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혼기를 넘긴 노총각이 있었다.보여주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기 때문이다.그러자 친구가 충고를 했다."너의 어머니를 꼭 닮은 여자를 보여드려 봐."과연!외모, 말씨, 옷차림, 취미까지 어머니와 비슷한 아가씨를 데려오자 어머니는 무척 좋아 하셨다.하지만, 또 실패!결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어머님 마음에 들었다면서 어떻게 된 거니?"..."응, 이번엔 아버지가 결사 반대를 하셔서~~~." 푸 참나
첫댓글 결혼하기 힘드네요
왜 남편들은 아내를 싫어 할까요?ㅋ
아버지의 마음을 150% 공감합니다. ㅎㅎ
집을 알면 일러 버릴텐데요 ㅎ아휴 아내의 자리는 고되고 벅차고 힘들거늘 왜?왜?다들 싫단건지요?유머일뿐 사실은안 그러겠지요
아하~그래서 요새 노총각들이 득씰대는 모양입니다.델꼬만 오면 OK인데... 저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ㅎㅎ
집마다 걱정이네요울집도 오기만 되는데요
첫댓글 결혼하기 힘드네요
왜 남편들은 아내를 싫어 할까요?ㅋ
아버지의 마음을 150% 공감합니다. ㅎㅎ
집을 알면 일러 버릴텐데요 ㅎ
아휴 아내의 자리는 고되고 벅차고 힘들거늘
왜?
왜?
다들 싫단건지요?
유머일뿐 사실은
안 그러겠지요
아하~
그래서 요새 노총각들이 득씰대는 모양입니다.
델꼬만 오면 OK인데... 저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ㅎㅎ
집마다 걱정이네요
울집도 오기만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