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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우수 문화를 일본과 문화교류에서 일본으로 전파된 것을 역사로 짐작할 수 있다.
일본이 조선의 문화보다 우수한 문화를 자랑하려 거짓을 만들어 낸다
역사도 거짓으로 조작한다
임나일본설 역사로 세계를 속인다
어리썩은 식민사관의 이병도 일파는 속고 있다
식민교육으로 한국혼을 말살 시켰다
조선 마지막 총통 아베노부유키 소름끼치는 언행' 45.9.12
"일본은 무너졌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장담하건대,
조선인들이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여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들은 서로를 이간질하며 노예적인 삶을 살 것이다.
보아라! 실로 옛 조선은 위대하고 찬란했으며 찬영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은 식민교육의 노예들의 나라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민족사관 학자 신채호는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사 역사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있다
구다라로 역사를 조작한다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일본어로 시시하다, 쓸모없다, 변변찮다는 뜻이다.
문법적으로는‘구다라’에‘없다’또는‘아니다’라는 뜻의‘나이(ない)’가 합쳐졌다.
구다라가 없으면, 구다라가 아니면 하찮다, 쓸데없다는 얘기다.
구다라가 뭐기에 그것이 없으면 앙꼬 빠진 찐빵처럼 취급하겠다는 것일까.
구다라는 일본에서 백제(百濟)를 부르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백제와 일본의 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다만 선진 문물을 전해줬다는 사실 말고는 말이다.
백제 것이 없다면, 백제 것이 아니면 시답잖다는 관용구가 생길 정도로
백제 문화는 압도적이었다.
백제 왕인박사가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하고
고구려 고승 담징이 호류지(法隆寺) 금당벽화를 그렸다
호류지 백제관음(구다라관음)이 이름부터 우리의 눈길을 끈다.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유는(일본 국보) 삼국시대 국보 제78호 半跏思惟像반가사유상은 반가부좌와 같은 불상이다
고찰 도다이지(東大寺)는 쇼무(聖武) 천왕 때 건립된 거대 사찰인데,
특히 대형 대불전과 이곳에 앉혀진 16m의 거대 청동대불은 정립사지 지석불좌상과 같다
지석불좌상 동장군이 바깥출입을 단단히 경계하는 이때,
구다라의(호류지)백제관음의 정수(精髓)를 찾아 충남 부여와 공주의 박물관을 찾아 보았다.
도다이지가 유명 문화재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도다이지는 백제계 도래인(渡來人)과 관계가 깊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도래인은 고대에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기술과 문화를 전파한 사람들을 뜻한다.
실제로 한일 학계에선 도다이지의 건립,
특히 청동대불 조성은 백제계 도래인들이 맡았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자료가 12세기 편찬된 『도다이지 요록(東大寺要錄)』이다.
이 책에는 도다이지와 청동대불 조성 관련 기록들이 수록됐는데,
"대불사(大佛師) 종4위하 쿠니나카노 키미마로(國中公麿)는…
본래 백제국(百濟國) 사람이다.(大佛師從四位下國中公麿者, 元百濟國人)"
왕인은『논어』 10권과 『천자문』1권을 일본에 전했다
(천자문(千字文)은 4언고시에 속하는 한시(漢詩)이자 대표적인 한문 습자 교본이다.
저자는 중국 남북조시대의 양무제 시절 학자 주흥사(周興嗣, 생몰 470년~521년)이다.)
백제 근초고왕(4세기) 시기의 일로 기록되어 주흥사 천자문 이전 천자문이다
일본서기는 연대를 보정하면 서기 405년406년경(백제 근초고왕, 아신왕 말전지왕 초)이다
“우리는 왕인이 일본에 간 걸 두고 일본이 하수라고 부르는데,
일본은 당시 한반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천황’품으로 들어왔다고 여겨요.
왕인은 일제 강점기 내선일체의 대표적인 역사 아이콘입니다.
식민주의의 전형적인 코드가 왕인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만든 왕인비가 일본 우에노 공원에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선일체 운운할 수 없으니까 이 왕인비 안내판은 철거되고 없습니다.”
왕인이 내선일체의 역사적 아이콘이었다면 살아있는 상징이 바로 영친왕이었다
일본은 백제와 일본의 협력을 상징하는 '도다이지(東大寺)'
고대사로 맞불을 놓은 셈이 됐다.
당나라(중국)에 의해 멸망한 백제계 이주민들과 일본 정부가 함께 쌓아 올린
도다이지를 무대로 한·일 정상이 만남을 갖기 때문이다.
일본 나라의 고찰 도다이지(東大寺)에서 한일 외교를 열다.
아스카 시대(飛鳥時代; 아스카 지다이; 592년~710년)
나라 시대(奈良時代; 나라 지다이; 710년~794년) 불리던 8세기에 일본의 수도였던 나라에는
불교 문화 관련 문화재가 많이 조성됐는데,
이 중에서도 단연 첫손가락에 꼽히는 것이 도다이지다.
도다이지(東大寺)는 쇼무(聖武) 천왕 때 건립된 거대 사찰인데,
특히 대형 대불전과 이곳에 앉혀진 16m의 거대 청동대불로 유명하다.
도다이지가 유명 문화재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도다이지는 백제계 도래인(渡來人)과 관계가 깊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도래인은 고대에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기술과 문화를 전파한 사람들을 뜻한다.
실제로 한일 학계에선 도다이지의 건립,
특히 청동대불 조성은 백제계 도래인들이 맡았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자료가 12세기 편찬된 『도다이지 요록(東大寺要錄)』이다.
이 책에는 도다이지와 청동대불 조성 관련 기록들이 수록됐는데,
"대불사(大佛師) 종4위하 쿠니나카노 키미마로(國中公麿)는…
본래 백제국(百濟國) 사람이다.(大佛師從四位下國中公麿者, 元百濟國人)"
대불사(大佛師)는 대불 제작의 총책임자, 종4위하는 당시의 품계(신분)를 의미한다.
'대불 제작을 지휘했던 종4위하 쿠니나카노 키미마로가 백제 출신'이라는 의미다.
왜 백제인이 만들었을까
고구려 고승 담징은 금당벽화를 남겼다
“붓을 든 담징의 손끝이 무학같이 벽 앞에 나는가 하면,
진한 빛이 용의 초리같이 벽면을 스쳤다.
거침없는 선이여, 그 위엔 고구려 남아의 의연한 기상이 맺혔고 부드러운 선이여,
그 속엔 백제의 다사로운 꿈이 깃들인 속에 남국적인 정열이 어렸도다.”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정한숙의 소설 <금당벽화>의 한 장면이다.
고국의 국난에 차마 화필을 들지 못하던 고구려 승려 담징이
을지문덕 장군의 칼 아래 수양제의 백만대군이 가랑잎같이 부서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호류지(法隆寺) 금당의 벽화를 완성한다
호류지는 일본의 고대국가 기틀을 만든 쇼토쿠 태자에 의해 607년 창건된 사찰이다.
일본의 1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등 국보와 중요 문화재 수백 점을 간직한
일본 아스카시대의 ‘보물 창고’ 같은 곳이다.
그중 백제관음(구다라관음)이 이름부터 우리의 눈길을 끈다.
앙드레 말로가 “일본이 침몰해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이걸 택하겠다”라는 걸작이다.
1997년 일본과 프랑스가 국보 1점씩을 교환 전시할 때 선정됐을 정도다.
당시 프랑스가 보낸 건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었다.
“백제에서 온 불상” “백제계 사람이 일본에서 만든 것” 등 여러 설이 있지만,
호류지 자체가 이미 고대 백제·고구려인의 숨결이 깃든 곳이다.
도다이지(東大寺) 건립된 745년(학계 추정)은
백제가 멸망(660)하고 수십 년이 지난 때였다.
나라를 잃은 상당수의 백제인들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이주했다.
「나라 시대(奈良時代)의 '백제왕(‘百濟王)씨' 사회와 문화적 성격」에서
"도래인 집단은 기술계, 지식계, 토목계 등의 직능 집단으로 분류됐다“
백제계 출신들이 일본 사회에서 고급 기술자 집단으로 활동했다.
이들 다수가 정착한 곳은 나니와(難波 ·지금의 오사카)였다.
도다이지 건립 자금을 시주 받는 권진(勸進)을 맡았던 승려 교기(行基)도
나니와에서 668년 태어났다. 교기는 백제 왕인 박사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또, 도다이지의 불상에 입힐 황금 900냥을 조정에 바친
쿠다라노고니키시 교후쿠(百濟王敬福)도 백제계 출신이다.
무쓰(陸奥)의 지방관이던 그는 백제계 주금 장인들을 동원해 황금을 캤다고 한다.
그가 백제 출신이라는 것은 이름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쿠다라노고니키시 교후쿠의 성(姓) '쿠다라노고니키시(百濟王)'를 우리식으로 독음하면
백제왕(百濟王)', 이름 교후쿠(敬福)는 경복이다.
즉, '백제왕 경복'이 . '쿠다라'는 당시 일본인들이 백제를 부르는 명칭이었다.
815년 일본에서 편찬된 『신찬성씨록(新撰姓氏錄)』에 따르면 백제왕(百濟王)씨는
백제가 멸망할 당시 일본에 체류 중이던 의자왕의 아들 부여선광(扶餘善光)이 귀화하면서 691년 일본 조정으로부터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도다이지(東大寺)를 통해 본 고대 일본 속의 백제계 도왜인(渡倭人)
백제왕 경복(百濟王 敬福)의 황금 헌상을 중심으로」
'이때의 황금은 일본 최초로 산출된 황금으로, 도다이지 대불 도금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993년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나라현 호류지(法隆寺)는
한·일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곳이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 목조 건축군이 있는 사찰로
고대 한·일 불교건축·예술의 정수를 간직했다.
1980년대 전두환 정권 때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한국의 중장년층은 이곳
금당벽화를 고구려 승려 담징(曇徵)이 ‘그렸다’고 배웠다.
교과서 등에 수록된 화려한 색채의 불화 사진은 보는 이를 감탄하게 한다.
사실 담징의 금당벽화 제작은 사료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지금은 사실(史實)이 아니라‘그렸다고 전해진다’는 전언(傳言) 형태로 배운다고 한다.
일본의 고대 역사서인 ‘일본서기(日本書紀)’ 610년 기사에
담징이 채색과 종이·먹 제작에 능했다고 나오는 만큼
금당벽화 제작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을까.
금당 안에 있는 청동석가삼존상은 백제에서 건너간 도래인의 작품으로 추정.
호류지 법륭사(法隆寺) 우리나라에는 로엔 백제관음도 있다.
이 또한 도래인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목조 불상이다.
프랑스 작가이자 정치가 앙드레 말로가 일본이 침몰해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택하겠다던 걸작이다.
1997년 프랑스와 일본이 대표적 국보 1점씩을 교환 전시했을 때 선택된 국보 중 국보.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되면서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탑인 호류지 오중탑(五重塔)은 충남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형태가 유사해 양국 문화교류의 역사를 짐작하게 한다.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 일본 국보)도 정립사지
지석불좌상과 유사하다
한국국민 소득 일본을 앞지르다
한국역사상처음으로
1인당국민총소득(GNI)이 (36194달러)
일본을 (35793달러)앞선것이다
한국은 수 년내에 4만불을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폐쇄된 문화와 아날로그 시대에 있고
한국은 개방과 디지털시대에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날
인구 5000만 이상 경제강국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한국이 6위다.
200년간(1853~2023) 일본에 경제적으로 뒤졌으나
일본의 경제를 앞지르니 기쁘고 즐거운 날이다
이웃 일본과 한국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유사이래 일본의 문화는 한국에서 배워갔다
백제시대 오경박사가 논어, 천자문을 전하고
임란 때는 『주자서절요』주자학, 퇴계의『자성록(自省錄)』, 경(敬)을 배우고
도자기 굽는 기술도 배워 갔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에 뒤지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에서 배운 문화로 삶을 바꾸어
도덕과 가치를 빛냈다
조몬 시대(縄文時代; 죠우몬 지다이; 기원전 14000년~기원전 10세기) 부터,
가마쿠라 시대(鎌倉時代; 가마쿠라 지다이; 1185년~1333년) 까지는 미개 민족이다
일본은 일찍이 유럽 문화를 받아 들어다
무로마치 시대(室町時代; 무로마치 지다이; 1336년~1573년)[남북조 시대・전국 시대]
전국시대와 '사무라이', '닌자'
총포와 화약을 준비하여 1592년 임진왜란을 이르켜
조선을 황폐화 시켰다
1853년 일본은 개항을 하여
1868년 명치 유신으로 일본을 선진화 하였다
시모노세키 쇼카손주쿠(松下村塾 명치유신의 주역)의 요시다 쇼인은
젊은 후학들에게 浩然之氣(호연지기)를 심어주었다.
‘호연지기’가 무엇입니까.
공명하고 정대하여 누구를 만나도 꿀림이 없는 도덕적인 용기를 갖게 하는 것이다.
죽어서 不朽(불후)가 되려거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라.
국가의 大業(대업)을 이루려거든 오래 살아라!
대단한 가르침이 아닐 수 없다.
젊은 문도들인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명치유신 설계), 요시다 쇼인(吉田松陰),
후쿠자와 유키치 (福澤諭吉), 이와큐라토모미(岩倉具視), 구사카 겐스이(久坂玄瑞),
다카스기 신사쿠(高杉晉作), 가쓰라 고고로(桂小五郞), 이노우에 카오루(井上馨),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朋), 이토히로부미(伊藤博文) 등,
후일 명치정부의 총리대신과 각부 대신, 장성들이 바로 이들이다,
일본 문화는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한다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想量)의
일본은 사람을 소중히하고, 배움을 소중히한다
배우는 나라가 되어 기초 과학으로 로벨상의 나라가 되었다
일본은 책임감, 장인정신(전문가 정신), 책 읽기,예절, 정직, 친절, 감사 인사로
매너있는 국가가 되었다
일본은‘메이와쿠 가케루나(남에게 폐를 끼치지 마라)’는 일본에서는 일반화 되었다
일본 사무라이(무사도)정신, 축소지향적
야마토 다마시(책임정신 기본에 충실, 기초 과학),
이치닌만에(장인, 사무라이정신, 오아시스운동)
이와나미 문고(책읽기) 행동화 교육
생활의 기본인(오아시스)을 실천하여 세계의 호응을 받는다
오아시스 운동 가정 교육(예절교육) 이 매너있는 국가가 되었다
오 오하요우고자이마쓰(안녕하십니까?)
아 아리가또우고자이마쓰(감사합니다)
시 시쯔레이시마쓰(실례합니다)
스 스미마셍(미안합니다)
和魂洋才의 정신, 혼네(本心)다떼마이(僞善)
외래사상이 진리의 결정체라도 자국의 정신을 파괴하는 일을 상상도 못한다
일본의 국민정신이다.
문화 시대를 이끌었다
그래서 1853년부터 조선의 문화를 앞지렸다
1950년 6.25 사변으로 미국의 도움으로 경제부를 이루어
세계 2번째 경제 부국으로 태어났다
한국은 유사이래 일본에 문화를 전하는 나라였으나
1866년 프랑스 함대 3척 강화도 침범(병인양요),
1871년 미국 함대 강화도 침법 개항을 요구
1876년 일본이 강제로 강화도조약(굴욕 조약)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이응준은 미 군함 스와타라(Swatara)호 조미조약 슈펠트 태국기 도안)
미 해군이 49개국 국기를 소개한 『해양국가의 깃발』(1882.7)과 함께하다.
1905년 을사보호조약
(한미외교 루스벨트 엘리스 방한 ‘Korea’s fight for freedom’ 1905.9.19.)
1910년 한일합방(경술 국치 8.29),
1919년3월1일 기미독립운동
1919년4월11일 상하이 임시정부수립
1945년8월15일 해방, 신탁통치
1948년8월15일 대한민국정부수립(제헌국회애서 헌법제정)
48.12.15 유엔승인 남북 유엔동시가입(1991년 9월17일) 30주년
50.6.25 전쟁
1953년 미국과 동맹으로 we go together 함께 합시다. 같이 갑시다
한미혈맹동맹으로 한국을 지켜주는 한미외교
세계를 향하는 외교
문화강국 코리아!
학문이 깨어 있는 나라
문화를 숭상하는 나라
사람을 키우는 사람다운 사람을 육성하는 나라. 人格陶冶
인간의 본성인 仁義禮智信로 인의를 세우는 나라
禮義廉恥를 중시하는 예의 나라
한국은 우수한 문화를 중국에서 받아
사람을 중시하는 문화 강국을 만들어 왔다
지도자들이 시국을 바로 알지 못했고
알기는 많이 알되 행함이 부족하여 선진문화가 약한 민족이다
앎을 행하는 삶을 길러야 한다
한국이 꾸준한 개혁으로
2023년 일본을 GNI 36,194$로 명분상 일본의 경제를 앞지르게 되었다
참으로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인구 5000만 이상 경제강국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한국이 6위다.
200년간(1853~2023) 일본에 경제적으로 뒤졌으나
일본의 경제를 앞지르니
한국의 GNI가 일본의 3만5,793달러를 앞질렸다 .
참으로 기쁘고 즐겁다
한국 이미테이션(imitation) 진품을 본뜨거나 흉내내기,
아는 것은 많은대 실천의지가 없다
참으로 잘못 된 이미지이다
문명시대 빛을 밝하라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 선비정신 (실천의지가 미약-仁義禮智信(본성)
선비정신은 仁과 義와 禮 SMILE이다.
Sincerity(誠實),
More Consideration(초아의 奉仕),
Integrity(正直하면서 청백한 선비이고),
Loyalty(忠誠),
Enthusiasm(열심 勤勉)이다
선비정신으로 Rise Up Korea
코리아여! 학혼과 예혼을 깨우라. 빛을 밝하라
Korea
Kind 친절하고 정이 많은,(정과 한의 나라)
Optimism 낙관적이고, 진취적이며 오래 기다리는,(낙관적인 나라)
Relationship 이웃과 더불어 아름다운 관계를 맺으며 공동체의 삶을 소중히 하는,
(공동체의 나라)
Everything 날마다 새롭게 변하는(의 나라)
Almighty 신바람 으로(신바람의 나라)
alright 을 여는 태양 같은 빛이 되는(빛의 나라)
Ability 능력 있는 민족이다(능력의 나라)
선비정신으로 세상의 빛이 되어라
문명의 빛이 되어라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한다.
첫째, 성실하고 거짓이 없어야 한다.
둘째, 부지런히 일하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셋째, 부모에 효도하고 말씀을 어기지 않아야 한다.
넷째, 몸을 깨끗이 하고 음란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 항상 하고 온화하며 다투지 않아야 한다.
2030 GUTS(G 독일, U 미국, T 터키, S 서울 코리아)를 열어갈 한국
한국이 선도국이 될 이유.
첫째는 한국인들의 국민성, National Character입니다. 부지런함과 Passion,
둘째는 교육열(敎育熱)입니다. IQ세계 최고(105) 논 팔고, 소 팔아 교육
세번째는 기술 국가 코리아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High Technology
넷째는 700만에 이르는 해외 동포들의 네트워크입니다.
700만에 이르는 동포들이 무려 186개국에 진출 Network
다섯째는 한국의 Protestant Church, 개신교이다.
그러나 일본의 우수문화는 우리가 배워야 한다
일본 문화는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한다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想量)의
일본은 사람을 소중히하고, 배움을 소중히한다
배우는 나라가 되어 기초 과학으로 로벨상의 나라가 되었다
생활의 기본인(오아시스)을 실천하여 세계의 호응을 받는다
오아시스 운동 가정 교육(예절교육) 이 매너있는 국가가 되었다
오 오하요우고자이마쓰(안녕하십니까?)
아 아리가또우고자이마쓰(감사합니다)
시 시쯔레이시마쓰(실례합니다)
스 스미마셍(미안합니다)
한국의 혼은 홍익인간, 이화세계, 광명정대, 대동단결, 선비정신으로 仁의 忠恕를 실천하고
학문을 즐기는 仁義로 정신을 실천하였다.
화랑도 정신(신라)
호국정신(고려)
선비정신(조선)
애국정신(조선말)
새마을 운동(한국)
문화의 융성과 창조(한류)
실천력이 부족하다(빨리빨리)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다
2022년 G7 국가
2030년 G1 국가를 꿈꾼다
2026년 신발 끈을 다시 고쳐 매야 한다.
한국 혼을 문화로 바꾸어 세상을 아름답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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