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에게 면목이 없네요... 두달정도의 본의 아니게 잠수를 탔습니다.
올해 들어서.. 계속적인 경기 침체를 구실로 사주에게 노동작취를 당하는 바람에... 긴공백을 가졌습니다.
또.. 너무 무리했는지.. 나이는 못속인다고.. 최근에는 유사 신종플루 병마와 싸우면 지금까지... 완쾌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지만.. 본인의 한계인것 같네요...
지금도 조금만 무리하면 몸이 말을 않듣네요... 사후 경과를 봐야 겠지만...그래서.. 원래 월초에 함 모였으면 했는데.. 아직 제가 .. 정상이 아니라... 부득이하게 월초도 힘들거 같네요
나름 9월 18일 정도가 어떨까 합니다. 그쯤되면... 저도 괜찮을거 같고... 여러분은 어떤시지...
요즘 통소식을 모르고 지내서... 스케줄을 잡기가.. 좀 그러네요...제 맘데로만 ..하는거 같기도하고...
연락도 없다가.. 이렇게 뜸금없이 .. 죄송하네요
일단 만나서... 질책을 받겠습니다.
편한 시간 말씀해 주세요 ~
추가)
18일이 불가 하신분이 있어서...19일 토요일 어떤가요....합주도 할까요>???
첫댓글 음.. 요즘 바쁜데..시간 맞춰보도록 하죠...
음...요즘 바쁜데...시간 맞춰보도록 하죠..저두~
음.. 요즘 바쁜데... 일단 선배 신종플루 다 완쾌하시고 나서 보도록 하죠.. ^^;;
음..요즘 바쁜데.. 시간.... 유행이야??ㅋ
아뇨.. 신종플루가 유행이예요.. ㅎㅎ
음.. 요즘 한가하지만 시간을 내어드리지요~술한잔하고 집단 신종플루 걸려서 저세상가면 재밌겠는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