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내 어릴적, 주위를 통해 들어서 <교육>이 되었던 ... 그래서 <환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게 했던, <계수나무>와 <토끼 한마리>..... 그런 <신화>가 있었던 ... #달(MOON).

●#원죄
■2.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론을 논하며 <본성>이 타락한 <죄성>을 타고 났다고 했으나 <AD4세기>때에도 <펠라기우스>는 <실존적 측면>의 <자연법칙을 적용>한다. 말하자면, <죽음>은 <자연적 사건>이지 <타락의 결과 아니다>라는 것이다. "아담의 죄는 아담 한사람으로 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담이 죄를 범하지 아니했다>할지라도 그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자연적이고, 한계적 존재>라는 것이다. 곧《원죄는 없다.》

■3. 부적을 붙힌다라든지, 조상신의 신상(神像)을 대신하는 신주, 그것을 대신하는 <지방(紙榜)>을 종이에 써서 <축문(祝文)>과 함께 불에 태운다든지, <흰옷>을 갖추고 <정안수>를 올려 간절히 기원하는 <기도>를 드린다는 형식들과 같이 ... 그리스도를 <믿고>, 거기에 <세례>라는 형식을 갖춰야만 <죄사함>을 얻게 된다고 기독교들은 <교리>를 취하고 있는 <세례라는 형식>은 앞에 형식들과 <비슷>하지 않은가? (피의 맹세가 있어야 맴버가 되는 사탄 숭배의 사악한 단체 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