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에게 약속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내 안에서 맡은 바 사명이 매우 크다.
큰 사명이 주어진 만큼 더욱 분발하여 이루어내는 사명자가 되라
내가 네게 많은 영혼으로 붙일 것인즉 그 양들을 먹이는 데 부족함 없으라
네게 준 은혜에 대하여 언제나 감사함으로 아뢰어라
네가 나를 바라봄이 그 순결함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내가 너를 축복하는 줄을 진실로 깨닫는 자여
나의 은혜가 진실로 네게 넘치리라
너를 축복하노라
네 감사함에 더욱 큰 축복으로 답하는 나 예수라
나의 살아 있음을삶에서 온전히 증거하며 체험하는 자여
내가 너를 죽기까지 정녕 돌보리라
내 살점을 떼어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아들 내아들아
내가 네 모든 것을 살피어 돌보는 주임을 네가 날로 시인함이여
나의 큰 기쁨이로다
너를 택정하여 들어쓸 때에도 많은 사연으로 너를 감동케 하였고 네가 내 안에 들어와 체험함으로 더욱 감동하였지 않더냐
내가 더욱 너와 합하기를 원한단다
더욱 네게 세밀하게 들려주리라
너를 들어씀은 네가 합당한 그릇이요
의인이라 부르기에 흠잡을 데 없을 만큼 깨끗하기 때문이요
네가 변함 없이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나를 바랐기 때문이요
네가 내게 진실로 충성하는 종인 줄을 네 심중을 꿰똟어 봄이니라
아들아 네가 정녕 그날을 보리라
그 날에 너의 큰 성을 보리라
나의 응답함이 나의 물려줄 유산이 어떠한지 네가 보리라
정녕히 네가 그 날에 보리라
감격함으로 우리 만나자구나
네가 몹시도 나를 그리워함을 내가 앎이여
네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며 아끼며 보듬음으로 바라본다는 이 사실을 기억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여
나의사랑하는 아들아
죽기까지 정녕 충성할 만한 자여
네 목숨을 온전히 내게 드린다 약속하는 자여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줄까 무엇을 해줄까 늘상 기쁜 생각을 하게 하는구나
내가 다 채우리라
내가 모든 것들로 너를 채우리라
너는 오직 나를 바라라
어렵고 고난 중에도 상처를 스스로 싸매이면서도 오직 나만을 바라보았던 네 슬픔과 아픔을 내가 모두 아느니라
많은 연단을 받았으며 더욱 많은 눈물 흘린 자여
내가 네 아픔의 한 조각도 눈물의 한 방울 조차도 놓침이 없이 보답할 무엇으로든 가장 좋은 것으로 예비 한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네가 이것을 알아야 할지니
여호와는 언제나 가장 좋은 것으로 자녀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라
네가 내게 온전히 나아오므로 내가 더욱 큰 것으로 네게주리라
나의 예비한 것들을 물려받기에 손색이 없는 자여
더구나 겸손한 자여
내가 너를 사랑함이 심히 크도다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심히 크도다
네가 내 안에서만이 울기를 원하노라
세상에 대하여 불평하지 말며 한숨 쉬지도 말며 오직 내게 와서 모든 것을 털어 놓기를 원한단다
내가 참으로 네 친구가 되어주리라
내가 참으로 네 아비가 되어 줌이니라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이 무엇이더냐
네 상급의 비밀조차 깨닫기 원하는 자여
네게 실로 예비한 것이 큼이여
그날에 너는 기뻐 뛰어 놀지라
펄쩍 뛰어 뜀박질하는 어린아이와 같으리라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여 하면서 나와 손 맞잡으리라
정녕히 내가 너와 함께 함이여
나 여호와는 언약의 하나님 말씀의 하나님 한 번 입에서 발하여진 것에 대하여 변개함이 없느니라
네가 나로 인하여 날마다 죽으며 네가 나로 인하여 날마다 세상에 설 때에 내가 언제나 너와함께 함으로 담대할지어다
네가 흘린 눈물 한 방울도 결코헛되지 아니함이여
이것을 기억하라
창세전에 스스로 있는 자 나 여호와께 그대로 기대어라
내가 네게 능력을 주리라
내가 너를 들어 올리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네 모든 언약을 받아주리라
곧 만날 나의 아들아 너의 주가 곧 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