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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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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자가 수영장에서 수영할 때 특징...jpg
노인코ㄹH방 추천 0 조회 17,859 23.06.13 22:2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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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미드소마

  • 23.06.13 22:33

    나 딩초때 수영모자 제대로 안썼다가 경비한남이 큰소리로 윽박질러서 울고있는데
    아주머니가 오셔서 울지말람서 힘찬 손길로 수모 쫙 잡아당겨서 내 머리카락 수모안에 박박 넣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심

  • 23.06.13 22:37

    ㅋㅋㅋㅋㅋㅋ

  • 23.06.13 22:45

    나도 첨 갔을때 어떤 아주머니 비누칠 하면 쓱쓱 잘 입어진다고 알려주고 입는거 도와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드소마 비주얼 ㅋㅋㅋㅋㅋㅋㅋㅌ

  • 23.06.13 22:53

    ㅋㅋㅋㅋㅋㅋ공동육아 짬바가 있으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13 22:58

    미드소마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 23.06.13 22:59

    나도 헬스장에서 스포츠브라 벗다가 끼였는가 벗지도 입지도 못하고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오셔서 쑥 벗겨줌ㅋㅋㅋㅋㅋㅋ

  • 나 수영장은 아니고 목욕탕에서 저혈압으로 온탕에서 나오다 쓰러졌는데 일어나면 괜찮거든 아무일 없다듯이 앉아서 때미는데 아줌마들 와서 괜찮냐고 걱정해주고 ㅋㅋㅋㅋㅋ 등밀어주고 가심 ㅋㅋㅋㅋㅋㅋㅋ 수치스러웠지만 고마웠엉 ㅋㅋㅋㅋㅋ

  • 23.06.13 23:02

    나도 그런 아주머니 할머니들 겪고나니
    주말에 아빠랑와서 혼자씻으러온 어린이봤는데 진짜몸만와서 샴푸바디워시 다빌려주고 수영복까지입혀서 내보내게되드라ㅋㅋㅋ

  • 23.06.13 23:16

    ㅇㅣ거 믿고 아빠가 데려온 걸수도 있겠다 싶다 ㅋㅋㅋ

  • 23.06.13 23:19

    따순 어른여시...

  • 23.06.13 23:36

    따숩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따숩긴 한데 그 아빠는 도대체 애 손에 아무것도 안 쥐어주고 혼자 보냈냐!!!

  • 23.06.13 23:08

    나는 맨날 끈이 꼬여서 끙차끙차 거리는데
    씻고 있던 아주머니횐님들이 끈 펴주심ㅜㅜㄲㅋ

  • 23.06.13 23:48

    나도 이번에 한분이 입혀주김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자주 입혀주세요 ㅠㅠ흑흑 수영복 입는거 개힘들어

  • 23.06.13 23:54

    나도 하도 못 입고있으니까 아주머니가 와서 이렇게!! 이렇게!!! 슉샥 입혀주심....

  • 23.06.14 00:44

    이거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샤워타올 작은거라 등쪽 제대로 못문지르고 있었는데 등대봐라 하면서 등에 거품칠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고 샤워중에 몸이쁘네~하면서 몸평도 당해봄 ㅠㅋㅋㅋㅋㅋㅋ

  • 나는 순결을 잃고 잇는데..<<<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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