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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네이트판] 남편의 미칠거 같은 숨냄새
내추럴 추천 0 조회 18,493 23.06.14 01:24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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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4 01:25

    첫댓글 그냥 심리적으로 싫어진건가?

  • 23.06.14 01:26

    안그러다 갑자기 나는거면 진짜 먼 문제있는거 아녀ㅠ

  • 23.06.14 01:30

    아 알아 그 입냄새는 아닌데 역한 냄새ㅇㅇ 냉장고 냄새, 홀애비냄새, 1호선 냄새

  • 23.06.14 01:31

    부비동염 이런거아닌가

  • 23.06.14 01:31

    어 나도 이거 지하철에서 많이 맡음 근데 노인들 아니고 그냥 3~40대 남자였고 노인 냄새도 뭔지는 아는데 그정도로 역하지는 않았어
    그 남자들 특유 숨냄새는 진짜로 숨 참아야될 정도로 역해

  • 23.06.14 01:31

    이거 대중교통 이용할때 옆을 스치기만 해도 나.. 약간 숨냄새+체취같음 젤 비슷한게 홀애비냄새 그거같음 진짜 나도 모르게 헛구역질 올라와 창문 무조건 열어야함..

  • 23.06.14 01:34

    아 나도 버스에서 옆에 어떤 사람 앉았는데 저런 냄새 나서 너무 역했어..

  • 23.06.14 01:37

    내분비계 문제라던데ㅜㅜ

  • 23.06.14 01:37

    일명 나이든 남자 냄새

  • 23.06.14 01:39

    엊그제 집오는 버스에서 옆자리 앉은 중년여성분한테 이 냄새 나서 고역이었어.. 전에 카페 알바할때 덩치크고 좀 안깔끔한 남알바생한테도 이런냄새 났음 이게 입냄새도 아니고 숨냄새라 숨쉴때마다 폴폴나..

  • 23.06.14 01:54

    위안좋으신거같은데ㅠ

  • 23.06.14 01:54

    무슨 냄새지? 궁금한데 맡아본 적이 없어서 상상해보다가 토할 것 같네

  • 23.06.14 02:01

    무섭다 저 분도 술 담배 거의 안하고 건강검진에도 이상없다 나오면 눈에 띌만한 원인은 없다는건데 나도 갑자기 저렇게 될 수도 있단거자녀,,,,

  • 23.06.14 02:04

    우리아빠도 이래 ㅜㅜ

  • 23.06.14 02:05

    생선냄새증후군? 뭐 그런건가
    암튼 울개비도 좀 그래ㅜ

  • 23.06.14 02:08

    헬리코박터균 감염되도 숨에서 이상한냄새나던데 그거 치료하니까 사라지더라??

  • 23.06.14 02:14

    식이를 바꿔보는것도 좋을듯

  • 23.06.14 02:22

    아나 시바 우리 회사 선배하나가 저런 냄사나는데 진짜 그분은 가방이랑 소지품에서도 나
    그냥 냄새가 벌써 다 밴거지
    진짜 같은 공간에 있으면 죽을거 같아.... 저거 진짜 같이 못살아 진짜...ㅜㅜ

  • 23.06.14 02:29

    진짜뭔지알아 담배피는 사람 숨냄새랑 담배안피는사람 숨냄새 다른거 담배핀는 전남충들 진짜 홀애비냄새났음 속에서.. 안피는애들은 좋은냄시나고 으으으 나만느끼는냄샌줄

  • 23.06.14 02:55

    노인냄새랑 저 숨냄새랑 약간달라 .. 밀폐된공간에서 특히 많이남 .. 예전에 스크린골프 알바했는데 방에 아저씨 4명있어도 냄새안나는방있고 젊은이 4명있었는데 진짜 아 ㅅㅂ 숨냄새 오진다 할때도있었음.. 담배피는 사람한테 숨냄새 많이나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특이한게 여자한명이라도 끼여있으면 그방에서 안좋은냄새 거의안남

  • 23.06.14 11:01

    @고양이가지구를정복한다 33 맞아 생선냄새같은 비릿한 냄새!! 난 이거 울엄마한테 많이 남! 매일 1~2번 이상 샤워하시는데도!!

  • 23.06.14 03:22

    물을 너무 안마셔도 이럴수도 있겠구나 아님 구내염이나 ㅠ

  • 23.06.14 03:56

    나도 이거 다른사람한테 느끼고 진짜 싫어하는데 내가 그런 사람일까봐 존나 무섭

  • 23.06.14 05:06

    뭔냄새길래..

  • 23.06.14 05:10

    아 뭔지 알아 진짜...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맡으면 미칠것같음... 형용할수가 없어 입냄새도 아니고 담배냄새도 아니고 노인냄새도 아냐 ㅠㅠ 존나 오래된 냉장고 냄새라는 본문 말에 공감

  • 23.06.14 05:17

    편도결석 아니면 위염있는 듯....

  • 지하철 타면 숨냄새나는 한남 꼭 만나게됨 개극혐..어후 근데 같이 사는 사람이 저럼 어쩌냐

  • 본인은 모른다니 무섭다 ㅠㅠ 나한테서도 나면 어떡하지....????

  • 23.06.14 06:44

    와 아니 나도 어떤 직장 동료가 옆에서 얘기할 때 너무 냄새가 나서 얘기를 못하겠던데.... 양치를 안 하는 것도 아닐텐데 냄새가 안 날 때가 없어.... ㅠㅠㅠㅠ

  • 결혼전엔 안났었나?? 나도 저런 냄새 나는 한남이랑 못사귈것같아서 다른 조건 괜찮았는데도 3일만에 찼어 냄새 너무 심해서ㅠㅠ근데 결혼을 이미 했다면...

  • 나도 이럴까 무섭다...ㅜ

  • 23.06.14 07:33

    축농증이 심해서 만성이돼도 숨냄새나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 23.06.14 08:19

    하 뭔지 알 거 같음 ㅠㅠ

  • 23.06.14 08:19

    저런 냄새가 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지…?!?

  • 23.06.14 09:11

    몇달전부터그랫대 ㅠㅋㅋ

  • 위염 축농증 이런건 딱 입에서만 나던데 방안에서 다 나는건 뭔지 모르겠네 ㅠㅠ

  • 23.06.14 09:00

    비염 있으면 코속에 농차서 그러지 않나?

  • 23.06.14 09:22

    운동을 자주하거나 주기적으로 사우나를 해서 땀배출 좀 자주해주면 냄새 덜 해질듯..

  • 23.06.14 09:29

    저거 그러면 위암 이런걸수도잇는거아냐..? 나 학생때 선생님 입냄새 엄청 심하고(진짜 속에서 올라오는 썩은내 느낌) 그랬는데 위암으로 돌아가셨음

  • 23.06.14 11:00

    이거 중년여성한테도 많이나ㅜ
    울엄마 자는방 들어가면 냄새가득차있고
    버스에서도 아주머니 한분이 엄마랑 똑같은 냄새나는거야ㅠㅠㅜ홀아비 냄새랑 완전다름
    근데 나도 안그럴거라 장담할수도 없고,,,운동 땀배출로 안날수 있다면 그거라도 열심히 해야지 뭐........

  • 23.06.14 12:22

    2..

  • 23.06.14 12:01

    내가 얼마전에 나한테서 느낌. 운동하고 땀나도 냄새 안나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한 2~3주 가까이 폭음을 매일함. 그랬더니 어느순간 운동하고 땀이 나는데 땀에서 이상한 냄새남...그래서 지금 술 안마시는중....냄새가 옅어 지고 있음....나는 술이 문제였지만 저 남편은 위장이 아니고 다른 문제 일수도 있음.

  • 23.06.14 13:30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아니야?
    술많이 마시는 사람들한테 나던데..
    젊은 사람한테도 가끔 나던데 그거랑 다른건가

  • 23.06.14 13:54

    진짜 냉장고냄새맞아

  • 23.06.14 14:46

    난 술마신 다음날 속에서 저 아재 냄새남..속이 안좋으면 ..

  • 23.06.14 15:38

    맞아. 정말 사우나나 수영장에서 만나는 중년분들은 냄새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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