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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을 자기탓으로만 돌림 -> 자신의 노력으로 극복해 보고자 과열된 경쟁에 휩싸임 + 사회제도는 개선되는 게 없음 ->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빡빡하고 여유 없는 삶의 연속 -> 불행함 -> 자살 ..
줄리안의 맞장구 치며 프랑스는 일주일에 한 번은 파업한다고 말하는 프랑스인 로빈...
일주일에 한 번은 파업한다는 프랑스..;;;
실제로 요즘 벨기에에서 가장 큰 핫이슈는 '퇴직연령이 늘어난 것'으로 인한 대대적인 파업과 시위....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주장하는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한 각종 복지혜택들과 교육제도, 여유로운 휴가들..
대학 다니면 월급(?)을 준다는 캐나다와.. 대학생들에게 등록금 면제에 교통비까지 제공하는 독일..
뿐만 아니라 높은 최저 임금까지...
독일의 최저 임금은 8.5유로(한국 돈 11300원 정도)
프랑스는 만 3천원 정도..
심지어.. 한국과 GNP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호주조차 만7천원 정도....ㅠㅠ,....
이렇게 많은 임금을 주면서 게다가 직원들에 대한 회사 차원의 복지조차 쩌는 유럽의 대기업들......
프랑스의 회사들에는 근무 시간 도중 잠시 낮잠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낮잠바가 설치되어 있다고...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서 심지어 회사의 디자인을 자연 친화적으로 해 놓은 회사도 있다고....
그에 비해서 한국인들은 스트레스를 풀 공간이 없음... 특히나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
그리고 이어지는 설명.. 특히나 낮은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지수..
그 이유가 청소년들의 입시에 대한 압박과 과도한 사교육에 있다고 보고 방학 때 뭐하냐고 묻는 MC들..
이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느끼면 그것에 대한 불만과 항의를 망설이지 않고 표현하는 서구의 인식을 볼 수 있음...
프랑스에서도 방학 때 학생들이 기본 3주는 캠프여행을 떠남..
그에 비하면 한국에서의 방학은...
그에 비해 유럽은 6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약 세달 반의 시간이 여름방학에 해당.. ㅎㄷㄷ...
방학 중 너무 잘 놀아서 유년시절 좋은 추억이 가득하다는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뿐만 아니라... 방학은 학생과 교사들만의 것이 아닌, 모든 직장인들의 방학!!
실제로 유럽에서는 방학 때 모든 관공서와 방송사들이 전부 휴가 중..
그리고 유럽의 회사들은 1년 중 반드시 30일은 휴가로 써야 하므로 모든 직장인들이 6주 이상의 휴가를...
(그래서 직장인들 중 항상 10%의 사람들은 회사에서 휴가 중이라고...;;;)
모든 MC들이며 연예인들도 방학 때에는 다들 휴가에 가서 방학 때는 방송사도 계속 재방송 타임...;;;
실제로 공무원 연금 삭감.. 중규직 양산.. 세금 인상.. 근로시간 연장 논의 .. 물가대비 심각한 수준의 최저임금.. 세계 2위 수준의 높은 대학 등록금... 등등등...
사람들이 충분히 목소리를 낼법한 여러 사안들에 대해서 한국은 너무 스무스하게 항상 넘어가는 듯하여..
게다가 이번에 사실상 싱글세나 다름 없는 연말정산 세금 폭탄을 맞고 저 방송들이 생각나서 올려보았습니다...
정말 자신의 권리를 좀더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한국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을 자기탓으로만 돌림 -> 자신의 노력으로 극복해 보고자 과열된 경쟁에 휩싸임 + 사회제도는 개선되는 게 없음 ->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빡빡하고 여유 없는 삶의 연속 -> 불행함 -> 자살 ..
줄리안의 맞장구 치며 프랑스는 일주일에 한 번은 파업한다고 말하는 프랑스인 로빈...
일주일에 한 번은 파업한다는 프랑스..;;;
실제로 요즘 벨기에에서 가장 큰 핫이슈는 '퇴직연령이 늘어난 것'으로 인한 대대적인 파업과 시위....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주장하는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한 각종 복지혜택들과 교육제도, 여유로운 휴가들..
대학 다니면 월급(?)을 준다는 캐나다와.. 대학생들에게 등록금 면제에 교통비까지 제공하는 독일..
뿐만 아니라 높은 최저 임금까지...
독일의 최저 임금은 8.5유로(한국 돈 11300원 정도)
프랑스는 만 3천원 정도..
호주도 만7천원 정도....ㅠㅠ,....
이렇게 많은 임금을 주면서 게다가 직원들에 대한 회사 차원의 복지조차 쩌는 유럽의 대기업들......
프랑스의 회사들에는 근무 시간 도중 잠시 낮잠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낮잠바가 설치되어 있다고...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서 심지어 회사의 디자인을 자연 친화적으로 해 놓은 회사도 있다고....
그에 비해서 한국인들은 스트레스를 풀 공간이 없음... 특히나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
그리고 이어지는 설명.. 특히나 낮은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지수..
그 이유가 청소년들의 입시에 대한 압박과 과도한 사교육에 있다고 보고 방학 때 뭐하냐고 묻는 MC들..
이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느끼면 그것에 대한 불만과 항의를 망설이지 않고 표현하는 서구의 인식을 볼 수 있음...
프랑스에서도 방학 때 학생들이 기본 3주는 캠프여행을 떠남..
그에 비하면 한국에서의 방학은...
그에 비해 유럽은 6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약 세달 반의 시간이 여름방학에 해당.. ㅎㄷㄷ...
방학 중 너무 잘 놀아서 유년시절 좋은 추억이 가득하다는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뿐만 아니라... 방학은 학생과 교사들만의 것이 아닌, 모든 직장인들의 방학!!
실제로 유럽에서는 방학 때 모든 관공서와 방송사들이 전부 휴가 중..
그리고 유럽의 회사들은 1년 중 반드시 30일은 휴가로 써야 하므로 모든 직장인들이 6주 이상의 휴가를...
(그래서 직장인들 중 항상 10%의 사람들은 회사에서 휴가 중이라고...;;;)
모든 MC들이며 연예인들도 방학 때에는 다들 휴가에 가서 방학 때는 방송사도 계속 재방송 타임...;;;
실제로 공무원 연금 삭감.. 중규직 양산.. 세금 인상.. 근로시간 연장 논의 .. 물가대비 심각한 수준의 최저임금.. 세계 2위 수준의 높은 대학 등록금... 등등등...
사람들이 충분히 목소리를 낼법한 여러 사안들에 대해서 한국은 너무 스무스하게 항상 넘어가는 듯하여..
게다가 이번에 사실상 싱글세나 다름 없는 연말정산 세금 폭탄을 맞고 저 방송들이 생각나서 올려보았습니다...
정말 자신의 권리를 좀더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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