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란도란 이마 마주 대고 앉아 소꿉장난 하던담 력도 있고 매력도 있던 머스마가 있었지~도 라지 꽃을 좋아하는 내게 준다고 한아름담 력있게 꺾어다 주어서 얼마나 황당 했던지 한 웅큼만 꺾을 것이지 ᆢ남의 도라지 밭을 의 연하게 황폐하게 만들어 디지게 처 맞았던원 우라는 멋진놈은 사촌언니 아들 이었어~
첫댓글 엄마 모시고 한의원 와서 치료 받는동안 기다리고 앉았다가 한의원이름이 정겨워서 시재로 써 봅니다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상실~하지만 그 쪼만한 놈 하고의 추억은심심 찮게 많았던 기억 입니다~^^
다른 들꽃을 꺾었으면 좋았을것을도라지꽃을꺾었으니 에구에구그 이쁜마음이 보입니다
정겨운 한의원 상호네요도라지 꽃은 단아하게 예쁘죠어릴땐 이쁜줄도 몰맀던 꽃들이나이먹은 지금은 풀 한포기도 예쁘뉴행시속에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한의원 이름이 참 정감이 갑니다.그런 이름으로 또 이렇게 예쁜 행시를.......도라지꽃은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여인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꽃 같아요
첫댓글
엄마 모시고 한의원 와서 치료 받는
동안 기다리고 앉았다가 한의원
이름이 정겨워서 시재로 써 봅니다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상실~
하지만 그 쪼만한 놈 하고의 추억은
심심 찮게 많았던 기억 입니다~^^
다른 들꽃을 꺾었으면 좋았을것을
도라지꽃을꺾었으니 에구에구
그 이쁜마음이 보입니다
정겨운 한의원 상호네요
도라지 꽃은 단아하게 예쁘죠
어릴땐 이쁜줄도 몰맀던 꽃들이
나이먹은 지금은 풀 한포기도 예쁘뉴
행시속에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한의원 이름이 참 정감이 갑니다.
그런 이름으로 또 이렇게 예쁜 행시를.......
도라지꽃은 단아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여인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