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발을 삐끗하고
접질렀는데 얼마나 아픈지
걷지도 못하겠고 조금
지나니 발이 있는대로
퉁퉁 부어 한의원가서
피 빼고 침 맞고 ㅠㅠ
근데 시엄니께서 얼른
사진부터 찍어보라 하시기에
그제서야 사진 찍었더니
발등쪽에 금이갔답니다
그것도 모르고 절뚝거리면서
겨울이불 빨래하고 겨울옷
정리하고 ㅠㅠ 에휴!
그래서 꼼짝 몬하고
요러고 목발 짚고 다녀요
불편 해 미치겄어요ㅠ
그잖아도 가만안있고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는
제가 갇혀 있을려니 이제
1주일 되었는데 벌써부터
좀이 쑤시고 갑갑해
죽갔어요 ㅠㅠ
이러니 앉아서 옛추억
사진만 딜다 보고 있네요ㅜ
첫댓글
떡본 김에 제사지내고
넘어진 김에 나를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고
ㅎㅎㅎ
그 말씀이 맞는데
넘 불편하고 답답해요 ㅠ
@운해1 흰 토끼 처럼 이산 저산 누비며 때로는 집시처럼 이바다 저바다 차대놓는 곳은 내앞마당으로 살아오다가 수갑 차고 감옥에 갖힌 심정이지요 감옥에서 때를 기다리며 칼을 가세요
@내가갑오
ㅋㅋㅋ
아라슴돠 ㅎ
감사합니다
에고.활동적인 분이 집에만 있을려니 얼마나 갑갑하시겠어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말입니다
가만 안 있는 성격이라
무지 힘드네요 ㅎ
부푼꿈님,
감사합니다
많이불편하시겠네요
건강하실때 아껴쓰시고
하루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네,
똘박님, 감사합니다 ㅎㅎ
얼렁 쾌차 하셔서 남쪽 봄꽃소식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네,
그럴께요 ㅎ
잎새님, 감사합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가마잇으마 살찌는데 ㅎ
약초끓여 드시고
빨리 나으시요
ㅎㅎㅎ
그잖아도 먹고
앉아만 있으니 얼굴이
보름달이 되었어요ㅠ
동전님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