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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아이큐 검사 2탄 ㅡ 자기 부인
TeaTime 추천 0 조회 210 21.12.23 20:52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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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12.23 21:02

    첫댓글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




  • 작성자 21.12.23 21:17

    @밝게 님의 견해를 지지하는
    성경적인 근거들이 있을까요?


  • 작성자 21.12.23 21:18

    @밝게 원어에는 그렇지 않습니다만...

  • 작성자 21.12.23 21:19

    @눈이오네 답안지에 낙서는 하지 말아주세요.

  • 작성자 21.12.24 09:11

    @눈이오네 땡 !!!
    죄인이 형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형벌을 받았다고 선을 행한 것은 아닙니다.


    죄인이 자기를 죄인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대로 말한 것이며,

    자기를 시인한 것 뿐입니다.

    그것이 자기 부인은 아닙니다.

  • 작성자 21.12.23 22:04

    @눈이오네
    죄인이 자기는 절대로 죄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게

    자기 부인이 아닐까요?

  • 작성자 21.12.23 22:46

    @아들의 영
    원어로 "태초에" 베레쉬트가 무슨 뜻인지
    너가 해석할 수 있다면...

    나도 답변을 하지~

  • 작성자 21.12.24 00:53

    @아들의 영
    성전, 집, 예수... / END


  • 작성자 21.12.23 21:58

    요요님 주장

    ### 매일 죄짓고 사니 매일 사형선고를 받죠.
    그것을 사도바울은 자신은 매일 죽노라 한 것이죠.###

    매일 죄짓고 날마다 사형선고를 받는 것이...
    왜 바울에게 자랑이 될까묘?


  • 작성자 21.12.23 22:22

    @눈이오네
    사도 바울이 날마다 전도하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이...

    그게 날마다 죄를 짓는 것인가요 ?

  • 작성자 21.12.23 22:34

    요요님 주장
    ### 자기 십자가는 죄인이 진다 ###

    세상의 십자가는 세상 법에 따라
    죄인이 십자가를 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질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한번에 완전히 사망하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21.12.23 23:06

    @아들의 영 잘난 사람은 환영합니다.
    잘난척 하는 사람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τίθημι ~

  • 작성자 21.12.24 09:15

    @아들의 영 홍해, 요단강이 티데미와 무슨 관계인지 모르니까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는구나.

    귀찮다. 더 이상 댓글 달지 말거라.

  • 21.12.23 22:29

    자기부인
    야인시대 드라마를 보면 김두환에게 얻어 터지면 다들 착해지던데요
    누군 죽었봤다 하시고 그러던데
    다들 부럽네요

  • 작성자 21.12.23 22:52

    자기는 죽었다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적으로는... 정말 존경합니다.

  • 21.12.23 22:57

    @TeaTime 세상은 자기 증명의 장입니다
    말씀으로도 자기증명 하죠
    저 또한 마찬가지

  • 21.12.24 00:32

    눅23:26 >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 작성자 21.12.24 08:03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강제로
    주님 십자가를 지워 예수님을 따르게 하였네요~

    주님의 십자가가
    저 시간에는 시몬의 십자가로 된 것일까요?

  • 21.12.24 08:37

    @TeaTime 주님께서 무엇 때문에 십자가를 지었을까요

    구레네 시몬이 진 십자가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말씀하는 것일까요

    사도 바울이 자신의 믿음의 어머니라고 하였던 구레네 시몬의 아내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갈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작성자 21.12.24 09:08

    @아담 빙고~~~

    그렇다면...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네요?

    주님의 십자가는 어디에 가서 구하고
    어떻게 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주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과연 저 십자가가 자기 십자가일까요?


  • 작성자 21.12.24 09:25

    @아담 구레네 시몬에게 지운 십자가....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21.12.24 09:43

    @TeaTime 님이 물어 보니 저도 물어 봅니다

    님은 게시글을 무엇 때문에 올렸습니까 ... 대단히 궁금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어디에 가서 구하는지도 , 어떻게 지는 지도 잘 모르니
    좀더 자세하게 배우고자 하여 게시글을 올렸습니까 ,

    아니면 어쩐가 보자하고 어떻게든 바리새인들처럼 책을 잡을려고 올리신 것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님 나름대로 나는 너희들이 모르는 성경 지식을 갖고 있으니
    너희들은 내 말을 들으라고 자랑할려고 게시글을 올렸습니까

    아니면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바울처럼 십자가를 자랑할려고 올렸습니까

  • 21.12.24 09:48

    @아담 아들의 영님한테 뿔따구 나서

    책잡을려고 올린 것이죠

  • 21.12.24 09:54

    @봄날5 ㅎ 무엇인들 어떤가요?

  • 21.12.24 09:57

    @봄날5 허허 그렇다면 아들의 영님에게 맺힌 것이 많아서 어떻게든 책을 잡을려고 올렸다는 것인데
    기가 막힙니다 아무리 그래도 설마 그럴리야 있겠습니까

  • 작성자 21.12.24 10:05

    @아담 성경 말씀으로 죽어야 한다는
    엉터리 무리들이 있어서...

    자살 예방교육 차원에서 올렸습니다.

    구레네 시몬이 짊어졌던 십자가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터인데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12.24 10:04

    @아담
    본문은 아들의 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쓸데없는 댓글들을 달았기에
    답글을 해준 것 뿐이지요.

  • 21.12.24 10:13

    @TeaTime 그렇게 받아 주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 21.12.24 08:12



    누가복음 9장23절에 기록된말씀

    "헤아우트 아르네오마이"
    => 자신을 부인하다

    그를부인해?

    원어를 고치려고 하는 분들도
    있구만?

    예수께서 내이름으로 ...
    "파이디온 데코마이" 하는 자들은
    나를 영접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을때~

    어린아이는 바로 아들의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괜히 하신 말씀이 아니지요 .....

    예수님 말씀안에 그리스도비밀이
    있습니다 ~


  • 작성자 21.12.24 09:20


    고린도전서 8: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말씀으로 죽어야 한는다는 무리들~
    너희를 교만하게 하는 지식일 뿐이니라



  • 21.12.24 10:20



    처음부터 자기부인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말씀이 깨달아지고 그리스도비밀을
    알고나서 부터 자기 부인이 시작되는
    것이죠

    제자들 모두 십자가에 달릴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쳤는데

    그러나

    부활의 권능을 알고나서 부터는
    자신을 부인하고 순교로 죽는것이
    영광임을 깨달은거죠

    성경지식은 하나님과 그의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하며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르는것은
    지식이 아닌 교만입니다

  • 작성자 21.12.24 16:10

    자기 긍정이나 자기 부인은
    먼저 판단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 법에 비추어 봤을 때에 넌 범죄자야
    양심에 비추어 볼 때에 내가 잘못한 거야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바울은 내 종이야

    <<그냥 난 죄인이야>>
    이런 것은 자기를 시인하는 것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12.24 16:10

    눈이오네님~ 먼저 노크부터 하고
    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면
    문안 인사는 그 때에 하는 것입니다.

    노크부터 다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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