 가는 그분을 생각하라. 그분은 마음 안에서 언제나 함께 하며 그대를 보살펴 준다. 또한 행복과 충만이 넘치는 곳으로 이끌어 주신다. 시시 때때로 고요 속에서 나를 보라. 진실로 내가 누구인가를...
우주의 무한한 사랑과 감미로움이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하기를...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1쇄 P. 49~50 중
빛VIIT과 교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
우리 주변의 쉽고 단순하고 당연한 일들을
과학적 합리성이란 기준으로 파헤쳐보기 시작하면
점점 복잡해지고 어려워지게 됩니다.
우주가 시작되고 지구가 생겨난 이래로
지속되어온 만물의 움직임과 생명 활동은
과학적 방법의 유무에 관계없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올 때, 그러한 자연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만입니다.
그 편안하고 행복한 순간에
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며,
왜 우리가 더위와 시원함을 느끼는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빛VIIT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빛VIIT에 대한 계산과 의심 없이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며,
그로 인해 자신에게 생기는 변화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감사하는 것이야말로 생명근원의 에너지,
빛VIIT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당연히 심장이 뛰고 호흡을 하는 것처럼,
생명근원의 에너지와 교류하는 다양한 기회가 왔을 때
좀 더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빛VIIT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습을 해놓아야 할 것입니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합니다.
출처 :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36~237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超光力
4권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책머리에
희망으로 21세기를 맞은 우리들, 그러나 여전히 우리들은 미래와 건강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본시 건강하게 살도록 되어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는 문명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바쁜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을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문명의 발달은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 시스템을 무너뜨리며, 대기를 오염시켜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건강, 즉 ‘Health’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Holos(전체)’이다.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그리스에서도 인간의 건강은 ‘자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영혼’, ‘마음’과 ‘육체’를 전체로 생각하는 의료가 의성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행해졌다.
17세기, 르네 데카르트가 그 이원론에서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구분하면서 의학은 물질로서의 ‘육체’를 치료하기 위해 급격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러나 21세기의 지금 인류는 어떠한가? 부단히 발전해온 현대 첨단 의학으로도 치료 불가능한 여러 가지 질병이 등장함으로써 결국 인류는 현대의학이 등장하기 이전의 전통 의학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즉, 인간을 마음과 육체로 나누지 않고 ‘전체’를 하나의 에너지체로 보는 동양의학이 그 중 하나이다. 동양의학에서는 그 에너지의 균형이 흐트러진 때를 ‘질병’이라고 하여 에너지를 정상으로 되돌림으로써 치료를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에 비해 과학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비판과 불신을 받기도 한다. 이처럼 보편 타당성을 부정하고 기적으로 치유되는 현상 자체를 우연으로 치부해 버리기 십상인 것이다.
중국에서는 계측할 수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존재를 ‘기(氣)’라고 하여 기로써 질병을 치료하는 일을 벌써부터 연구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러한 계측할 수 없는 에너지의 존재를 ‘프라나’라고 부르는데, 세계 각지에서 이것을 이름하여 ‘생명 에너지’, ‘미세 에너지’라고 이름 붙여 그 구조를 연구하는 부류가 있다. 이것을 ‘미세 에너지론’이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에너지란 현대 물리학에서 말하는 에너지의 개념으로서의 에너지가 아니다. 이 ‘미세 에너지’는 소립자나 쿼크(quark : hadron의 구성요소로 간주되는 입자)보다도 훨씬 미세하기 때문이다.
세계 각지의 ‘미세 에너지론’에는 공통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의식의 미세한 에너지가 응축해서 결정화(結晶化)한 것이 물질이며, 그것이 곧 육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현대의학에서도 이와 같은 미세 에너지를 이용한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것을 현대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많은 병들이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NIH(국립의료원)에서도 동양의 에너지 의학인 기공이 대체 의료로서 연구대상이 되고 있으며, 서양의학의 발상지인 유럽에서도 오래전부터 에너지 의학의 개념이 있었다. 현재 영국에서는 에너지 의학으로 ‘힐링’이 의료현장에서도 실천되고 있으며, 이미 보완 의료로 합법화되어 의료보험의 적용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한편 일본에서 시작된 미세 에너지 의학의 하나인 ‘조레이(Johrie, 정령)’는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고 보편적인 빛에너지를 전달하고 전달받음으로써 인간 개개인에게 주어진 잠재적인 힘과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실현을 도모하는 것으로서, 세계적으로 5백만 명이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조레이를 통하여 건강과 풍요를 누리면서 사회 · 자연과 협조하고 ,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인간 실현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
내가 찾아 본 조레이의 실천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 초광력超光力의 그것과도 매우 흡사하여 소개한다.
1.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혈액 순환도 건강해진다.
2. 주위에 대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가정, 학교, 직장에서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3. 집중력, 기억력이 향상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사회 생활과 비즈니스, 학습, 스포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4. 인격이 향상되고 신뢰를 얻어 리더십을 갖추게 된다.
5. 시간, 공간을 초월하여 조상 및 자손의 행복에도 영향을 준다.
내가 회원들에게 항시 주지하는 바도 언제나 위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를 스스로 기원하면서 자신이 믿고 있는 절대자의 힘을 부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것은 초광력超光力이 마인드 컨트롤이기에 앞서 우주의 마음이자 뜻이기 때문이다.
우주란 무엇인가? 천상천하를 총괄하는 거대하고 광활한 공간이 아닌가? 그렇기에 우주의 에너지를 빛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것으로도 설명되기 어려운 것이다. 다만 엄청난 에너지의 힘이라고밖에…….
여기서 내가 굳이 ‘조레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그것이 ‘미세 에너지 요법’의 일종으로 ‘전달하는 사람’이 손을 들어 우주의 미지의 근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 사람의 몸에 전달하는 ‘치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 구조를 파헤치려 했지만 아직은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컴퓨터에 의한 바이오 피드백 장치에 따르면, 조레이를 전달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조레이 중에 알파 뇌파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내분비계에 작용해 면역 기구가 활성화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조레이에 의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NK(Natural Killer)가 활성화된다는 것이 만도 고우남 박사의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조레이는 크게 나누어 세 가지 효과가 있는데, 첫째는 조레이를 함으로써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나 혹은 하고 있는 일에 대단히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기가 흩어지거나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과 의식이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잡혀 건강이 건강이 회복된다. 조레이 중에는 평소와 달리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의 컨디션은 대단히 좋아져 알파파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둘째는 ‘적극적인 의식’으로 조레이 중에는 집중과 동시에 건강을 바라고 행복을 기원하는 밝고 긍정적인 의식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때에는 뇌에서 도파민, 시로트로핀, 베타 엔돌핀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한다. 도파민은 뇌간의 ‘A-10’이라는 신경핵에서 분비되며, 이 신경핵으로부터 자극이 작용하는 장소에 따라 생리적 욕구, 운동 능력, 학습 능력, 예술적 창조성, 고차원적인 종교 체험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리고 베타 엔돌핀은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및 암세포 등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면역 기구 중 특히 중요한 NK(Natural Killer) 세포를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셋째는 검증하기가 곤란하지만 조레이는 ‘기’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이른바 ‘미세 에너지’가 개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조레이를 할 때 어떤 종류의 정보가 상대에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뭔가가 개재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만큼 우주에너지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보아 조레이와 우주 초광력超光力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 다만 다르다면 초광력超光力은 ‘기’나 ‘미세 에너지’의 개념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꽃잎에 내려앉은 새벽이슬처럼 맑은 마음으로 되돌아가 구하고자 하면 그 즉시 내려지는 우주 마음의 빛VIIT이라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의 전달자로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도 가끔 그 광활한 우주의 힘에 놀라고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의심하지 아니하고 우주의 마음에 따라 남은 생을 불우한 사람들과 함께 할 것을 수없이 다짐하곤 한다.
2년 전쯤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평상시와 달리 머리가 무거워짐을 느껴 잠시 노송에 기대었었다. 그 순간 머리가 상쾌해지면서 어디선가 좋은 풀향기가 잔잔한 바람을 타고 온몸을 감싸 안았다. 향기를 따라 몇 걸음 옮겼을 때 강렬한 빛VIIT줄기가 한 풀무리를 천천히 내려 비춰 주고 있었다. 그것은 가끔 묵상 중에 보았던 야생 토종풀 이었다.
앞으로 과거의 전염병들이 신종 바이러스로 재무장하여 우리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으로 도래할지 모른다는 느낌에 이 재앙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우주의 마음에 청할 때, 이풀은 묵상속에 떠올랐었다. 그러했던 풀이기에 경북대학교 IDR Labs(난치병 연구소)에 의뢰해 보았더니 그 풀은 동양의 여러 의서와 현대의학에서도 밝혀진바 있는 각종 효능이 있는 풀이었다. 그 풀은 본 연구소에 의해 한번 더 다듬어져서 천상천하(행복의 에너지)를 봉입하여 인류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사우루스’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단 한 번뿐인 지구의 삶, 이 땅 위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나(너)…… 행복에 넘치길 바란다.
이렇듯 우주의 본 마음은 오로지 인류의 건강과 안전이다. 그러나 그 마음도 냉정한 얼굴로 돌아설 수 있으니, 그것은 인간이 사악한 마음으로 살 때이다.
오늘도 우주의 빛VIIT은 나에게 ‘과연 너는 얼마나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있는가?’를 묻곤한다. 언제나 그 물음에는 나의 답변이 궁할 수밖에 없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데, 나는 그들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을 돕는 방법으로 나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을 갖게 되는 사람 모두에게, 그리고 이 책을 만지는 모든 순수한 마음의 사람들에게 우주의 빛VIIT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말이다.
그간에 <행복을 주는 남자> 등 몇 권의 책을 총괄한다는 의미에서 나는 이 책에 부단한 애정을 쏟았다. 그리하여 그동안 초광력超光力으로 인해 달라진 생을 찾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한 기억들을 풀어 놓은 것이다.
‘태초에 카오스가 있었나니 이에 질서를 부여하여 코스모스가 되었다’는 그리스 신화의 우주 생성에 관한 설명은 현대 과학이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무한의 공간, 즉 우주의 어머니 격인 또 하나의 대우주에 자리한 ‘부동의 덩어리 카오스’ 안에는 만물의 씨앗이 잠재해 있었고, 그로부터 코스모스는 시작되었다. 그 우주의 모태인 대우주의 초광력超光力, 그것은 또 하나의 미래의 코스모스를 예견하는 ‘부동의 에너지’가 아닐 수 없다.
순수함과 맑음이 끝까지 변함없으시길…….
2000년 6월
정광호
출처 :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2000.07.07. 초판 P. 09~16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주의 모태인 대우주의 초광력, 그것은 또 하나의 미래의 코스모스를
예견하는 '부동의 에너지'가 아닐 수 없다.
귀한 빛글~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을 찿는 사람들에게
책머리에
미래의 에너지, 초광력
오랫만에 다시 보게 되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11월도 빛VIIT명상과 함께 할수있어
고맙고 감사함에 끝이 없습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꽃잎에 내려 앉은 새벽이슬처럼
맑은 마음으로 되돌아가 구하고자 하면
그 즉시 내려지는 우주 마음의
빛VIIT이라는 것이다.
귀한빛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소중하고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