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쭉빵 익담 (글쓴이에게 허락받음)

햄스터용 두부간식 뽀사버리기~
(햄지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손뽀독뽀독씻고 반죽은 이쑤시개로했어)

모양만들고

남은 가루 뿌려주기

부랴부랴 완성 초를 꼽아주지못해서 건초 꼽았어
저 크림같은건 비타민이라생각하면 돼

♀️ : 나와~~~
🐹 : (어리둥절)

🐹 : 이거 증맬루 나 주는겨?
♀️ : 웅

냠뇸냠뇸냠뇸냠뇸냠뇸

꼬깔모자 씌워주기

4개월 된 아가인데 축하해주려고 케이크 만들었대!
참고로 이 아가는 유기햄이었다가 입양 간 아이야.
햄스터 유기 엄청 많은데 그런 아가들도 다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럽다!
허락해준 두팔의 햄스터 천천히의 궁둥이


마지막으로 어깨 힘 오지는 햄스터


진짜 마지막으로 우당탕탕ㅌ앝앝타타타어러

문제시 유기범 사살
첫댓글 너무ㅠ예뻐ㅜㅜ
너무귀엽다.... 햄찌 저 쪼그만하고 오래 살지도 못하는 애들을 유기하는 인간은 대체 뭘까...
ㅠㅜㅠㅜㅠ으당탕탕ㄷ타라랑 ㅠㅜㅠㅜㅠ
햄스터 유기면.. 그냥 길에다 풀어주는건가.?.
박스에 버리기도 하고 째끄마니까 종량제봉투 등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고..ㅠ
나 왜 눈물나ㅠㅠㅠㅠㅠㅠ햄찌 모두 행복해ㅠㅠㅠ
헐 나 집에 저거 재료 다있는데 나도 해줘야겠다!!
이름이 천천히라고??????너무 귀엽잖아 ㅠㅠㅠㅠㅠㅠ
마지맞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헴 ㄱㅇㅇ
궁디귀여워 넘어지는거 개웃겨
천천히 길게 머무르라는 의미로 천천히 인걸까ㅠ 진짜 귀여워죽겟네ㅠㅠㅠㅠ
아 너무 ㄱ여워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서 두세번째 사진에 햄스터가 대롱대롱 매달리는 거 뭐야? 옥수수대인가?
햄 저렇게 뒹굴뒹굴넘어져도 괜찮아? ㅋㅋㅋㅋㅋ 귀여운데 다칠까봐
아 연어하다 왔는데 넘귀욥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