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참석자들이 관저를 찾고, 떠날 때 한 명씩 악수를 나눴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관저를 떠나기 직전 “토리(반려견) 좀 보고 가야겠다”며 방에 들렀다 나왔다고도 한다.기사 전문https://naver.me/FO97Kf4n
[단독] 尹 관저 떠나며 “토리 좀 보고 가야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체포영장 집행 직전 관저를 찾은 국민의힘 의원 및 원외당협위원장들을 만나 “이것도 다 정치 아니겠는가”라는 말을 남겼다.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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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지막까지 액운 막아준다는 하얀 진돗개 보고 가는 거봐라 시발놈이
아니 뭐 휴가 떠나?
강쥐는 니 보기 싫어함
지랄도 가지가지
지랄
지랄하네
? 돌봐 준 적은 있었나
ㅗ
지랄노
야 그정도면 사랑밖에 줄 줄 모르는 강아지도 넌 혐오해…
웃김
꺼져
이제와서 ㅋㅋ
니가 돌봐준적은 잇엇고? 옘병
첫댓글 마지막까지 액운 막아준다는 하얀 진돗개 보고 가는 거봐라 시발놈이
아니 뭐 휴가 떠나?
강쥐는 니 보기 싫어함
지랄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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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 돌봐 준 적은 있었나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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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노
야 그정도면 사랑밖에 줄 줄 모르는 강아지도 넌 혐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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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돌봐준적은 잇엇고? 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