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 움트는 삼월입니다~~
새로운 꿈을 안고 술산초등학교 정문을
들어서던 동문 여러분들...
이제 세월이 흘러 40년이 되었나 봅니다.
세월은 변했지만 그 마음,
그 행복했던 순간들은
잊을수가 없을겁니다
이렇게 세월이 흐른뒤에
다시 얼싸안을 동문들을
생각하니 미소가 저절로 흐르네요
부디 많이 참석하시어 추억의 자리를
"반짝 반짝" 빛내 주세요,.....★★★
멀리서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축카"(^^)) ♡♥♣
축카"(^^)) 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축하의 꽃다발...
고마워요..벤자민님 도 언제나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