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UBUD)에 있는 네까 갤러리

우붓은 발리의 문화예술도시로 동서양의 미술이 어우어져 있고 수많은 갤러리, 뮤지엄, 공예, 조작품을 전시하는 곳이 있고
세계 유명 예술가들이 다녀가는 곳이라 합니다.

그중 <네까 갤러리>로 가 봅니다..

전에도 두어 차례 방문한 적이 있지만 전시 내용은 그때 마다 다르니까요..

인도네시아 심볼인 가루다(독수리)는 어디서나 볼수있고..

개방형으로 된 갤러리는 여러채의 건물로 이동해 가며 봐야 합니다.

입장료가 없다는 매력도 있지요.

이번엔 인도네시아 전통회화..

인도네시안의 전통생활을 소재로한 작품들...

농업과 수렵도

숲속의 여인들...에덴 동산같은...

풍요로운 인도네시아의 자연과 여인을 소재로한 현지화가들의 작품....

풍요롭고 밝은 그림들..

바다에서 사는 어류를 소재로....

물에서 자라는 아이들...


이쪽은 좀 다른 현대 회화...

추상적 이미지..............

<.......>


< 아리에 스미트> 관
인
<아리에 스미트> 전...제목은 색의 축제.....

생동하는 <아리에 스미트> 라고...



갤러리 안에있는 그늘집에서 좀 쉬고.....

갤러리 자체가 다 작품이네요.

또다른 전시관



네까 갤러리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것들....

기념품과 화집을 파는 가게..



숲속의 네까 갤러리

빠잉~~~

지난 6월말 찍은 사진입니다. <끝>
첫댓글 잘 봤습니다.
우리의 전통화를 한국화라고 하듯이 인도네시아의 전통화는 인도네시아화라고 하나요?
여인과 자연을 소재로한 전통화가 현대 한국화 여인그림들과 비슷하네요 ^^ 가만히 앉아서도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이선생님께선 그곳 작품의 일부처럼 분위기가 넘 촣습니다.
정말 부러워요.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