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유나자우)
즌8까지 나온다는 범죄도시
언제까지 마석도가 일방적으로 두들겨팰거임?
마석도가 쳐맞아도 납득이 가는 빌런이 필요함
조선족 빌런? 약함 시진핑개새끼 한방에 처리완
근육빵빵 빌런? 흔함 몸빵 많이해옴 총맞으면 한방임
두뇌형 빌런? 지겨움 두뇌형이라도 마석도랑 맞짱까야함
정답은 유교임
장유유서 빌런
손털고 미국에서 살고있는 윤여정
코리안 갓 마더라 불린다
인터폴에 수배된 상태라 다른 신분으로 살고있을 뿐
여전히 조직의 일인자
살인한 시체는 직접 묻어준다
미스터 마. 지금 당신이 밟고있는 땅 아래에 몇 명이 묻혀있는지 알아?
행동대장 나문희 여사
통칭 여사님
범서방파 신구 영감, 통칭 영감과 날을 세우는 모습
경찰의 이번 타겟은 자신들이라는 말을 듣는다
천하장사 집안답게 힘이 아주 세다 문짝을 뜯어버릴 정도로
마석도의 통화를 엿듣는 모습
형사들은 문희를 의심조차 하지 않고
문희는 없는 사람인 듯 수사 현황을 자기들끼리 말함
조직의 브레인 역할.
조직에서 경찰쪽에 심어놓은 스파이 미경
따지자면 그녀의 아들이 경찰 간부.
아들을 간부까지 이끈 것은 모두 계획된 일이었다
미경에게 사람을 이용하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아들일지언정
아들은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조언까지 구하게된다
이를 통해 미경은 사전에 여정을 미국으로 대피시킬 수 있었다
여정이 미국으로 도피하고 새롭게 두목이 된 해숙
사진에서도 보이듯 각종 무기에 능하다
이렇게 동네 목욕탕에서 간부들을 소집해 회의한다
때문에 마석도가 그녀들을 쫓아갔을 때
석도씨. 여기 올래? 겁나서 올 수 있겠어?
하고 여유부릴 수 있었다.
제주도는 이 조직의 주요 은신처다
때로는 관광객인척, 때로는 제주도민인 척 의심을 피하고 수가 틀리면 다른 나라로 도피도 쉽기 때문
혜자는 두심과 함께 제주도에서 지낸다
서울서 온 해숙의 메세지를 받는 혜자
모두 암호로 적혀있다
조만간 경찰이 들이닥칠 것이니 배편을 준비해놓으라는 내용이다
만사에 흥미가 없어보이는 혜자
혜자는 가장 여리게 생겼지만 혜자의 눈빛이 형형하게 빛날 때는 누구보다 잔인하다
석도야? 어디니 마석도?
두심이 먼저 잡혀가자 이번엔 혜자가 석도를 쫓는다
석도가 처음으로 쫓기게 되는 범죄자
두심은 혜자와 함께 제주도 은신처를 시키고
간부들간 사이를 중재하는 중간 역할
하지만 그녀도 조직의 일원
생선을 손질하던 칼로 조직원 중 가장 먼저 마석도를 찌른다
민첩캐 추가
경찰서 근처 전통시장에서 나물파는 손숙
석도가 범인을 쫓을 때 엎은 나물들을 한 숨 쉬며 조용히 정리하는 역할
그래서 광수대 경찰들은 꿈에도 그녀가 조직의 정보원이라는 것을 모를 것이다. 존재를 들키지 않는 것이 스파이의 본분이니까. 그것이 북이든 남이든.
과거 북에서 이름 깨나 날렸던 그녀는 남으로 온 후 생계수단으로 조직 일을 시작했다. 암살이 그녀의 전문 분야. 조직에 방해가 되는 인물들을 조용히 처리해왔다.
카메오
그 할망구들 조심해
정보통 영감탱의 조언이 불현듯 떠오르는 석도
부작용은
마석도가 머리만 긁으러 손 올리는 순간부터 패륜임
싸움은 힘과 덩치만으로 하는게 아닌걸 보여줄 수 있음
재미로 올렸으니 진지한 댓은 자제해주라
범죄도시 타격액션으로 유명한 것 당연히 알고있는데
존나 의외의 빌런이 나온다면 위의 사람들이 낫지않을까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여시 안뽑아가고 뭐해! 개똑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