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와 "범인이 다 나랑 관련된 물건을 사용하고 있다"라며 "이거 보이냐. 내 아이가 태어나면 겨울이고 추울 것 같아서 내가 직접 뜬 거다"라며 빨간색 털모자를 꺼내 들었다.
윤해준은 털모자의 털실이 피해자들의 몸과 손에 결박됐을 때 사용된 것과 비슷하다는 점을 알아챘다. 이어 청아는 봉봉다방 성냥갑 쪽지 역시 범인이 이용했던 것임을 언급하며 "너무 무서워서 떠났었다. 이제는 그 사람의 아이도 무섭다"라며 남자친구 윤연우(정재광 분)을 진범으로 꼼았다.
첫댓글 헐 나 이번편 못봤었는데 지난주 편 보고 그럴것 같았음...
헐 대박대박
헐 남주아빠?...미친 그럼 자기아들도 죽인거야?...........
나도 훼이크일거같은데;
해준갭 아닌 것 같아
너무충격 시벌... 이게 머선일이고....
범인 종잡을 수가 없노
차가지고 미래로 가는거 아님?ㅅㅂ
미치겟네 ㅠ 나 돌아버려
미쳤냐고 진짜냐고 이게무슨일이냐고ㅠㅠ 아니야ㅜㅜㅜㅜㅜ 아닐거야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