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려고 하자. 좋은 인연에 대한 감사함을 알아야 행복을 느낀다.
내가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 있는 것은 부모님과의 소중한 인연과 이웃의 사랑이 아닌가? 자연의 혜택과 모든 이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편리하게 쓰며 그 도움으로 편히 살아가고 있는데, 그 것이 당연하고 내 것인 줄 알고 있으니 빚지고도 빚 인줄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깨달은 자는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간다. 그것만이 이 세상에 진 빚을 조금씩 갚아가는 것이다.
자비와 봉사는 결국 내가 진 빚을 갚는 일인데, 그것을 고마워하는 이들을 통해 오히려 내 자신이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니 마음이 맑고 향기로워 진다.
자연과 모든 생명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빚 갚는 삶을 살자. |
첫댓글 반가워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일체 중생의행복을 발원합니다
삼보에 귀의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성불하세요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원공법계 제 중생
자타일시 성불도
생활속불교에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