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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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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x 가족들 몰래 고양이를 갖다버린 아빠
이상형은 얼굴 추천 0 조회 28,302 23.06.18 08:58 댓글 3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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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집사 댓글보면 엄마가 상의없이 갑자기 데리고 온거래. 그래서 자식 둘이 어쩔 수 없이 책임감 갖고 키우는거고

  • 23.06.18 14:34

    진짜 미친

  • 고양이 입양보내고 빨리 독립해서 애비랑 연 끊는 수밖에 없을듯...어느 집구석이나 애비가 문제네 나 아는 언니네도 동생이 독일 유학 가니까 그집 애비가 13년 키운 고양이를 버린다고 그래서 유학 끝날때까지 고양이 탁묘 맡겼었어 그집에서 이미 20년 애지중지 키운 유기견도 있고 언니랑 엄마랑 길고양이 밥 20년 넘게 주고 좋은 사람들인데도

  • 23.06.18 14:39

    부모가 왜 결혼햇는지 알겠노…^^ 저런 자식들이 나온게 용하다 얼른 독립하실수 있길…

  • 23.06.18 14:41

    하.. 아가 ㅠ 진짜….

  • 23.06.18 14:46

    정말 다행이다...안쓰러워 진짜ㅠㅠ차 운행까지 했는데 다른곳에 내렸거나 본넷 다른곳에 끼였거나 했으면..진짜 끔찍하다...

  • 23.06.18 14:52

    와…. 나 중학교때 상황이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다…시발 ㅠㅠㅠ 엄마가 데려왔던 것도

  • 23.06.18 14:52

    차에서 다리 나왔을때 심장 철렁함..

  • 23.06.18 15:00

    하….. ㅠ 나짐짜 차사징보고 혹시나 해서 너무 놀랐어…

  • 23.06.18 15:04

    그러게 왜 동의없이..

  • 23.06.18 15:21

    솔직히 좋은 곳으로 입양 가는 게 나아보임 다음엔 때릴 수도 있잖아

  • 23.06.18 15:27

    나중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와야할거같은데... 애옹이 다음엔 못찾을만한 곳에서 버릴지 누가 알아 ㅠㅠㅠ......애옹이 눈망울이 잊혀지지가않네ㅠㅠㅠㅠㅠㅠ

  • 23.06.18 15:41

    하.... 하루빨리 독립하시길 ㅠㅜ 찾아서 다행이다 ㅠㅠ

  • 23.06.18 15:42

    꼭 늙으면 자식들에게 똑같이 버림받길

  • 23.06.18 15:42

    심장이 철렁했어.. 진심 다른 좋은집으로 보냈으면..

  • 23.06.18 15:43

    ㅜㅜ헉 차 사진보고 너무 놀랐음 다행이다

  • 23.06.18 16:04

    세상에 미친......

  • 23.06.18 16:16

    시발 진짜

  • 23.06.18 16:27

    와...고양이탐정 대박이다...진짜 최고의 냥탐정...다행이다 애옹아ㅠㅠㅠㅠㅠㅠ아니 고양이한테 왜그러는거...?진짜 이해가안가...본인도 버려지길

  • 23.06.18 16:46

    아니… 아무리 동의없이 데려왔다고 해도 남한테 다시 입양보내거나 그럴 방법을 찾아보던가 저렇게 가족들이랑 생이별을 시키고 죽으라고 길바닥에 버리는게 정당화가 되나.. 어머니가 데려왔든 누가 데려왔든 집에서 못키울 상황이면 다른 사람 찾아서 입양보내야지 아무리 못키운다고 길바닥에 쳐버리는게
    그렇게까지면 동물 유기한 사람들 다 각자 사정있어서 버렸을텐데 그 사람들도 이해해줄건가..ㅋㅋ

  • 23.06.18 17:46

    저 아빠 또 버릴거같은데.. 빠른시일내에 나가살거아니면 차라리 좋은 주인찾아주는게.. 하루빨리 따로살아야할듯... 엄마나 아빠나 참

  • 23.06.18 18:07

    팔에 매달리는거봐ㅜㅜ어떡해

  • 씨발 저 아빠 옷 꽉잡고 안떨어질려고 하는거보고 진짜 눈물나고 개빡친다 어쩜 저래?ㅅㅂ 애옹이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찾아서 천만다행ㅠㅠㅠㅠㅠ따님분 꼭 애옹이데리고 독립하길길ㅠㅠ

  • 23.06.18 19:14

    아 나 너무 부글거려 미치겠다

  • 23.06.18 19:49

    와 5ㅣ발... 진짜 찾아아서 다행임 솔직히 저렇게라도 애 찾아서 다행인게 만약 엔진에 갈렸어봐 차주도 좆돼고 묘주도 좆되는거임 걍 모든게 좆같은 상황 저 아빠 또 갖다 버릴거같음 그리고 이미 이렇게 나온거... 그냥 욕 먹는거 감수해야할것같음

  • 23.06.18 19:49

    아무리 싫어도 생명인데 갖다 버리는게 말이되나?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고 입양을 보내던가 어디를 보내던가 하지 어이가 없다

  • 23.06.18 20:07

    가족하고 합의를 하고 애완동물 키워야함....... 빨리 데리고 독립하세요

  • 23.06.18 21:00

    미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6.18 22:44

    등신새끼들 진짜 아오

  • 23.06.18 21:20

    씨발 좆같네 진짜

  • 23.06.18 21:52

    이미 두번이나 갖다버렷는데.. 또 버리지않을까

  • 23.06.18 22:00

    하 눈물난다 진짜 저 집에서 어떻게 키우려고...

  • 23.06.18 22:11

    하맘아프다ㅜㅜ

  • 23.06.18 22:39

    진짜 다행이다 탐정님 감사합니다 ㅜㅜ

  • 23.06.18 22:43

    미치겟다나도 냥이 키워서 그런지 아 냥이 보자마자 눈물터졌어 하 너무 속상하다 제발 독립해서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 23.06.18 23:27

    총체적난국 2번이나 저랬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욕나와

  • 23.06.19 00:20

    아 당장 못 나가면 다른 데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다음번엔 더 멀리 버릴 거 같아 찾아서 데려가면 또 버릴 거 분명한 거 아냐..? 장난하나 제발

  • 23.06.19 00:58

    시발 한남들 털바퀴 이지랄 지들은 살덩이밖에 없는 살바퀴 새끼들이 저 애기가 무슨죄야 집사분들 아무리 애지중지해도 데려만오고 방치하는 어머니랑 두번이나 갔다버린 갭새끼면 다른집으로 보내는게 나을거같은데

  • 23.06.19 02:17

    인간이 문제다 진짜

  • 23.06.19 03:05

    죽어 시발 한남개비야

  • 23.06.19 03:20

    제발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주세요.

  • 23.06.19 09:26

    진짜 죽으세요 개비님

  • 23.06.19 10:31

    진짜 짜증난다

  • 23.06.19 16:17

    나 이거 봤어....차 들어서 보는데 하부에 고양이 꼬리 보이자마자 펑펑움...쟤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서워서 올라갔는데 저차는 움직였을텐데 너무 무서워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얼어붙어서 24시간은 저기에 있었던 거잖아....얼마나 무서웠을까....고양이가 싫었으면 고양이가 사고를 많이 쳐서 싫었다면 다른곳으로 보내야지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저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갖다 버리는게 말이 되냐고!!!!

  • 23.06.20 04:12

    아 시발 애기 얼마나 무서웠을까 아 진짜 눈물날거같아

  • 23.06.20 10:07

    너무 마음아프다 애기...ㅠㅠ

  • 23.06.20 11:30

    입양 그것도 코숏에 성묘가 쉽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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