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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침볼락에서 만년설을 보았습니다.
올챙이국수 추천 0 조회 70 26.09.09 01:05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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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9 04:21

    첫댓글 여행을 만끽 하시는군여 부럽습니다 조심 조심 하시고 마지막날 여행 마무리 잘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9 09:18

    날쌘돌이님!
    고맙습니다.
    여행을 잘 마치고 이제 춘천으로 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 26.09.09 04:33

    만년설도 보시고 양갈비에 보드카 좋아붐니다요~~

  • 작성자 26.09.10 16:24

    ㅎ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을 참 많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은 안주를 보면 참기 힘들더군요.

  • 26.09.09 05:12

    만년설까지 직접 눈으로 보시고
    축하드립니다...
    상상만으로도 그 광경이 장관 이었을것 같아요..
    저녁엔 양갈비에 보드카 한잔 최고의 여행이 맞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까지 보내셨으니
    돌아오시는 길 안전하게 오시길 바랍니다.
    행복가득 멋진여행을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9.09 09:28

    하이택님!
    고맙습니다.
    여행 3일 정도는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였고 숙소가 있는 해발 2200m 정도 고지는 초겨울처럼 추웠습니다만 그 후로는 날씨도 좋아지고 기온도 올랐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밤에 별을 제대로 보지 못하였습니다.
    비가 내려서, 매연으로 하늘이 뒤덮여서......

  • 26.09.09 05:39

    자문위원님 만년설을 가까이예서 보셨군유~~
    얼마전에 풍객님도 출장차 갔다가 나왔는데 또 들어간다 합니다.
    즐거운 여행길 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세유 ~~~~

  • 작성자 26.09.09 09:30

    어실어실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풍객님께서 해외출장이 많으시군요.

  • 카자흐스탄
    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년설을 케이블카를 세번으로
    감동을 하셨네요
    박사님 덕분에 키다리는 공짜로 보았습니다
    보드카 ㅡ홀라당
    웃으면서 안부를 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여행길 지내셔요

  • 작성자 26.09.09 09:33

    종대 게시판지기님!
    ㅎㅎㅎ
    고맙습니다.
    이쪽 나라 여행은 이동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것이 흠이더군요.

  • 26.09.09 07:32

    좋은 여행기 덕분에 저도 힐링이 됩니다

  • 작성자 26.09.09 09:35

    외계인님!
    고맙습니다.
    오눌부로 여행을 마치고 춘천집에 돌아가고 있습니다.

  • 26.09.09 09:20

    즐거운 여행의 클라이막스를
    만년설에
    양갈비와 보드카로 ㅡㅡ
    ㅎㅎ

    박사님의 멋진 여행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 작성자 26.09.09 09:41

    우정님!
    여행의 끝은 아쉬움과 함께인 경우가 많은데 차를 타고 다니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홀가분합니다.
    돼지고기를 넣은 매콤새콤한 김치찌개가 기다리고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습니다.

  • 26.09.09 12:36

    희뿌연게 매연이라는 사실이 속이 상합니다.
    만년설이 녹지 않아야 하는데요.
    건강 잘 챙기십시요.

  • 작성자 26.09.10 16:16

    연해주님!
    답댓글이 늦었습니다.
    알마티가 주변 보다 더 낮고 높은 산에 둘러싸여있어 환기가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연 때문에 보고 싶었던 밤하늘의 별을 하나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집에 잘 도착하여 쉬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9.10 16:19

    우리 가이드가 네번째로 안내를 하는 초짜여서 상세한 설명을 듣지 못하였는데 먼년설도 많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염려지덕에 건강하게 집에 잘 도착하여 쉬고 있습니다.

  • 26.09.09 13:51

    마지막날
    까지 여행 잘 하시고
    무탈하게 오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10 16:20

    소리님!
    어제 아침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콜밴을 타고 춘천집에 온 후 제끼니 밥만 챙겨 먹고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9.09 14:54

    아름다운 만년설도 계속 녹고있어 걱정입니다 ㅠ
    구경 잘 하셨으면 잘 하신겁니다~~

  • 작성자 26.09.10 16:23

    질주님!
    아마 제가 본 만년설도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만 본 것이 옆지기에게 많이 미안하지만 다시 갈 용기도 없어졌습니다.
    다른 곳을 찾아보아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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