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06067?sid=101
올 상반기 전세계약을 한 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이 이른바 '역전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전세 계약이 2만 건을 넘는다. 전세값이 2년전보다 추락하면서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 차액을 돌려주거난 전세금을 낮춰 새로운 세입자을 맞이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집주인은 세입자에게 2년 전에 받은 보증금에서 평균 1억원을 차액으로 내줬다.
하반기에는 전셋값이 지금 수준을 유지해도 58%가 역전세 위험에 노출된다. 또한 상반기보다다 3000만원 더 많은 1억3000만원가량의 보증금을 반환해야 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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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하반기 서울 아파트 58% `역전세` 위험...평균 1억3000만원 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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