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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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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경상도 여시들 찐서울 말투 들으면 진짜 다정하게 들리는지? 얘기해보는 달글
인절미 태 추천 0 조회 5,250 23.06.06 01:0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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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6 01:01

    첫댓글 귀 녹아내리는 줄 알았잖아

  • 23.06.06 01:03

    일단 너무 다정해보이는데 이제 서울말씨로 개빡쳐서 쌍욕하면 그렇게 웃길수가 없음ㅜ

  • 23.06.06 01:04

    나 그래서 서울남전남친남 만났었는데 ㅅㅂ..ㅎㅋ말투만 예쁜놈이었다노 ….

  • 23.06.06 01:06

    사이렌 경호팀장님 말투 너무 다정하고 듣기좋더라

  • ㅈㄴㄱㄷ
    나 서울여시인데 그건 나도 그래!
    그것은 그 분 원래 톤이 나긋.. 나긋.... 다정.. 하신 것 같아❤️

  • 나 서울여시인데 지금 전국민 몰카하는겨? 진짜 말도안돼 서울남들 웩이여요ㅠㅠ

  • 23.06.06 01:07

    내친구도 ㅈㄴ다정하다더라 ㅋㅋ나보고 ㅋㅋㅋ 내 남사친이랑 통화한적있는데 말투뭐야…?🤡 ㅇㅈㄹ

  • 23.06.06 01:08

    난 경상도 아닌데도 넘넘 다정하다구 생각했어 ㅠㅠㅠㅠㅠㅜ 핵스윗말투

  • 23.06.06 01:10

    찐이라니까 서울사람 땨문에 도끼병 여러번 걸려봄 남녀불문 넘 다정해

  • 23.06.06 01:10

    서울말씨로 경상도사람한테 말거는거 그거 청혼이다.

  • 23.06.06 01:12

    겁나 ㅠ

  • 23.06.06 01:13

    나긋나긋해서 ㅋㅋㅋㅋㅋㅋ첨엔 오해했다구

  • 이름 불러주는게 ㄹㅇ 다정해....

  • 23.06.06 01:17

    성 안붙이고 걱정하는 멘트 근데 나긋나긋해 >> 날 사랑한다... 이렇게 느껴짐

  • 23.06.06 01:19

    남자는 관심없고 서울 여자들 너무 다정하고 뭔가 귀여운 말투야 ㅎ

  • 23.06.06 01:23

    난 전라도 토박이였는데 기차타고 서울 올라가는데 뒤에 서울남이 엄마랑 통화하는거 듣고 말투가 넘 다정해서 놀램..

  • 23.06.06 01:27

    사랑한다는줄…

  • 23.06.06 01:29

    내 이름만 불러도 나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 23.06.06 01:31

    신기하다ㅋㅋㅋㅋ 서울여신데 예전에 부산여행가서 지하철에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진심 다쳐다봄ㅋ;;

  • 나 이래서 짝사랑에 빠진적 있자너..

  • 대부분은 다정하게 들림 ㅇㅇ 근데 알바 중에 서울말 써도 좆같이 싸가지 없는 새끼들은 싸가지 없드라 사바사인듯…..

  • 23.06.06 01:33

    대학갔을때 충격먹었잖아…너무 다정해서..나만 존나 괄괄이임

  • 23.06.06 01:36

    부산여행가서 사장님~ 소주 한병 더 주세요~ 했는데 왤케 공손하냐그래서 넘 웃겼어 ㅋㅋㅋㅋㅋ

  • 23.06.06 01:37

    너무나 다정

  • 23.06.06 01:54

    나 진심 대학동기가 ㅇㅇ아 이렇게 부르는데 얘 나 좋아하나 의심함 그냥 다정이 디폴트임

  • 23.06.06 01:59

    나 예전에 수학여행 가서 같은 숙소 쓰게 된 서울학교 애들하고 싸운 적 있는데 욕하는것도 욕같지 않고 되겤ㅋㅋㅋㅋㅋㅋㅋㅋ 순해보여서 싸우는데 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6 02:02

    그리고 서울 토박이 친구가 나 엄마랑 통화하는 거 듣고 되게 걱정되는 목소리로 너 왜 엄마랑 싸워… 하고 물어봤엌ㅋㅋㅋㅋㅋㅋ 진짜 싸운거 아니고 안부전화였음ㅋㅋㅋㅋㅋㅋ

  • 처음에는! 근데 이제 아님,, 그냥 말투만 나긋한 싹바가지 몇번 만나보니까 치유되더라

  • 23.06.06 02:03

    공감 ㅋㅋㅋ

  • ㅇㄱㄹㅇ

  • 23.06.06 02:39

    며칠전에 서울 놀러가서 살게 잇어가지고 매장 직원한테 뭘 좀 물어봤는데 세상 너무 친절하시더라 정말

  • 23.06.06 02:50

    그럼 서울 사람들은 다정함을 못느끼나?
    여자고 남자고 서울 사람들 말투 진짜 컬쳐쇼크급으로 다정해

  • 23.06.06 09:07

    네네 이 달글 퍼지고서 알게 되었다네요 ㅋㅋㅋㅋㅋ 그전까진 못 느꼈음 그냥 일상말투(서울사람 아니고 경기사람이지만 뭐)

  • 23.06.06 04:36

    이모부가 서울분이셨는데 그때부터 로망이었음
    경상도 큰외삼촌 : 마‼️‼️‼️‼️컨놈‼️‼️‼️‼️‼️😡😡🤬🤬🦍
    서울 이모부 : 여시야~ 밥 먹었어↗️? ☺️☺️🌸🌼🌺☘️

  • 작성자 23.06.06 11:39

    컨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6 07:51

    나는 고딩방학특강 부산 친구들이 서울올라와서 한달간 같이 지냈는데 초반엔 ??? 왜 저렇게 무섭게 말하지??? 상처 받았는데 ㅋㅋㅋ 사투리 중독되서 따라 쓰게 되었음..

  • 23.06.06 08:04

    공감ㅋㅋㅋㅋ전방 오백킬로미터에서도 서울말은 아주 선명하게 들려 너무 다정하고 듣기 좋아유...

  • 23.06.06 09:40

    서울남자랑 얘기하는데 그 사람이 나 좋아하는 줄 착각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6 10:00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말함ㅋㅋㅋㅋㅋㅋㅋ남자여자 모두 닼ㅋㅋㅋㅋㅋ처음엔 혼나도 기분안나쁘더랔ㅋㅋㅋㅋㅋㅋㅋ이상하겤ㅋㅋㅋㅋ

  • 23.06.06 10:10

    희한하게 서울여자말투는 다 사근사근하게 들리던데 서울남 말투는 케바케더라 사가지없게 들리는 서울남 말투도 있음

  • 23.06.06 11:13

    나한테 플러팅하는 줄 알았음

  • 23.06.06 11:15

    난 주변에 경상도걸들이 없어서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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