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다 에리카
1988년 8월 17일생
신장 163cm
데뷔 2000년
개인적으로 그렇게 작품을 많이 봤다고는 못하지만 꽤나 매력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일드가 흥행해서 유명한 여배우 입니다.
최근에는 같이 오랜기간 호흡했던 카세료와 열애설로 떠들석 했네요.
스토리출처 다음

걸서클
'걸서클'은 애리조나의 카우보이 '신노스케'가 일본의 시부야에서 온 편지의 주인공 '이모코'를 찾기 위해 시부야에 상륙하여 파라파라 댄스 서클 엔젤하트의 갸루들과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저는 보지않았지만 독특한 재미가 있다라고 하네요. 아라가키 유이의 뜨기전 작품이기도 합니다. 유쾌한일드라고 들었습니다.

꽃보다남자2
도묘지 츠카사가 어머니와의 약속으로 뉴욕에서 후계자 공부를 하며 1년이 흐르고, 일본에 있는 츠쿠시는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 버린 츠카사를 걱정한다. 3학년이 된 츠쿠시는 가난한 집안사정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할 생각을 하지만, 동창회에서 만난 친구들의 츠쿠시에 대한 생각과 유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동경하는 토도 시즈카처럼 변호사를 꿈꾸며, 부모님께 법학과로 진학하고 싶다고 말한다.
동창회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의 사촌으로 에토쿠에 다니고 있는 준페이를 만나게 된다. 준페이는 그 자리에 합석하면서 츠쿠시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고, 친구가 되어 달라 한다. 준페이의 정체는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한창 뜨고 있는 모델로 그를 따라 촬영장에 간 츠쿠시는 함께 사진을 찍게 되는데, 그것이 전 세계로 발매되는 잡지의 표지로 장식되어 곤란해한다. 며칠 후 츠쿠시의 사물함에 F4의 선전 포고인 레드카드가 붙어진다. 레드카드가 붙자, 츠카사의 의도를 알 수 없게 된 츠쿠시. F4의 다른 멤버들도 레드카드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의아해 하는데...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조. 저는 예전에 케이블에서 하는걸로 봤습니다. 그당시는 일드를 안보던 시기였는데 어쩌다보니 케이블서 보게됐네요. 토다 에리카는 우리나라판으로 치자면 이민정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코드블루 시리즈
의료 헬기로 구급활동을 벌이는 플라이트 닥터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라가키 유이와는 같은 세대로 몇몇 작품에 같이 출연했는데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조. 아라가키 유이편에서도 추천했지만 이 드라마는 꽤 볼만합니다. 2개의 시즌과 1개의 스폐셜판으로 구성되있습니다.

바다위의 진료소
혼슈, 시코쿠, 큐수에 둘러싸인 내해인 세토나이 해에 산재한 섬들의 주민들을 진료하는 순회 진료선 '사이세이마루'에 탑승한 젊은 의사와 파트너 간호사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사실 여기서는 거의 카메오수준인데 이 드마라를 개인적으로 재밌게 봐가지고 추천합니다. 잔잔한 일드입니다.

라이어 게임 시리즈
정직한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여대생이 라이어 게임이라는 사기성 짙은 도박에 말려들게 된다. 1억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든 상자가 칸자키 나오에게 배달되어 오는데, 그 속에는 돈과 함께 라이어 게임이라는 게임 설명이 들어있다. 이 게임은 정해진 기간 안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더욱 돈을 많이 차지해야 하는 게임으로 상자를 연 순간 무조건 참여해야 한다. 얼떨결에 칸자키 나오는 중학교 은사와 첫번째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꽤나 유명한 일드입니다. 2개의 시즌과 극장판도 몇개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심야드라마로 흥행하기 쉽지않았음에도 반응이 상당히 좋았었고 우리나라서도 꽤 매니아층이 생성됐던 드라마 입니다.

유성의 인연
초등학생때 양친을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3명의 남매. 서로의 인연을 의지하여 살아 가던 세 남매의 복수극이 펼쳐진다. 히가시노 게이고씨의 신간 『유성의 인연』은 2008년 상반기 소설부문 판매 No. 1의 본격적인 미스테리 작품이다. 원작의 요소를 중심으로 각본가 쿠도 칸쿠로의 특기인 청춘 드라마 요소를 더한 금요드라마 『유성의 인연』은 이번 가을 주목되는 화제작이다.
토다 에리카의 대표작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히 유명하지요. 저는 안봐가지고 평은 못하겠네요.

보스 시즌1
갈수록 늘어만가는 흉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 조직된 형사들.
명석한 두뇌를 가진 독신 출신의 경찰 캐리어와 문제 기질이 있는 낙오자 경찰들을 조직해 성가신 사건들을 주로 해결하는 경시청 수사과의 특별 범죄 대책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이것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드라마가 꽤나 유명합니다.

케이조쿠2 스펙 시리즈
90년대 수사물 드라마 케이조쿠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괴상한 천재 토우마와 좌천당한 특수부대 출신 세부미 두 형사가 '미상'이라 불리는 지하부서에서 초능력 관련 범죄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개인적으로는 토다 에리카의 작품중에 가장 좋아합니다. 뭐 본게 별로없기는 하지만요^^
일단 소재가 독특하고 아타루라는 드라마와는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즌은 1개인데 스폐셜판과 극장판까지 꽤 여러가지로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서도 꽤 유명한 축에 속합니다. 우리나라 드라마인 별에서온 그대가 시간을 멈추는 장면이 나온다던데 저는 그거를 안봐가지
모르겠지만 그장면이 케이조쿠를 표절한거같다는 일드매니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
학교에서 공인된 커플이자 약혼한 사이인 두 사람이 뜻하지 않은 배신과 갈등에 직면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시험당하게 되는 이야기.
뭔가 모르게 흥미롭지만 막장스러운 부분도 가미된 느낌이 드는 드라마 입니다. 그냥 어찌어찌 보다보니 마지막까지 막힘없이 봤네요.

열쇠가 잠긴 방
이 세상에 풀 수 없는 열쇠는 없다고 단언하는 에노모토 케이! 그런 그에게 어딘지 모르게 허술하지만 불타는 열정으로 가득찬 신참 변호사 아오토 준코와 돈 밖에 모르고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 엘리트 변호사 세리자와 고가 나타난다. 이들이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르게 매번 맞닥뜨리게 되는 사건은 모두 밀.실.살.인. 아무도 드나들 수 없도록 단단히 열쇠가 잠긴 그 방에서 일어난 의문의 죽음들! 밀실이 풀리는 순간, 살인 사건이 시작된다!
예 못봤습니다. 근데 코믹적인 요소도 조금씩 나오고 재밌다네요.

썸머누드
각자 사랑에 대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세 사람을 중심으로, 여름 특유의 밝고 즐겁지만 애절한 러브 스토리를 그리는 드라마.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 드라마 입니다. 왠지 지루한데 뒷이야기가 그냥 궁금해서 끝까지 봤습니다.
+영화

데스노트 시리즈
삶과 죽음을 정하는 사신(死神)의 노트
두뇌싸움의 승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사신(死神)의 노트가 인간세상에 나타났다!
법관을 꿈꾸는 천재 대학생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
법의 한계를 느끼던 라이토는 어느 날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된다.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문장과 함께 자세한 사용법이 적혀 있는 노트.
라이토는 반신반의하며 마침 TV뉴스에서 방영되고 있는 범죄자의 이름을 적는다.
그러자 실제로 범죄자의 죽음이 이루어지고!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노트의 힘을 알게 된 라이토는 자기 손으로 범죄자를 처단하고 사회를 정화해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기로 결심한다.
갑자기 세계 각지의 범죄자들이 죽음을 맞이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나자, 인터폴에서는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한 명의 천재를 일본 경찰청에 보낸다.
그는 전세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해 온 수수께끼의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
두뇌싸움의 승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이제, ‘키라’라는 이름으로 신을 자칭하는 라이토와 희대의 명탐정 L은 상상을 초월하는 치밀한 두뇌싸움으로 쫓고 쫓기는 명승부를 펼친다.
정의의 이름을 건 두 천재의 치열한 대결은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쉴 새 없이 몰아치고.
최후의 승자가 새로운 세상을 지배한다!
원채 원작도 유명하고 일본영화치고는 관객수도 많이 들었었고 부연설명은 필요없는 영화죠. 저도 당시에 일본영화는 거의 안본상태였는데 이거는 비디오로 빌려봤네요. 여기서 토다 에리카를 처음 접했네요.

개인적으로 그다지 본게 없다보니 입소문으로 들었던것과 본것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다 에리카편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