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여행의목적
한때 갬성갬성 하면서
핫했던 발뮤다 토스터기
이게 대박이 나면서
주전자, 오븐,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별거 다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성능에 비해 가격이 말이 안되는데도
갬성팔이가 먹히면서 잘 팔림
일본 다음으로 잘 팔린 곳이 한국 ㅎㅎ
심지어 이 선풍기 가격이 60만원인데도 잘 팔림
아니 벽걸이 에어컨 가격 아닌가 싶은데
뭐 갬성갬성이라니까..
발뮤다가 워낙 감성팔이가 잘 먹히니까
일본에서도 발뮤다는 일본판 애플!! 이러면서 올려치기함
그러다 발뮤다 사장이
스마트폰 시장까지 노리게 됨
엘지도 철수한 스마트폰 시장에
발뮤다가...?
사람들 내심 기대했는데
막상 까고보니 어??
디자인도 뭔가 아쉽고
성능은 더 아쉽고...
당연 일본에서 쳐맞았음
근데 뭔 자신감인지 이걸 우리나라돈으로
약 110만원 정도에 출시함
참고로 저 발뮤다폰 스펙이
갤럭시 A51 이랑 비슷한데
A51은 출고가가 57만원이었음
(심지어 A51은 20년 4월에 출시했고
발뮤다폰은 21년 상반기에 출시함)
하지만 출시한지 1년 반만에
가격이 25만원 됨
당연 저걸 누가 삼?
안 팔리니까 시장 가격은 계속 다운됨
근데 생각해보니
폰이 25만원인데 선풍기가 60만원?
호에에엥~~~?
이쯤되니 갬성이고 뭐고
얘네 자기들 제품 명품인 것처럼 하더니
알고보니 뭐야?? 감성팔이만 했네?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하고
발뮤다 제품은 일본에서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됨
그결과
일본 발뮤다 주식은 나락가는중
상장 초기에는
아 일본에서도 애플같은 기업이 나오겠구나! 요시!
했다가 뚜껑 까보니까 어어 한거지
차라리 핸드폰이 안 팔리면
다 수거해서 폐기한 다음
브랜드 이미지라도 살렸어야 하는데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나락 가버려서
일본에서도 발뮤다 회생 가능하냐
말이 많음
글고 발뮤다는 모든 제품이 다
OEM 방식이고
자기네들 자체 공장이 없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한 한계도 보였다고 함
이런 일본 상황을 모르는 한국에선
아직도 토스터기가 잘팔림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토스터기로 대박났던 일본브랜드 발뮤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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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일본꺼인줄 몰랏러
발뮤다 들어만봤는데 일본기업이었구나.. 선풍기 말도안된다 𝙈𝙞𝙘𝙝𝙞𝙣 ;; 저게 60..?
헐 여태 한국건줄.. ㅇㄴ 써큘이 60ㅋㅋㅋㅋ
오 스미트폰 망한건 알았는디 그러고 나락갔네 ㅋㅋㅋㅋ
스베누였누
헐 안샀지만 일본인이 발음 못하는 단어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일본 거 아닌줄...
일본도 한남처럼 싫어하면 이유가 생기는듯
죽은빵 어쩌구하는 토스터 홍보문구가 젤웃겨 그냥 오븐에 물 한컵떠놓고 돌리면 똑같은 효과아니냐고요ㅋㅋㅋ
와
쓸데없이 비싸서 관심도 안가졋던 브랜드
와 안사길 잘했다 일본거라서 대가리 힘 깍 줬는데
혈육이 감성쳐돌이라 발뮤다 공청기랑 선풍기 샀는데 ㄹㅇ 선풍기는 그냥저냥 쓸만한데 공청기는 ㄹㅇ 별로... 걍 답답한 조뽄 제품 그자체임 ㅋㅋ ㅜ
와 ㅋㅋㅋㅋㅋ개읏겨
일본브랜드라그래서 쳐다도안봄...
바루뮤다
으이구
OEM 장난하낰ㅋㅋㅋㅋㅋㅋ
뭐여 발뮤다일본거엿서?
와 일본꺼였어?? 으 ㅡㅡ 진짜
발뮤자 일본꺼라고? 으쩐지..
뭐야 일본까였어..?
발뮤다 토스터기도 명성에 비해 그닥임
굳이 그가격 주고? 싶은 성능
바루뮤-다 쓰지 말자 진짜ㅋㅋㅋ 감성팔이 가격이야
일본꺼였구나
헐 대박 일본꺼였어!!!!!!!? 알려줘서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