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묘사에 의하면 예티의 키는 대개 2미터에서 3미터에 이르고 몸무게는 200 킬로그램 이상이며 발크기는 43센티미터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목격자들 중 한 명인 쥐트티롤 출신 등산가 라인홀트 메쓰너(Reinhold Messner)는 예티를 눈곰(티벳곰)으로 보았다.
주로 고산지대에 겨울이 긴 혹한지역입니다
이미 열대지방에는 오랑우탄이나 고릴라가 같은 대형 유인원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유인원이 불을 다루지 못하므로 혹한의 겨울이 오래지속되면 먹이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곰은 겨울에 동면으로 혹한기를 버팁니다
UFO가 몇광년을 날아와서 자기들 시다바리로 잡일을 시킬려고 로보트 만들면 자주 고장나고 수리부품도 구하기 어려워서 대형 영장류에 외계인 유전자나 인간 유전자를 혼합해서 인간이 고산의 외계인 동굴 기지에 접근하는 걸 방어하고 무서워서 쫓아버리는 역활을 설인에게 맡긴다는 이론입니다
UFO가 인간을 피하려면 혹한의 고산지대나 사막 또는 활동하는 화산지대가 적당합니다 그런데 제일 좋은건 수천미터 해저의 해구 안입니다
이미 인간들도 원숭이 정자로 여자 난자에 수정을 시도한 실험이 존재했습니다
역시나 우리 소련 공산당 아저씨들은 실사구시에 인권 유린이 일상사다보니깐 시베리아로 보낼 반동분자 여성이 넘쳐나니 그런 여성을 원숭이 하이브리드 실험에 강제 동원했었다고 합니다
소련의 황구라 박사님 Ilya Ivanovich Ivanov이 일찍 1910년에 혼혈을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단일종 인간들입니다. 흑인과+백인이 결합을해도 다른혼혈종이 나오고, 그 혼혈종이 다른인종과 또 결합을해도 후세의 아이를 낳을수가 있습니다. "종" 이라는것은 후세를 만들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사자+호랑이를 결합시켜 실제로 라이거가 나옵니다. 그러나 라이거는 2세를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 이 될수 없는것처럼, 원숭이가 돌연변이로 인간된다는 말은, 유전자 검사를 할수 없었던때나 먹히는 말입니다. 오로지 원숭이가 직립보행한다는 과거의 형태분류학적 발상은 그만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연변이" 뜻을 좀 알고나 말씀하십시요.. 돌연변이는 우월이 아니라, 열등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인간의 장기복제에 있어서 돼지에게 하는 이유는 바로 미토콘드리아입니다.즉 미토콘드리아는 마지막으로 세포에서 포도당을 산소로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이기도 하다. 또한 포도당을 얻기 위한 모든 소화 효소를 생산하는 정보가 담긴 곳이기도 한데, 이는 식습관과 관련이 된다. 지구상의 동물 중에서 인간이 아마 가장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는 동물인데 이와 비슷할 정도로 잡식동물이 돼지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인간이 먹는 음식인 소금기와 향신료 고춧가루 등이 들어간 음식을 동물들이 먹으면 대게 장염을 일으켜 죽게 되나, 돼지는 인간이 먹는 모든 음식을 먹어도 탈이 없스니다. 이는 돼지의 미토콘드리아와 인간의 미토콘드리아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사실 인간이 먹는 음식을 그대로 주었을 때 탈이 안 나는 동물은 원숭이보다 돼지 이기때문에 그런겁니다.
첫댓글 似而非?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듯하지만?근본적으로는 아주 다른 것.?을 뜻하는?고사성어로, 한자를 그대로 풀어 보면?비슷하지만 아닌 것이다.
용례는 다르지만 비슷한 말들은 다음과 같다.
돌팔이,?나이롱, 무늬만,?짝퉁, 가짜,?짜가
1.1.?유래[편집]
원전은 맹자(孟子) 진심장구하(盡心章句下) 편에 수록된 말로, 공자왈오사이비자(孔子曰惡似而非者)[1]에서 유래하였다.
더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하자?http://blog.naver.com/36hjs/150021017979
어감 탓인지 이게 한자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꽤나 많으며(오히려 외래어로 알고 있는 경우가 상당수) '싸이비'라고 읽기도 한다. 앞서 보다시피 영어(Cybie?)
https://namu.wiki/w/사이비
https://ko.m.wikipedia.org/wiki/사이비
https://ko.m.wikipedia.org/wiki/섭리
https://namu.wiki/w/자연의%20섭리
섭리는 사이비 용어입니다
단어는 논리적으로 사용해야 과학적입니다
설인 자체가 사이비라는 결과죠 ^^
전설이 아닌 실존 확실한 증거만 내놓아도 상금으로 한화로 최하 10억 이상 준다고해도 현제까지도 없지요.
이런 원시적인 인체실험을 보면서
찌라시 사이비들은 외계인 장사에 하이브리드 이론을 팔아 먹었습니다
최신 찌라시는 로즈웰에 추락한 소형 외계인이 스탈린이 나치 멩겔레 박사를 납치해서 인간 하이브리드를 만들어서 나치 원반비행체로
로즈웰 핵폭격 대대를 정찰하다가 추락한 거라고 조작했습니다
이미 미국 드라마 X file에도 731 부대가 인체 실험을 하다가 Grey를 창조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어차피 인간 비슷한 직립보행 휴머노이드는 이런 혼혈과정을 통해서 제작된다는
유치한 상상력의 한계입니다
요즘은 터미네이터 영화의 보급으로 주로 시간여행으로 찌라시 장사에 이용하는 유행입니다
그런데 채널링 사이비들도 딱히
과학적인 자료를 수신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동네 찌라시 장사꾼들이나 사이비 채널링 신도들이나 막상막하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식물 처럼 피부에서 광합성을 하는 휴머노이드가
초장거리 우주 여행에서 배변처리 문제에 가장 유리한 형태라는 추정입니다
파충류는 쥐를 잡아먹어야 해서 불리합니다
어차피 광속으로 이동하는 우주선 UFO는 진공 상태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러니 수천미터 해저에 잠복하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는 어비스 영화 1편 밖에는 장사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이비 찌라시들이 약빨고 용감하게 조작하기 시작합니다
일단 고장이 나는데 적당한 수준의 고장만 발생해서 불시착을 한다
그런데 무전기도 고장이 나서 구조 소식을 못보낸다?
그럼 사령부는 탐사대 보내고 신경을 끊었다구요?
Ah~ 사령부에 쿠테타나 경제 위기로 탐사대 걱정할 여유가 없다구요 !
그래서 인간이 자꾸 접근하니 숨기려고 히말라야나 고비사막으로 운좋게 불시착을 합니다
아마 인구 과밀지대에
추락한 외계인은 자폭을 해서 증거를 없애거나
원시인이 잡아서 맛있게 먹어치우고 우주선은 녹여서 알루미늄 냄비로 사용 중인가 봅니다
요리 조리 피하는 설정 놀음을 통해서 샹그릴라 같은 소설책을 만들어서 한목 잡는게 19세기 부터 유행합니다
티베트 사기극의 원조는 사이비 명상 채널링 신지학 블라바츠기 할머니라고 밝혀진 상태입니다
아직도 신지학 명상 서적이네 베끼면서 후배들이 열심히 장사 중입니다
결국 직립보행하는 침팬지 올리버가 발견됨으로써
원숭이가 돌연변이로 변형되면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미싱링크가 존재한다는 검증이 된겁니다
열심히 중국이 인해전술로 화석을 발굴해서 대부분의 미싱링크 화석이 발견된 상태입니다
중국이 사이비 불교 파룬궁으로 명상이나 하고 앉아 있었다면
절대 화석 발굴을 통한 과학의 발전은 없었을 겁니다
불교는 왕즉불로 돈많으면 석가모니 붓다라는 사이비가 된지 천년이 지났습니다
진짜 붓다는 자기 말도 믿지 말고 용맹정진만 당부하신 위대한 인간 선배님입니다
우리는 단일종 인간들입니다. 흑인과+백인이 결합을해도 다른혼혈종이 나오고, 그 혼혈종이 다른인종과 또 결합을해도 후세의 아이를 낳을수가 있습니다. "종" 이라는것은 후세를 만들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사자+호랑이를 결합시켜 실제로 라이거가 나옵니다. 그러나 라이거는 2세를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 이 될수 없는것처럼, 원숭이가 돌연변이로 인간된다는 말은, 유전자 검사를 할수 없었던때나 먹히는 말입니다. 오로지 원숭이가 직립보행한다는 과거의 형태분류학적 발상은 그만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연변이" 뜻을 좀 알고나 말씀하십시요.. 돌연변이는 우월이 아니라, 열등입니다.
@개척 https://namu.wiki/w/진화
읽어보고 생각 좀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 그럽니다
@Mcchoice 잘 읽었습니다. 저런 딱다구리 글 들은 10년전에 제 머릿속에서 다 지웠습니다.
원숭이의 돌연변이면 원숭이보다 더 지능이 낮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21세기인데, 왜 자꾸 18~9세기 방법으로 공부를 배우십니까요....
그럼왜 인간 장기실험을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원숭이한테 해야하는데 왜 돼지한테 할까요?
AIDS 걸리니까 무서워서
이미 인간이 수천 년 한집에서 생활한 돼지로 실험합니다
원숭이 가격이 비싸고
침팬지는 작아서
장기도 작으니 고릴라는 크고 영장류 전체가 멸종 위기 종입니다
답답하네요
@Mcchoice 아이고 답답해 아이고 답답해..... 그냥, 초이스님 승입니다 제가 졌네요. 모든걸 논리적으로 해야 하신다는분이 원숭이 가격이 말입니까 당나귀입니까ㅠㅠㅠ
여기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장기의 크기가 비슷하고 새끼의 번식력이라고 하지만....이것은 완성됐을때의 얘기입니다. 하나의 완전체가 중요한것이지 완성되지 않은것에 벌써부터 번식력을 위해 돼지한테 한다는것은, 어불성설도 아니고 그냥 개뿔 입니다.
과거 원숭이가 인간에 가까워서
선진국에서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할 때
원숭이에 실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당시는 무식해서 원숭이의 전염병이 인간에게 전염된다는 위험성을 과소 평가한겁니다
결국 AIDS가 백신을 통해 전염되었다는 음모론이 퍼져 있습니다
이제 백신이 감염 경로로 확인되면 피해 소송으로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동물 실험에는 돼지가 더 안전하고 저렴합니다
나중에 어차피 저렴한 인도 사람들 몸에다 최종 실험은 하는 현실입니다
많이 읽고 고민도 좀 부탁드립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인간의 장기복제에 있어서 돼지에게 하는 이유는 바로 미토콘드리아입니다.즉 미토콘드리아는 마지막으로 세포에서 포도당을 산소로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이기도 하다. 또한 포도당을 얻기 위한 모든 소화 효소를 생산하는 정보가 담긴 곳이기도 한데, 이는 식습관과 관련이 된다. 지구상의 동물 중에서 인간이 아마 가장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는 동물인데 이와 비슷할 정도로 잡식동물이 돼지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인간이 먹는 음식인 소금기와 향신료 고춧가루 등이 들어간 음식을 동물들이 먹으면 대게 장염을 일으켜 죽게 되나, 돼지는 인간이 먹는 모든 음식을 먹어도 탈이 없스니다. 이는 돼지의 미토콘드리아와 인간의 미토콘드리아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사실 인간이 먹는 음식을 그대로 주었을 때 탈이 안 나는 동물은 원숭이보다 돼지 이기때문에 그런겁니다.
또한 원숭이보다, 오리’와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인간의 것과 더 흡사합니다.
장기가 크고, 가격이 비싸서 원숭이 보다 돼지로 하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