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영두가 곱게 익어가는 시기에
앵두 사진을 찍지만
아쉬움이
많은 사진으로 남는 것을 바라보며
앵두는
마음으로
추억을 기억하며
바라 보라는 듯 싶다
곱기는 하지만
선을 찾는 일도 어렵고
보기 보다
사진으로 담아 두기엔
한계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앵두를 모아
잘 손질한 후에
무더운 한여름에
화채를 만들어 맛보면 참 좋다
노래에 나올만큼
친숙한 우리의 정서에 함께하는
앵두를 한웅큼
입안에 넣어두고
맛보는 일도 좋아 보인다
우리동네에서 박알미(2026.06.03)
첫댓글 앵두가 익어가는 계절...
먹음직스럽고....
감사해요......
보리수 보다
알이 작지만
잘만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보리수는 활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