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름 | 성별 | ||
| 음력 | |||
| 양력 | |||
| 正時 | (정)1978.09.02 03:50 (KOR-30) | ||
| 時 | 日 | 月 | 年 |
| 壬 정관 | 丁 本 | 庚 정재 | 戊 상관 |
| 寅 인수 | 卯 편인 | 申 정재 | 午 비견 |
| 戊丙甲 | 甲__乙 | 戊壬庚 | 丙己丁 |
| 사 | 병 | 목욕 | 건록 |
| 78 | 68 | 58 | 48 | 38 | 28 | 18 | 8 |
| 壬 | 癸 | 甲 | 乙 | 丙 | 丁 | 戊 | 己 |
| 子 | 丑 | 寅 | 卯 | 辰 | 巳 | 午 | 未 |
| 절 | 묘 | 사 | 병 | 쇠 | 왕 | 록 | 관 |
나름 원국보면 그래도 중화가 잘 되어있는거같고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월령의 금기운이 천간 투출하고 월 세력을 장악한때라
오히려 년지 오화나 시간 인목, 일지 묘목이 제아무리 있은들
정화가 신약해질수밖에 없어서
오히려 이런 계절에는 더욱 힘을 실어 목용신 화 희신을 잡는것이 이사주에는 맞는게 아닐까 싶은데
같이 독학파 스터디분들은 이사주는 신강이라 수용신 금 희신이라고 하시니......
자꾸 다른 풀이가 나오니 궁합은 커녕 사주 용신잡는법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화된 사주의 용신은 어떻게 잡는것이 좋겠는지
여러분들의 현명한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신약 신강을 떠나,, 결실인자인 정화가 가을에태어나 경금을 봤다는것은, 운동방향이 뚜렷하게 결실을 지향을 하고있다는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경금이 용신이되고, 지지는 金이 지장간으로있는 巳酉丑 申戌이 되겠죠, 기신은 결실을 방해하는 寅卯辰 亥未 되겠고, 천간 甲목은 나쁘지않습니다, 일간을 生을 해주니까요, 을목은 어떠한경우에도 忌합니다, 경금 합거해가고, 신금 충거해가고 ,겁재 병화 生하고 그다음 결실방해 주요요인, 필요없는 성분이니까요,
그렇게 되는군요.....저는 그냥 일간이 뿌리를 내리는것만 생각해서 단순하게 풀어본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래도 독학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용신잡는거 참 어렵네요..답글 감사합니다.
일간의 운동방향이 관을 지향하는 경우는 丁화가 북방지지(亥子丑)를 만나 등불,,즉 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하는 그런 성분이 되겠죠
아하...그렇군요....일간의 운동방향....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초중년 고생이 있어 보이고 48 을묘대운부터 발복하여 말년까지 좋아 보입니다. 이름하여 대기만성형인가..
대기만성이라는 말 저도 참 좋아합니다. 참..사주 어렵습니다.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만약 寅木이 없거나 작용을 못한다면 어떠할까요> 그때는 財官을 감당하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卯는 乙-庚合되어 인성작용이 결여 되어 있다 사료됩니다. 午火의 祿에 根할수 있다하나 식상 戊土역시 根을 하고 있으므로 종래는 식상생재하여 財生官하나 그 官을 임의로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즉 午에 根함은 官을 감당하는데 쓰임이 아니고 식상으로 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財와 官을 보고있을때는 그것을 여하히 취할수 있는가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중요하게 보는 관점은 사주원국보다는 대운을 어떻게 만나는가에 두고 있습니다.- 화투패가 아무리 좋으면 무얼하나요, 運에따라 칠패가잇고 뒷장이 잘맞--
결국 대운이냐 원국이냐의 문제가 또 되는군요. 대운이 좋아도 원국이 안좋으면 발복안되고 원국이 좋아도 대운이 안좋으면 그역시 별로고...어느쪽이 더 발복의 확률이 높은지 또 생각하게되네요, 항상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우리 공부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사주 원국의 고,저를 보고 그릇을 알아본다는 것이 중요하나 일반적인 래방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사주원국의 고,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형태 즉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지기 때문에 상담시에는 대운을 중시하여 보게되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오행구족되어 유리한 명조이기는 하지만 중화되었다는 말은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식재관이 모두 투해 있는데 재가 월령을 득하고 있으면서 통관하는 형상이라 좋은 명조입니다. 차명의 용신은 경금 정재입니다. 갑인운이 오기 전까지는 운로가 유리한데 문제는 여러가지를 하는 게 약간의 흠이 될 것 같네요. 일로매진을 하면 크게 이룰 수 있을 건데 아쉽군요.
아..그렇군요...그럼 대운이 좋지 않지만 갑인운까지는 한우물만 파면 어쨌건 분야에서는 인정받는 전문가 사주라는거죠? 감사합니다. 연구해보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이구..이분 사주가 정말 난감한 사주인가보네요. 결국 대운이 별루라 인생도 별루라는...하긴 현 상황도 별로 안좋아 보여요.,돈도 없고 직장도 별로고...제친구에 비해서 너무 기운처자라...
남자가 변강쇠 사촌이라면 아주 훌륭한 배필감이군요.축축한 사주입니다.
오호...함 다시 연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정묘일주 여자분의 근황이 궁금 하군요. 어떻게 지내는 중이신지요.
그 근황중에 이분 사주의 답안이 들어 잇을거 같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일단 대충 줏어들은것만 보면 현재 상황은 머 별로 돈도 없고 직장도 별로인거같더군요. 돈잘버는 제 친구에 비하면 기울어도 너무 기운다는..얼굴은 이쁩니다, 기축년에 여자가 다쳐서 병원 입원했는데 그때 급격히가까워졌다고 하더군요.. 만약 현재 상황이 안좋다면 목화 기신인거고 현재 상황이 잘풀린다면 목화 희신이라 볼수있나요? 사신합수로 현재 정사 대운은 사실상 물의 기운이 강한 대운이라 볼수 있지 않을런지....제 풀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 여성분의 출생시간이 맞다면, 머리가 우수하고 큰 그릇감입니다.
어려서 미아가 되었거나, 가출한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이 사주는 강한 금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관건입니다. 그것도 제련이 끝난 완성품인 신금도 아닌 경금입니다.
화가 필요한 사주이며, 거참님의 판단이 옳습니다.
26~35세 사이에 큰 돈 만질 기회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감정상의 상처를 받을 일이 있었고, 자기 일과 직업에 대한 열의가 식는 과정이 보이는군요.
이 여자분은 평생 관재구설이 주위를 따라다닙니다.
따라서 이를 피하기 위해, 경찰이나 법조계 분야에 직업을 구하는 것이 좋으며,
그 외에도 예술계, 교육계, 요식업 등
어차피 정신적인 분야에 관련된 일을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거참님은 혼자 공부해서 이 정도 수준이면 상당히 기초를 잘 잡으신 것으로 느껴집니다.
여기 게시판의 44406번 게시글을 쓰신 '본각'님도 '거참'님의 견해에 동의하고 계십니다.
지금의 흐름을 잃지않고 계속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근황글을 올려주셧군요. 좀 막연한 내용이란게 좀 아쉽지만.
일단. 저로선 이분사주가 괜찮아 보엿읍니다. 억부로는 월지를 세력의 본부로 보는 중인데 그게 실령을 햇다는점과 천간전부가 식재관이라 역시 일간 실령구성이라 신약해 보이지만.
격의 관점에선. 월지 신월의 장간 무임경이 모두 천간에 투간해잇고.
무 임경및 일간 정화도 모두 나름 통근해 잇는 구조라는 점에서요.
격은 사회적 발전을 본다는 논리로 보면. 이분 격이 크신구조라. 상당한 발전을 할수 잇는구조로 보앗는데. 직장및 상황이 고전중이시란설명은 좀 의외군요. 이분.
개인적으론 이분 병진대운에는 조금 정체가 잇어보이지만. 이어지는 을묘대운에는 큰 발전을 이룰수 잇는 구조로 보앗읍니다.
그런데 이분의 근황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데 혹 조금이라도 더 아시는정보 잇으시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창용님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격이 크다고 보긴 했는데 일단 직장다닌다는데 친구말로는 여자 집도 가난하고 빚도 있고 그렇다는군요. 뭐 직업을 바꿀려고 한다는데 암튼 사주란 참 오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