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고통의 원인은
인체의 차크라(단전)가
거의 막혀 있어 존재와 근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망각하였기 때문이다.
차크라는
우주의 다차원 세계와
연결된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차크라가 열리면 우리 모두는
"하나"임을 깨닫게 된다.
육체를 벗는다고 차크라 시스템이
모두 작동되는 것은 아니다.
존재 내면에 자리 잡은
“분리는 당연하다는 인식”이
아직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분리의식은 존재 스스로가
자각하고 치유해야만 한다.
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다.
그래서 자각을 위해 혹독한
전생의 기억들을 축적해 온 것이다.
그것이 존재들이
물질지구에 환생하는 이유이다.
지구대변혁을 통해
지구의 진동수가 바뀌면
인체의 차크라는 저절로 열리게 된다.
이것이 망각에서
기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그래서 수많은 구도자들이
차크라를 열기 위해
오랜 세월 목숨을 건
수행을 해 왔지만 극히 일부만이
깨달음을 체험했다.
인간의 의식으로는
차크라를 열기 어렵기 때문이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인간의 완전했던 유전자가
변형되고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오래전 기수련을 할 때
나 스스로가 놀랄 만큼
양손에 엄청난 에너지가
통하는 것을 느꼈다.
시간이 가면서
이러한 내 안의 치유 능력은
누군가의 차크라를 열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여겨왔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망각에서 기억으로 가는 길
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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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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