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 노화 생활 Tip 3, 저속 노화 9계명
1. 저속 노화 생활 Tip 3
1.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저속 노화에 도움이 된다. 자전거 따릉이는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한다면 효과는 일석이조다.
2. 특히 2030 세대는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근골격계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한 편이다. 이동 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한다면 관절 가동 범위와 근육을 더 쓸 수 있다.
3.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긴 편이라면 되도록 스마트폰을 잡지 말고 눈을 감은 채 자신의 호흡을 느끼며 명상을 해보자.
2. 천천히 나이 드는 ‘저속 노화 9계명’
1. ‘식사 목표’를 설정할 것
무조건적인 저탄고지가 아니라 체중이 빠지는 식단, 체성분 전환을 위한 식단, 체중 및 근육을 늘리는 식단 중 자신의 몸에 맞는 식사 목표를 설정.
2. ‘3차원 절식’으로 바꿀 것
단순당과 정제 곡물 제한하기, 식사 시간 제한하기, 내 몸에 필요한 열량 계산하기의 3차원 절식은 가속 노화를 막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효과적.
3. ‘마인드 식사’를 기억할 것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한 식단의 장점을 적용한 마인드(MIND) 식사는 노화를 지연시키고, 뇌의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 예방에 효과적
4. ‘근육 테크’를 시작할 것
제대로 걷기 위한 올바른 자세와 방법, 근육 강화법을 익혀 제대로 걸을 수 있는 몸부터 만들 것
5. ‘앉는 자세’를 고칠 것
잘못된 자세는 악순환으로 만병을 얻는 계기가 되지만, 바른 자세는 근골격계를 넘어 신체 전반과 마음에까지 영향을 준다.
6. ‘코어와 둔근’에 집중할 것
노년기 삶의 질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 하는 근육은 코어와 둔근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코어와 둔근을 젊게 지키자.
7. 익숙한 것을 버리고 ‘새로운 자극’을 찾을 것
몸의 근력과 같은 개념으로 뇌에는 ‘인지 예비능’이 있고, 이것이 높으면 나이가 들어 뇌 기능이 떨어져도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8. 내게 필요한 ‘수면 시간’을 찾을 것
사람마다 유전적으로 수면 요구량은 다르다. 잠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늘지 않고, 다이어트를 해도 식욕을 주체할 수 없다.
9. ‘명상과 호흡’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
스트레스는 그 자체로 노화의 가속 인자일 뿐 아니라 가속 노화를 만드는 체내 요인과 환경 요인을 활성화한다. 전반적인 생활 속 스트레스 관리는 물론,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는 명상과 호흡법을 익히도록 하자.
출처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정희원 지음, 한빛라이프)
[출처] 저속 노화 생활 Tip 3, 저속 노화 9계명|작성자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