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생길 나그네길이라는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 보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필연적으로 만나야 될 사람들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떠나서. 우리들은 사람들 관계 속에서 우리의 인생을 노래합니다. 때로는 좋은 의미에서 저 사람 참 선한 사람이야. 저분은
훌륭한 사람이야. 저분은 존경할 분이야라고
사람에 대해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사람에 대해서 사람이 어떠한 인생인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사람은 의롭지 못하고 여자에게. 난자는 깨끗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눈에는 벌레와 같은 사람 구더기와 같은 인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욥25:4~6) 또한 인간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출생 자체가 죄중에 잉태하였으니 (시51:3~5) 결국 사람이 죄라는 것이 사람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죄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도 죄이고.(약4:17) 믿음으로 나지않고 행치 않는 것도 죄라고 (롬14:23)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기준은 어떤 죄의 문제에 백 가지를 잘 지켜도 한 가지만 어기면 모든 것을 어긴 것으로 간주합니다.(약2:9~11) 그것뿐만이 아니라 바깥으로 드러난 죄뿐만이 아니라 드러나지 않는 마음속의 죄까지 정죄를 하고 있습니다.
즉 수시로 변하는 죄들 문제까지 말씀하는 것인데 사람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음행. 살인.
미워만 해도 살인죄입니다. 도둑질 탐욕 사악함
악한 눈 하나님모독 이 모든 것이 사람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합니다.(막7:20~23)
또한 하나님께서는 죽어야 마땅할 사람들을 말씀하시는데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근수근하고 뒤에서 헐뜯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고 업신여기고 교만하고 자랑하고 악한 일들을 꾸미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지각이 없고 언약을 어기며 본성의 애욕이 없고 화해하기 어려운 자고. 이런 자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합니다.(롬1:29~32) 심지어는 형제들을 미워하고 어리석다 하고 화해하지 못하면 지옥의 형벌을 간다고 말합니다.(마5:22~24) 형제에게 화해하지 못해도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인생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의인은 단 한 사람도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롬3:10)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 때문에 사망이 들어왔고. 모든 사람이 죄를 짓게 되고 그리고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롬5:12) 그런데 놀라운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셨습니다.(롬5:8)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처럼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로운자가 되었습니다.(롬5:19) 영원히 죄와 죄들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 자신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로부터 우리를 씻으시고(계1:5)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풍성한 은혜를 따라 주 예수님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습니다.(엡1:7)
벌레와 같은 우리 인생들을 공중의 권세 잡은 악한 영들을 따라 살았고 육체와 욕심이 원하는 대로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진리의 말씀은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믿어 약속의 성령을 받게 하시고 우리를 친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 살리시고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엡2:1~6)이제는 더 이상 벌레가 아니요 사람이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않으고 하나님의 뜻으로 난 자들이 되었습니다. (요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