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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라 표해야 할 만큼 무더운 날씨속에 오랫만에 명성지맥의 한구간인 사향산 750M을 찾았다 처음부터 오르는 가파른 길 하나의 봉우리를 두시간 남짖 오르는 체력과의 싸움ㅡ이동갈비촌ㅡ이동성당 ㅡ칠부능선ㅡ사향산ㅡ군부대ㅡ산정호수로 이어지는 다섯시간의 산행 관음산은 포기했습니다 체력의 저하로 ㅋ 신록에 잠긴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신록의 푸르름에 나그네도 잠시 마음의 피로를 받은 시간들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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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웃는 바보 나그네 인생!!..... 원문보기 글쓴이: 고천(최원탁)
첫댓글 사향산으로해서 산정호수까지 갔다오셨군요, 날씨도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푸른숲과 파란 하늘색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