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이탈리아에서 백반집 열고
6일 내내 이어진 강행군에
도망치고 싶어진 유리와 이장우
7일차도 원래 백종원이 쉬게해준다고 해놓고
직원들 꼬셔서 가게 오픈함ㅋㅋㅋㅋ
"이게 미쳤나. 뭔 소리여. 어디여?"
"...."
"뭔가 보상이라도 좀 해주셔야하는 거 아닌가.."
"보상 어제 저녁에 와인 좋은 거 먹였잖여. 뭔 소리하는 거여. 이럴 거여?"
"협상을 좀 다시 해봐야하지 않나 싶어가지고.."
"...."
"차돌백이 어제 썰어놓은 거 봤지 차돌백이. 점심에 그거 구워 먹을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깨빵 위에 순살고기 패티 두 장 웅앵인 줄
"어제 만든 겉절이하고 해서 싹 먹을 건데~"
"빨리 갈게요. 형님."
"그래~ 착하게 살자? 빨리 와."
잠시 후
가게에 도착한 두 사람
"본 조르노~"하며 들어옴
표정 존나 새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대로 바로 차돌박이 구워 줌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은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들이 일 좀 했다고 징징댄다
이런 댓글 XXX
메뉴 매일 변경
메뉴판 테이블보도 매일 재디자인
사진도 매일 다시 찍음
영상도..
백개비좋아요
근데 6일이나 저렇게 일했으면 진짜 힘들긴했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와 역시 백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