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무살 1월에 포장 알바 갔었는데 울 엄마 뻘 되는 아줌마가 나보고 야!!! 야!!! 하면서 소리 지르고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고함 질렀던거 생각남 ㅈ같았어서 목소리 생생하게 기억남 그때되게 어렸어서 암말 못했지 지금 성격이였으면 쌈판 벌렸을듯 돈 벌기 졸~~~~~라게 힘들고 시간도 잘 안가고 울고싶었아ㅜㅜ
빵공장 의외로 아저씨들 상냥함 ㄹㅇ 딸이라 생각해서인듯;; 근데 아저씨들끼리 존나 험난하게 싸움 진짜 내일이 없는 사람들임 외국인들 개싸가지없음 더 말하면 차별이랄까봐 말 아낌 물론 케바케겠지만 한국말 못하는척 나한테 "이거"라고 한 외국인 여자 ^^ 생각나네요 근데 시간은 진짜 잘감 초반: 무념무상 정신놓음 - 엥? 벌써 밥먹네 중반: 담배 존나피고 한숨 잤더니 일하라네..... 너무 힘듦 아 개힘들 후반: 다!!! 하는 순간 퇴근하래
텃세 진짜 심하고...화장실도 허락맡고 가여돼서 너무 힘들었어ㅠㅠ글고 돈 진짜 짜게 주려고함..ㅋㅋㅋㅋㅋ
주야간 교대했는데 몸이 썩는기분듬.. 나 한 3군데 다녔는데 사람들은 좋았어..!!
시간 빨리가고 , 난 그냥 저냥 생각없이 일하기 좋아서 할만했음
텃세부리는건 있음
돈은 많이 버는데 쓸 시간이 없다
돈 많이줌 특히 야간
근데 그거하고 끝나면 하루종일 자다가 다시 야간가야함..ㅎ
멍때리면서 일하는데 반복적인 일이라 시간도 안가
난 작은 공장에서 일했는데 사람들도 너무너무 좋아서 참을만 했음!! 시간은 진짜 안가더라🫠
시간이 너무 안가서 고통스러워 ㅠㅠ.. 난 지겨운거 못참아서 진짜 못하겠다 싶었음
대한민국에서 중년여성분들이 제일 강함
나 스무살 1월에 포장 알바 갔었는데 울 엄마 뻘 되는 아줌마가 나보고 야!!! 야!!! 하면서 소리 지르고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고함 질렀던거 생각남 ㅈ같았어서 목소리 생생하게 기억남 그때되게 어렸어서 암말 못했지 지금 성격이였으면 쌈판 벌렸을듯 돈 벌기 졸~~~~~라게 힘들고 시간도 잘 안가고 울고싶었아ㅜㅜ
열심히하면 더 잘하길 원하고 별일 다 시켜봐
그러니 적당히 하는게 나아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단순노동의 반복이라 시간 겁나 안갔음 ㅠ 글고 계속 서 있어서 다리 허리 아프고....
갓나온새우깡 개존맛
시간 너무 안가고 반복작업 나랑 안맞는걸 알게됨 ㅋㅋㅋ 잘맞는 사람은 잘할듯?? 그외엔 ㄱㅊ
공장월급 내 건강과 맞바꾸는 느낌.. 5년전에 일했는데 그때나간손목이 아직도안돌아옴ㅠ 일자체는 좋았어 마웨도 가능한데여서 더 편했음
난 오히려 시간 너무 안가더라... 평생직업은 절대 못할듯 나랑 안맞아
손목나감
포장이었는데 거의 외국인 분들이고 한국 젊은 친구들은 일주일 내로 관뒀음 시간 안가고 쉬는시간이 점심 먹는 1시간이랑 화장실 잠깐이 다여서 꽤 힘들었어 레일 멈췄으면 생각함 ㅋㅋ 장점은 주급이라서 좋았어
아줌마들 텃세 장난아니다
단순노동인데 단순하지 않음 빡셈노동
빵공장
의외로 아저씨들 상냥함 ㄹㅇ 딸이라 생각해서인듯;; 근데 아저씨들끼리 존나 험난하게 싸움 진짜 내일이 없는 사람들임
외국인들 개싸가지없음 더 말하면 차별이랄까봐 말 아낌 물론 케바케겠지만 한국말 못하는척 나한테 "이거"라고 한 외국인 여자 ^^ 생각나네요
근데 시간은 진짜 잘감
초반: 무념무상 정신놓음 - 엥? 벌써 밥먹네
중반: 담배 존나피고 한숨 잤더니 일하라네..... 너무 힘듦 아 개힘들
후반: 다!!! 하는 순간 퇴근하래
아 근데 진짜 돈 필요해서 4일 연속 일했는데 어깨랑 팔 통증도 4일 이상 간다고보면됨 ㅋㅋㅋㅋㅋㅋㅋ
난 재밌었음... 인쇄공장이라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ㄱ 다들 잘해주시고(나중에 들으니 다 하루만에 탈주한다고함^^,,) 간식도 주고.. 2교대라 웃겼던점은 내가 출근하면서 교대했던 사람이랑 퇴근하면서 또 교대함ㅎ;; 난 단순노동 잘 맞아서 좋았어
시간 개 안감, 노래라도 틀어줬으면...
시간 개 잘가고 나는 솔직히 놀면서 돈 벌었음 밥도 개 잘나오고 너무 만족스러웠음
몸이 정말 너무 힘들다......내몸이 기계같다
나는 하루 단기알바로 했는데 이거를 직장으로 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보였음 그리고 시급이 정직원들 보다 단기알바가 더 쎘음..
난 젊은 직원들 텃세가 어마무시했어
여행가려고 단기로 했었는데 학을 떼고 그 주위 지나가기도 싫음ㅋㅋ어우
일 자체는 막 힘들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일이 어려우면 시간 잘감
조립하는 공장은 손빠르면 축복 손느리면 지옥
검사하는 일 개꿀
서서하는 곳은 살빠짐
물류 절대 하지마. 절대. 그때 며칠하고 건강 조져진걸로 잔병치레시작해서 만성질병 얻기 시작함. 그렇게 치면 돈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걍 마이나스
난 존나 재밌었어ㅋㅋㅋㅋㅋ
앉아서 머리 많이쓰는 일 하다가 퇴사하고 한달정도해봤거든
일은 단순하고 계속 몸 움직이니까 시간도 잘가고 근육 붙어서 건강해졌어ㅋㅋㅋ
공부의지 확 생김
텃세지린다 머리쓰는일해야겠다 멍청이된기분이다(단순노동반복이라)
생각보다 할만한데? 타이쿤같아서 재밌을때도 ㅋ
식품, 물류, 도서 쪽은 몸 진짜 힘들고 반도체, 의약 이쪽이 일도 할만하고 좋았고 나는 거지같은 사람들 만날 때도 있었지만 또 좋은 사람들도 먾이 만났으 ㅋㅋㅋㅋ 일하는 가 앉아서 일하는 게 중요
시골 작은 공장 갔었는데 노동자를 사람취급 안하는구나...
공바공이지만 생각보다 일이 쉬웠고 라디오들으면서 일해서 완전좋았어 시간도 잘가고ㅋㅋㅋ 텃세도 진짜 공바공ㅋㅋ어떤곳은 있고 어떤곳은 없고 ㅋㅋㅋ
난 시간 겁나 안간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생각함 ㅠ
텃세 존나 무서워서 도망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