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의 비효율성은 그리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업의 생산점으로 나온 X0는 외부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ppc를 토대로 결정했을 것이고 MRT0 역시 그 ppc를 기준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외부효과가 반영된 ppc의 X0에서는 MRT0와 접할 수 없는 게 아닌가요?X0가 반영된 ppc를 기준으로 나온 산출량이라면 일반경쟁균형에서 MRS = MRT를 찾아가는 것과 같은 그림일 것 같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첫댓글 외부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그래프는 생략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접하는 것은 사적 MRT이고 외부효과가 반영된 PPC에 접하는 것은 공적 MRT입니다. 파레토 효율을 따질 때에는 공적 MRT를 고려합니다.
그렇다면 X0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저는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X0에서 공적 ppc와 공적 mrt가 항상 접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 걸음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 맞습니다. 그런데 가정 상 Y재화의 생산량은 더 많아지죠. 그래서 그 위의 생산점이 '실제 생산점'이 됩니다 이 직선이 공적 ppc이고 이 점에서의 접선의 기울기가 공적 mrt 입니다.
@economind mrt와 상대가격을 혼동했네요 ㅠ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외부효과가 반영되지 않은 그래프는 생략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접하는 것은 사적 MRT이고 외부효과가 반영된 PPC에 접하는 것은 공적 MRT입니다. 파레토 효율을 따질 때에는 공적 MRT를 고려합니다.
그렇다면 X0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저는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X0에서 공적 ppc와 공적 mrt가 항상 접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 걸음 사적 ppc와 사적 mrt가 접하는 점이 X0 맞습니다. 그런데 가정 상 Y재화의 생산량은 더 많아지죠. 그래서 그 위의 생산점이 '실제 생산점'이 됩니다 이 직선이 공적 ppc이고 이 점에서의 접선의 기울기가 공적 mrt 입니다.
@economind mrt와 상대가격을 혼동했네요 ㅠ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