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 마음은 무지~
https://youtu.be/BVNIG4zbd9s
영화 ost 영웅 (도마 안중근 이야기)
안중근 의사 사형날에 입을 수의를 어머니인 조마리아가 직접 짜면서 아들에게 부르는 노래라 울음 터진 사람 많았음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떠나갈 시간이 왔구나
두려운 마음 달랠 길 없지만 큰 용기 내다오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도마야 널 보낼 시간이 왔구나
멈추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큰 뜻을 이루렴
십자가 지고 홀로 가는 길 함께 할 수 없어도 너를 위해 기도하리니 힘을 내다오
천국에 네가 나를 앞서 가거든 못난 이 어미를 기다려 주렴
모자의 인연 짧고 가혹했으나 너는 영원한 내 아들
한 번만, 단 한 번만이라도 너를 안아봤으면
너를 지금 이 두 팔로 안고 싶구나
첫댓글 아 이 씬.. 후
이딴말 내뱉는 윤 찍은것들은 100년동안 무릎꿇고 반성하길
전형적인 가해자 멘트.. 일본인이세요? 일본 총리세요?
조상님들 죄송합니다
ㅜㅜ 눈물 줄줄이야진짜로 마음ㅁ ㅣ어져
미쳐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