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국정원 직원이기를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남과 북을 떠나 비판과 반대가 허용되지 않는 권력과 사회는 절대 부패한다"
"인류 역사상 대중/인민에게 그 어떤 권력세력도 순수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권력의 속성입니다. 같은 잣대와 기준으로 우리 인민/대중은 모든 권력을 견제/감시 하여야 합니다."
님 들이 이런 글을 남기는 것은 현 정세가 어떠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정세 속에서 님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격류에 맞서 싸울 것인가? 아니면 더한 격류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 버릴 것인가?
하지만 이미 님 들이 남긴 글 속에서 격류에 맞서 싸울 힘은 없는 듯 보입니다. 그렇다면 길은 더한 격류를 만들어 앞으로 나가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하기에는 이미 늦었다라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더한 격류를 만들어 앞으로 나가 버릴 수 있을까?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송환된 6인에 대해서는 단순 호기심으로 잠입, 탈출을 한 것이기에 불구속 기소를 하고 집행유예로 석방해야 하며,,,,더하여 님들의 안전 자산인 국가보안법을 던져 버리면 됩니다.
국가보안법이 만능 보검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무거운 배를 가라 앉히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찌 해야 합니까? 아깝지만 던져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님들이 행한 일들과 지금의 일련의 사태들,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최대의 실책은 최대석 인수위원을 낙마시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것 역시 우연히 발생한 일이 아닙니다.
잘 상의해 보세요....국가보안법을 던지는 것이 더 오래 버티는 것임을...그러함이 더 큰 격류를 만들어 더 먼저 나갈 수 있는 방법임을.......
홍익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국민들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미래는 남과 북의 체재 경쟁이라 생각합니다. 국민들에게 더 나은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그러한 체재 경쟁이 치열하게 이루어 질 때입니다. 그러함으로 인해 님들의 편안함 역시 지속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점 여기에서 "인류 역사상 대중/인민에게 그 어떤 권력세력도 순수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권력의 속성입니다. 같은 잣대와 기준으로 우리 인민/대중은 모든 권력을 견제/감시 하여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바뀔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현명하게 고민하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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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시대의 재림이어야 통일의 정당성에 대한 선명함이 확연하게 들어납니다.
글을 이해를 못하시네요.
불이 날려면 제대로 나야 빈대들까지 싹 다 죽는다는 뜻이지요..
응당 상당한 오해의 소지를 내포함을 인식할터인데..
저리 선문답식으로 툭~ 던지듯 표현함은 지독한 명예욕을 읽게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이해 못한다는 표현은..
처음부터 준비된 멘트였고..
머요?.. 당신이 오해하도록 말해놓고 먼 헛소리요?
하면..
박정희 재림이 재생되어야 그것을 깰 민중이 일어서며 역사는 진보한다..
ㅎㅎ
논지를 통해 개인의 저급한 명예욕 실현하려는 저 저열한 이승만식의 맹목적 명예욕..
지극히 유치하고 유아적이지요..
앗 전 체재개방으루 읽었었는데
체재경쟁이였었군요
착각했었네요
써니뱅크님/
님은 홍익에게 전화할 의무를 버리셔도 됩니다. 통화는 무의미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화값이 많이 나오는데 비해서 결론은 없겠죠
이곳에서 자주 이렇게 의견을 나누는게 더 효율적이겠죠
전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세상에 사람을
알아간다는 따스한 걸루 생각했습니다.
참 힘들죠 사람들은 서로 마음을 나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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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 뿐입니다.
그게 아무리님과 홍익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홍익은 안되면 되도록 반드시 만듭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박정희 시대의 재림이 되어야 통일에 대한 정당성에서 북이 확연한 우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광란은 북이 통일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안배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안배를 누가 했을까요? 더 풀어 드려야 할까요?
백성들이 하루에 수십명씩 자살로 죽어나가는것도
안배라면 정말 끔찍한 일이군요...ㅎㅎ
체재의 비교우위에 서기위해 수십명씩 죽어나가는것도 모자라
완전하게 쥐옥으로 만들어 체재 비교우위를 통한 주도권을 쥐는것이
안배라면 뉘~미.
말장난을 대단한 논리처럼 여기시는 아놔님//
박근혜 정부 들어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광란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홍익님 뽕이요!!
어떤 미친놈이 백성의 희생의통해 체재우위를 점한다고 ....ㅋㅋ
뽕이요 뽕!!
하여간 수준하고는 ㅉㅉ, 이런 이를 정론이라 이야기하는 몰상식한 이들은 도대체가 어떤 뇌구조를 가졌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님과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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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통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님이 이야기하는 방식의 통일은 무력흡수통일 밖에 없습니다.
님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의 의견을 대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경쟁은 국민이 하는게 아닙니다. 국민들은 이제까지 너무 많은 경쟁에 시달려 왔습니다.
이제는 국민에게 경쟁을 강요한 국가에게 경쟁을 하라고 강요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쟁을 이제는 남과 북이 해야한다.
그래요. 체재도 다르고, 국민과 인민이 생각하는 것도 너무 다르고,,,
이러함이 한번에 합쳐질 수 있습니까?
앞서 글에서도 이야기했는데, 통일, 통일 말이 쉽지 도대체 내가 어떤 통일을 지향하고 있는가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통일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우선 그 것 먼저 생각을 해보는게 옳지 않겠나라는 취지의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대다수 역시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를 몰라요..황당합니다.
사람마다,,처한 환경마다 저 마다의 이상적인 통일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고가 잘못된 것이 아닌 그런 사고를 만들어낸 사회가 잘못된 것이니까요?
하지만 막연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그런 통일의 과정과 미래가 어떨까도 생각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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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님이 생각하는 통일은 어떤 것입니까?
앞서 [자유와 통일에 대해]라는 글을 통해 막연한 통일이 아닌 스스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일을 깊이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가장 올바른 통일이 어떤 형태의 통일인가에 따라 해야할 일도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님은 그 정도의 고민은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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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통일관을 물었더니, 엉뚱한 답을 하시는군요.
국민은 경쟁의 수혜자가 되는 것입니다. 경쟁을 통한 단물로 그간의 상처를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님이 이야기하듯 국민은 객체이고 국가만 주체다가 아닙니다. 고수인 아무리님에게 더 풀어드려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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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시대가 재림을 하면 남북간에 체재경쟁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네요.
님은 홍익의 이야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밑에 청자기섬님은 이해를 하는 듯하니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침착하게.
통일 주도권을 위한 정당성의 확보.. 현 시국은 북한에게 그 정당성과 주도권을 넘겨주고 있다. 이런 흐름을 유도하고 있는 것은 북한에 추동.종용된 미국이다..
이 관점..
저도 일정부분 의구심을 갖고.. 관점을 검증 중이던 관점입니다.
그런데 홍익님은 단순한 관점이 아닌 규정을 내리고 있군요..
규정을 내릴수있음은 분명한 근거를 확보하고 있음입니다.
무엇입니까?
진정 궁금하오..
빨리 그 보따리를 인민을 위해 내놓으시오.!!
부탁입니다.
근거가 있으면 진정 회원들과 인민을 위해 그리 혼자만 갖고 선문답으로만 그치지 말고..
빨리 내놓으시오!
혼자만 갖고 있음은 그 또한 죄악이오!
빨리 내놓으시오!!
근거..
근거..
근거..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처럼..
죽을듯 타는 목 마름을 느낀다..
근거..
빨리 내놓으라..!!
그 근거..!!
그 근거를 빨리 내놓으라!!
요사한 주둥아리 닥치고 빨리 근거를 내놓으라..
그 귀중한 보따리를 풀어놓으라 전해주시오..!!
근거..근거..
아..
이 작자야 그것을 빨리 내놓으라...!!
아~ 욕나온다..
죽을 것 같다..
손이 떨리고..
가슴이..
심장이 온 몸을 전율토록..
거칠게 온 신경을 일으켜 세운다..
이 작자야..
빨리 그 근거를 내놓으라..
내 진정 읍소라도 하라면..
그대 발밑에 엎드려..
그대 발가락이라도 핧아줄것이니..
제발 빨리 내놓으라..!!
이~ 씨발..
빨리 내놓으라..!!
저도 내내 궁금합니다. 국민이 빠진 체제경쟁이 가능합니까? 국민이 객체가 된 국가체제경쟁이라는거 예시 위주로 설명 좀 해주세요. .
별거 아닙니다. 남과 북이 서로가 선택을 받기 위해 남은 모든 정책을 극 좌향좌로,,,북은 근본적 사회주의를 헤치치 않는 범위에서 우향우로 가는 것이죠.
네. 알듯말듯 합니다만 홍익님 답변 감사합니다.
해방공간에서의 남북한 수립시 1946년 이미 친일파들의 재산을 일시에
몰수해서 전 인민들에게 무상분배를 실시하고 이에 반대하는 친일지주들에게
남한으로 내려갈 구멍을 터 주었죠.
이것 하나만으로도 북한의 인민위원회는 사회적 안정을 다질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남북한을 비교 비판할땐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돕니다.
미국의 경제봉쇄에 이를때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란 어떤 것이고 자본주의란 어떤것인가를 이념적 비교가 아닌
삶의 다름에서 살펴 보아야 합니다
사회주의의 태생적인 단점을 살펴보면서 말입니다.
아무리~~~그만좀 떠들어라...니똥 굵다
홍익인간님 감사합니다.
누구를 지칭 하지는 않겟습니다.
대중을 위해서 남북한은 경쟁하라 라고 누굴위해~~~~
김대중도 아이고 진짜 대중(인민,민중 드응)을위해 경쟁하라 인데 ..... 경쟁에서 이긴자 통일 로드맵의 선구자
하면 되잔아요 말이 어려워요? 니 조코 내 조코 우리 조코
이게서 믄말이 필요 합니까들 ?
완전 이상적인 통일로드맵이구만
그래서 제가 늘상 지적하는 거지요..
좋은 논지와 통찰을 지극히 낮은 수준의 소통방식 때문에 사장시킨다고요..
홍익님 님 완전 천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