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김성근 감독님 은퇴할때
2.박경완 부상일때
3.엘롯기한테 질때
4.1사만루의 이호준
5.질때
두산
1.가을잔치때 스크만날때
2.라미레즈 대체용병 곤잘레스
3.준우승할때
삼성
1.삼성이 스폰서 끊을때
2.채태인 머리에 강속구 맞고 후유증
3.응원가 크게나올때
LG
1.리즈 구속 10km느려질때
2.연승중에 심수창 선발일때
3.정의윤 4번타자때
4.9말2사만루 1점차리드 오지환한테 땅볼굴러갈때
5.DTD
기아
1.타팀
2.윤석민 교체된후 빡쳐서 라커룸들어갈때
3.로페즈가 야수실책으로 큰점수내준후 왠지 실실 쪼갤때
4.2사만루때 김선빈한테 뜬볼올때
넥센
1.신인이 갑자기 잘할때
2.턱돌이 부상당할때
3.이장석
4.목동구장에서 넥센vs롯데 때 롯데팬들이 더 많이올때
롯데
1.2011년
2.Hit-and-Run작전 나왔을때 타자는 헛스윙하고 이대호는 달릴때
3.고원준 맨날 보일때
한화
1.류현진 투구하다가 넘어질때
2.겨우 이기고있는데 유원상이 몸풀때
3.안승민 은퇴식이 다가올때
4.팀
-------------------------------------------------------------------------------------------------------------------뭔가 객관적으로 보이는데 정말 재밋네요..ㅋㅋㅋㅋ
첫댓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올해도 두산은 sk만나면 또 질거같네요 이건 진짜 어떻게 극복할수가 없을거같네요 성근 감독 있는한... 정규시즌은 뭐 비슷비슷할거같은데 결국은 sk한테 질거같네요...
두산의 sk 극복이 우승의 최대 과제죠...한국시리즈 직행해서 sk를 기다리고 있어야 그래도 해 볼 수준이죠....
전 SK 팬인데요... 솔직히 올해는 불안하네요TT 김성근 감독이나 팬들이 불안하다고 하면 엄살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올해는 진짜 불안합니다.. 튼튼한 불펜을 바탕으로 하는 특성상 보통 시즌 초반에 쭉 치고 나가고 여름에 다소 퍼지는 스타일인데... 올해는 1위이긴 하지만 사정거리 안이죠.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이맘 때 16연승을 질주했고 김감독이 언제 면도하나 관심사였죠. 그런데도 여름에 퍼지면서 삼성에게 턱밑까지 추격당했는데... 하물며 올해는 더 불안하죠.
작년엔 김광현-가도쿠라가 제 몫을 다해줬지만 아시다시피 올해는 김광현은 불안하고 글로버는 언제 퍼질지 모르고 매그래인은 함량미달이죠. 그러다보니 송은범도 선발-불펜 왔다갔다 하고 불펜 과부하도 매년 이맘때보다 심합니다. 불펜이 예년에 비해 일찍 퍼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역전패 당하는 경기가 늘면서 슬슬 그런 징조도 보이고요. 여름에 뒤집힐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투수리드와 수비에서 큰 역할을 하는 경완옹도 없고 나주환이 빠진 유격수 자리는 그야말로 구멍입니다. 확실한 4번 타자도 없고...
타력은 확실히 두산이 한수 위고, 수비도 주전에 구멍이 생긴 관계로 두산의 근소 우위, 불펜은 박빙인데 혹사 여부에 따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두산이 데려온 새 용병의 활약 여부에 따라 두산이 1위로 치고 올라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깨알같은 재미가 있네요~ 잘봤습니다^^
우리팀중에서 잼있는건 응원가고..............한화중에서 마지막...팀...............ㄷㄷㄷ이네요
타팀도 아니고 팀이래
한화가 정말 적은 내부에있는 케이스 ㅋ
우리 헨진이 승좀 챙겨주지 ㅠ_ㅠ 한화팬은 아니지만 헨진이는 불쌍하네요
안승민 은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