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조행기 간단히 올립니다.
금요일 새벽4시 등대도착해서 사무실앞 가두리 우측으로 6시30분까지 던져보았으나 황 이어서 고기내리는 곳으로 옮겨서
가두리 붙여서 또는 가두리앞골에서 몇수 건졋읍니다. 후에 마침수달님이 오셔서 멋진캐스팅과함께 몇수 건져주시고,,,,
역시 캐스팅이나 정확히 포인트에 집어넣으시는 솜씨는 감탄할만하더군요. 진짜고수는 고수이십니다.
후에 파아크님오셔서 고기잡는것은 뒷전이고 즐거운 담화,소맥과함께 놀다왔읍니다. 어차피 잡을만큼 잡았으니 욕심도 없고,,,
이글을통해서 파아크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자상하게 잘챙겨주시고... 덕분에 못먹을 회도 집에와서 잘먹었읍니다.
하마터면 빈손으로 올뻔햇지요.( 이유는 파아크님이 아십니다. 비밀입니다)
어쨋든 수달님과 파아크님 덕분에 아주 즐거운 출조가 되엇읍니다.
항상 웃으시며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등대 사장님이나 사모님도 저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십니다..
오는길에 등대나와서 공터에 차대고 밤11시까지 zzzzzzzz, 집에 도착하니 밤12시네요.ㅠㅠㅠㅠㅠ
# 포인트1: 사무실앞 가두리 우측 넘겨처서 3.2M 수심에 가두리붙혀서 끌어 보십시요.입질없으면 미련없이 다음으로
# 포인트2: 고기내리는곳 우측에서 가두리 오른쪽에 붙이거나 가두리 가운데쪽에서 2M정도 끌어오다 골에서 입질.
그리고 후킹후 가능하면 뜰채를 사용해야 할것같읍니다. 모두 입술에 살짝걸려서 건져올려보면 자동으로 바늘이빠지더군요.
첫댓글 매니져님 즐낚하셨군요 가두리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좋은 사장님 좋은 조사님 거기에 어복까지ㅎㅎ 조향기 잘보고 갑니다
잘 읽고 갑니다~
파아크님 만나서 그넘에 소맥에





아무리 그래도 회떠논건 찾아서 출발해야죠 


그래서 수달님이라고 부르죠 ㅋㅋ 내가좋아하는 소맥 ~~~~~
언제나 같이 한잔 나눌수 있을련지요 ??
매니저님

잘 들어 가셨다니 다행이구요

정말 
거운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음

파아크님께서는 제게는 대충 알려주시더니 아..아닙니다






쌀쌀 하다 못해 시원한 바람 부는 등대에서의 쏘맥이라~~`거의 환상 적인 분이기 인듯 합니다.....^^조행기 즐겁게 읽고 갑니다...
목요일에 아홉마리 등대 수족관에 보관 시켰드니 거기도 수
이 사는지 몽땅 해치워 버렸군요 

ㅠ등대 사장님이 못잡은 조사님께 보시해버렸대요.....법으로 안될련지요 




허허허, 수달님이 보시해서 극락 예약햇는데 등대 사장님이 새치기 하신것 같네요?....
제가 다음에가서 뵈면 한마디 하겟읍니다. ( 왜? 나는 않주냐고요? 정작 수달님은 주던데 )////////////ㅎㅎㅎㅎㅎㅎ
언제 또줄조 하실런지???
다음주에 한번 갈려구요
소상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으셨지만...친절한분들과의 즐거운 조우가 있었음을 조금이나마 느겼집니다.수고하셨읍니다.조행기 잘 읽고 갑니다.
조행기 감사히 읽고 갑니다.....^^
언제나
한번 볼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