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하는데 로지 자동이 울립니다.
W횟집-두정동 30k
감사감사를 외치며 캐치
근데 고개번호란이 비어 있네요.
그냥 가면 되는건가 하다가
상황실로 전화를 할려고 보니 말로만 듣던 '핸들포유'
전화를 받은 상황실 여직원....
상냥상냥 열매와 친절친절열매를 먹었는지....
지금껏 겪어온 전방녀들의 목소리와는 너무나도 다른.... 그래서 놀란....
10여분만에 콜 마무리하고...
기분 좋은 출발 덕에 4시간만에 110k하고 마무리
집에 가는 길...
000 기사님 콜 수행해줘서 감사합니다 블라블라.....
문자도 오네요. ㅎ
모든 전방이 저러면 안되는거죠?
첫댓글 법인여직원들이 기사를 인격체로 대하긴 하죠.
일반전방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존가격이네요 잘해야 20이나 25일텐데 ㅎㅎㅎ
환상적인 가격에
좋은 상황실 운수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