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으면 그렇게 힘들진 않았고요 SMD 오피는 대기업에서는 여자분들이 주로 하는업무고 간단한 에러 조치및 자재교환만해주고 크림숄더만 제때제때 너어주면 야간때는 땡보긴하져 ^^;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여... 암튼 6개월 지나야 보너스 100%지급되고 달달이 쪼개서 나오고 33%씩이었던걸로 기억.. 명절때 50%지급이었엇나 그렇구요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여.. 4년전에 다녔었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임금은 아마 최저임금..;; 지금은 200도 나올꺼같네요 그 당시 시급 2800원정도였던거같은데 ;; 백오십정도는 받아갔으니까여..
첫댓글 아 옛날에 제가 다녔던곳이네여 ㅎㅎ 한 4년지난거같네요 SMT OP는 SMD라인 오피레이터 (스크린프린터 표준마운트기 2개 이형마운트기 2개 리플로우 이렇게 1개라인을 관리하는 사람이고요 PBA란 SMD에서 찍어낸 PCB(삼성하청으로 수출용 핸드폰 PCB생산 및 조립)를 PBA파트에서 짜르고 조립하는 공정입니다. 거기 설비라는말은 여자들 겁내 촘촘히 앉아서 쉴틈없이 일하는데 자재 떨지면 자재 가져다 주고 하는 그런업무에요 라우터기였나? 거기서 피시비도 짤라줘야하고 물론 기계가 짜르지만 그것도 보통일이 아님 ^^;; 제가 근무했을 당시엔 한달에 2일 쉬었고요 (주야 교대시만 쉬었음 2주에 한번교대했었음)일 자체는 PBA라인타지만
않으면 그렇게 힘들진 않았고요 SMD 오피는 대기업에서는 여자분들이 주로 하는업무고 간단한 에러 조치및 자재교환만해주고 크림숄더만 제때제때 너어주면 야간때는 땡보긴하져 ^^;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여... 암튼 6개월 지나야 보너스 100%지급되고 달달이 쪼개서 나오고 33%씩이었던걸로 기억.. 명절때 50%지급이었엇나 그렇구요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여.. 4년전에 다녔었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임금은 아마 최저임금..;; 지금은 200도 나올꺼같네요 그 당시 시급 2800원정도였던거같은데 ;; 백오십정도는 받아갔으니까여..
추운겨울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아참 기숙사는 석적중리에 있답니다..^^; 도둑많으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