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디어(2017)로 유명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30분짜리 단편영화 블릿(bleat)
감독의 모국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아주 적은 수의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영화인데엠마 스톤의 성기를 아주 가까이 클로즈업하여 촬영해음모는 물론이고 노든 부위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함
레딧 반응ㅎㄷㄷ노출연기 꺼렸었는데 이제는 마인드가 변한듯심지어 대역도 아님 ㄷㄷ감독이 밝힌 바에 따르면 개봉일은
그딴거 없음영화제에서만 개봉하는 영화라우리는 못 봄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우정잉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영화제는 어떻게하면 갈 수 있죠!?
와 안풀릴까요ㅠㅠ
와....너무 허탈하네요 ㅎㅎ
앤드류 가필드는 감회가 새롭겠네.
이런건 흑백영화로 찍었을듯
이정도면 포르노그라피로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싶네요..유럽영화가 이런게 정말많던데
압도적 감사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영화제는 어떻게하면 갈 수 있죠!?
와 안풀릴까요ㅠㅠ
와....너무 허탈하네요 ㅎㅎ
앤드류 가필드는 감회가 새롭겠네.
이런건 흑백영화로 찍었을듯
이정도면 포르노그라피로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싶네요..
유럽영화가 이런게 정말많던데
압도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