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esido0
나는 넘나 2라 생각했지만
43% vs 56%로 생각보다는 박빙이었던 달글...여시들의 생각은...?+추가하자면 1에서 말하는건 지각술병 이런게아니라 예기치못한 감기나 다른 자질구레한 질환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Yesido0
첫댓글 22222
유럽에서 근무하는거 아니면 2 한국은 존나2
반반인데, 일터에서 컨디션 조절 할 겨를을 줘야지 사람굴리면서 컨디션 조절 어쩌구 하면안댐
2 신입 때는 가스라이팅 당해서 1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애초에 건강과 거리를 멀게 하는 사회구조라고 생각함...
다른때면 몰라도 중요한날 아픈건 프로답지못한듯 자주 아픈사람일수록 자기가 어떨때 아프다 하는거 잘 알아두고 관리할줄도 알아야돼.. 는 내얘기
2 1같은 말은 진짜 타고난 잔병치레 없는 사람이나 하는 소리야.. 타고나길 개복치 몸으로 타고난 건데 그것까지 어떻게 조절을 해..
2+1 섞임..근데 1이라고 해서 운동해라 어쩐다 이런 말이 아니라 코로나 심할때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거나 클럽가거나 그런 것들ㅇㅇ
시발 연예인처럼 돈 많이주면 컨디션 조절함
컨디션관리? 가 어케 가능하죠
2 컨디션관리 해도 아픈게 사람임 ㅜ
나 2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최근에 1로 바뀜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한명이 진짜 급하고 중요한 일정있을때면 맨날 아프다하는데 번 너무 긴장해서 잠을 못자서 감기몸살이라는데 좀 약오르더라
겁나 중요한 때 아니고서야 ....... 그렁때 못해서 아픈 건 진짜 난 미련하게 자기관리 못한거라 생각히는데 일상적으론 무조건 2.... 체력 진짜 타고난것도 커 .... ㅠ
업무시간 9시간동안 화장실도 겨우 한번 가는데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하라는거야..
2222 내가 아픈걸 어케 조절해 그러면 병으로 죽는 사람이 왜 있겠어
자주 아픈거 아니면 2지금 직장에 허구한날 몸 안좋다는 사람 있는데 진짜 한두번이여야 걱정하지..ㅠ
나이 먹을수록 힘들어...
컨디션 관리 잘 하면 대단하고 능력잇다 할수 있겠긴 한데 못한다고 뭐 능력없는 사람은 아니다 라고 하긴 좀 그래몸매탄탄하면 자기관리 잘한다 하지만 뚱뚱하다해서 자기관리 안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건 아니듯? 걍 태생적으로 건강안좋고 그럴 수 있는거고이러나 저러나 관리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긴 하다고 생각하긴함나도 그래서 요새 하루에 챙겨먹는 약이 몇갠지 ㅠㅠ 약쟁이같음...
애초에 주5일 9-6(+야근 혹은 주말근무)라는 돌아버린 워라밸에서 컨디션이라는 게 본인 의지로 조절이 되고 말고 할 일인가
1 시도때도 없이 골골대는 애들 때문에 미치겠어
나 잔병치레 그 잡채인 사람으로서 1이라고 느껴.. 그래서 자괴감이나 현타 많이 옴 ㅠ 내 몸이 너무 쓰레기같고 화도 나고..
생리통 심하면 피임약 먹는것도 자기관리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줫같아서
2 우리나라는 너무 빡빡해....
2 아픈게 예고하고 옴...?되면 내가 컨디션 컨설팅 회사 차렸지... 사람이 다 튼튼하겠냐고
2 호르몬 관련 컨디션은 정말 불가임
움 어느정도는 1.. 막 극단적인거 있잖아 중요한일 뻔히 앞두고 밤새술마시고 놀고 이런거.. 이런건 진짜 책임감 없어보임ㅠ 근데 실제로 이런 사람이존재를 하더라고..;
22 평소에 운동해도 감기걸리는데요?ㅠ
어느정도 1이지 절대 아프지 말아라 모든 병은 막을 수 있다 이런게 아니라
과로하니까 컨디션 안좋아지는거지
1....주2일 일하면서 시험기간이라서 빡시게 공부해서 몸 살났다고 당일 알바펑크 내는 알바친구들 연락오면 아파서 어쩌냐고 말은 그래야지...하지만 대신출근하는 입장에서는...
다음날 중요한데 술쳐먹고 노느라 컨디션조절 못한건 본인 잘못인데, 예기치못한 감기나, 갑자기 생리터지거나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지
222210to4 나 주4일제 하기 전까진 2임 - 현 주5일제 9-6로는 자기관리라는것을 할 시간 자체를 가지기가 힘듬그 후엔 1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지병이 있어서 2인데 회사에서 아프다고 지각결근 남용하는 거 생각하면 1이긴해ㅠ
평소 행실이 중요함. 평소에 잘하던 사람이 아프면 그럴 수 있지 이건데..
1인 사람들 부럽다... 2의 삶을 모르는거잖아...
22 난 술담배 일절 안하고 주3 수영하고 자연식 추구, 인스턴트 자제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태생이 잘 체하고 근력체력 바닥임ㅠ
운동해도 아프고 디질것같은건 어쩔 수 없더라.. 2..
1도 일리는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노동시간 미쳤잖아요
운동 ㄹㅇ 시간적여건이 돼야 운동하지....술처먹어서 술병나고 이런건 자기관리탓인거 맞지만 타고난 건강상태는 어케할수없음 건강이 관리해서 되는거면 누가 큰병 걸리겄어요
2 내일을 내가 어케 압니까....
2라고 생각함 왜냐면 몸은 내 맘대로 안됨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은 허약체질에 스트레스 바로 몸 아픈걸로 오는 사람들은 불가능하기때문...근데 이제 차이는 정신력이지..아픈걸 견디면서 하느냐마느냐
오 나는 정신력이라 생각하고 닥 1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면서 반성하고감
다른 나라처럼 근무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6시에 퇴긍해서 퇴근시간 30분 걸린다고 가정해도 집 와서 씻고 밥 먹으면 8시쯤 되는 거 아녀? 여기서 운동까지 하면 잠은 언제 자… 1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근무환경 보면 2임
1 운동효과를 본 사람으로써 힘들어서 집에서 쉬는 시간에 운동하면 몸이 개운함을 느낄 수 있음 .. 그냥 체력을 키우는 정도도 엄청난 도움이 되더라고..
컨디션조절을 능력으로 보는건추운데 굳이 얇게 입기중요한 업무 전날 술 진탕마시고 술병나기이런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업무가 많아서 돌볼 시간조차 버거운 경우는 열외
2임 진짜 ㅅㅂ 관리해도 아파... 건강은 진짜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 함 진심 억울할 정도임 졸라 관리해도 맨날 술 먹으러 다니는 얘보다 내가 자주 아픔 애초에 아픈 걸 어케 조절함? 뇌에 힘줘서 기절 멈출 수 있냐고ㅠ
이건2야내가아파서알아
완전 2.... 예기치못한 감기같은걸 어케 알아...!! 편두통 심한 사람으로써 머리 안아프려고 예방하는데도 갑자기 찾아오는 두통은 어쩔 수가 없어.. 진짜...ㅠ관리해도 한두번씩 아픈건 진짜 어쩔 수 없는일 같은디
22 운동 하는 애들도 자주 아프던데 뭐...
2지 잔병치레많은사람은 그럼 뭐쩌란말임난 컨디션조절해가며 살고있긴한데집와서 겨우 씻자마자 잠들어야 컨디션 유지됨 내인생 갈아넣는게 무슨 능력 ,,,업무시간이나 강도가 낮은것도아니고
첫댓글 22222
유럽에서 근무하는거 아니면 2 한국은 존나2
반반인데, 일터에서 컨디션 조절 할 겨를을 줘야지 사람굴리면서 컨디션 조절 어쩌구 하면안댐
2 신입 때는 가스라이팅 당해서 1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애초에 건강과 거리를 멀게 하는 사회구조라고 생각함...
다른때면 몰라도 중요한날 아픈건 프로답지못한듯 자주 아픈사람일수록 자기가 어떨때 아프다 하는거 잘 알아두고 관리할줄도 알아야돼.. 는 내얘기
2 1같은 말은 진짜 타고난 잔병치레 없는 사람이나 하는 소리야.. 타고나길 개복치 몸으로 타고난 건데 그것까지 어떻게 조절을 해..
2+1 섞임..근데 1이라고 해서 운동해라 어쩐다 이런 말이 아니라 코로나 심할때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거나 클럽가거나 그런 것들ㅇㅇ
시발 연예인처럼 돈 많이주면 컨디션 조절함
컨디션관리? 가 어케 가능하죠
2 컨디션관리 해도 아픈게 사람임 ㅜ
나 2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최근에 1로 바뀜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한명이 진짜 급하고 중요한 일정있을때면 맨날 아프다하는데 번 너무 긴장해서 잠을 못자서 감기몸살이라는데 좀 약오르더라
겁나 중요한 때 아니고서야 ....... 그렁때 못해서 아픈 건 진짜 난 미련하게 자기관리 못한거라 생각히는데 일상적으론 무조건 2.... 체력 진짜 타고난것도 커 .... ㅠ
업무시간 9시간동안 화장실도 겨우 한번 가는데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하라는거야..
2222 내가 아픈걸 어케 조절해 그러면 병으로 죽는 사람이 왜 있겠어
자주 아픈거 아니면 2
지금 직장에 허구한날 몸 안좋다는 사람 있는데 진짜 한두번이여야 걱정하지..ㅠ
나이 먹을수록 힘들어...
컨디션 관리 잘 하면 대단하고 능력잇다 할수 있겠긴 한데 못한다고 뭐 능력없는 사람은 아니다 라고 하긴 좀 그래
몸매탄탄하면 자기관리 잘한다 하지만 뚱뚱하다해서 자기관리 안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건 아니듯? 걍 태생적으로 건강안좋고 그럴 수 있는거고
이러나 저러나 관리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긴 하다고 생각하긴함
나도 그래서 요새 하루에 챙겨먹는 약이 몇갠지 ㅠㅠ 약쟁이같음...
애초에 주5일 9-6(+야근 혹은 주말근무)라는 돌아버린 워라밸에서 컨디션이라는 게 본인 의지로 조절이 되고 말고 할 일인가
1 시도때도 없이 골골대는 애들 때문에 미치겠어
나 잔병치레 그 잡채인 사람으로서 1이라고 느껴.. 그래서 자괴감이나 현타 많이 옴 ㅠ 내 몸이 너무 쓰레기같고 화도 나고..
생리통 심하면 피임약 먹는것도 자기관리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줫같아서
2 우리나라는 너무 빡빡해....
2 아픈게 예고하고 옴...?
되면 내가 컨디션 컨설팅 회사 차렸지... 사람이 다 튼튼하겠냐고
2 호르몬 관련 컨디션은 정말 불가임
움 어느정도는 1.. 막 극단적인거 있잖아 중요한일 뻔히 앞두고 밤새술마시고 놀고 이런거.. 이런건 진짜 책임감 없어보임ㅠ 근데 실제로 이런 사람이
존재를 하더라고..;
22 평소에 운동해도 감기걸리는데요?ㅠ
어느정도 1이지 절대 아프지 말아라 모든 병은 막을 수 있다 이런게 아니라
과로하니까 컨디션 안좋아지는거지
1....주2일 일하면서 시험기간이라서 빡시게 공부해서 몸 살났다고 당일 알바펑크 내는 알바친구들 연락오면 아파서 어쩌냐고 말은 그래야지...하지만 대신출근하는 입장에서는...
다음날 중요한데 술쳐먹고 노느라 컨디션조절 못한건 본인 잘못인데, 예기치못한 감기나, 갑자기 생리터지거나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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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o4 나 주4일제 하기 전까진 2임 - 현 주5일제 9-6로는 자기관리라는것을 할 시간 자체를 가지기가 힘듬
그 후엔 1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지병이 있어서 2인데 회사에서 아프다고 지각결근 남용하는 거 생각하면 1이긴해ㅠ
평소 행실이 중요함. 평소에 잘하던 사람이 아프면 그럴 수 있지 이건데..
1인 사람들 부럽다... 2의 삶을 모르는거잖아...
22 난 술담배 일절 안하고 주3 수영하고 자연식 추구, 인스턴트 자제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태생이 잘 체하고 근력체력 바닥임ㅠ
운동해도 아프고 디질것같은건 어쩔 수 없더라.. 2..
1도 일리는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노동시간 미쳤잖아요
운동 ㄹㅇ 시간적여건이 돼야 운동하지....술처먹어서 술병나고 이런건 자기관리탓인거 맞지만 타고난 건강상태는 어케할수없음 건강이 관리해서 되는거면 누가 큰병 걸리겄어요
2 내일을 내가 어케 압니까....
2라고 생각함 왜냐면 몸은 내 맘대로 안됨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은 허약체질에 스트레스 바로 몸 아픈걸로 오는 사람들은 불가능하기때문...근데 이제 차이는 정신력이지..아픈걸 견디면서 하느냐마느냐
오 나는 정신력이라 생각하고 닥 1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면서 반성하고감
다른 나라처럼 근무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6시에 퇴긍해서 퇴근시간 30분 걸린다고 가정해도 집 와서 씻고 밥 먹으면 8시쯤 되는 거 아녀? 여기서 운동까지 하면 잠은 언제 자… 1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근무환경 보면 2임
1 운동효과를 본 사람으로써 힘들어서 집에서 쉬는 시간에 운동하면 몸이 개운함을 느낄 수 있음 .. 그냥 체력을 키우는 정도도 엄청난 도움이 되더라고..
컨디션조절을 능력으로 보는건
추운데 굳이 얇게 입기
중요한 업무 전날 술 진탕마시고 술병나기
이런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업무가 많아서 돌볼 시간조차 버거운 경우는 열외
2임 진짜 ㅅㅂ 관리해도 아파... 건강은 진짜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 함 진심 억울할 정도임 졸라 관리해도 맨날 술 먹으러 다니는 얘보다 내가 자주 아픔 애초에 아픈 걸 어케 조절함? 뇌에 힘줘서 기절 멈출 수 있냐고ㅠ
이건2야
내가아파서알아
완전 2.... 예기치못한 감기같은걸 어케 알아...!! 편두통 심한 사람으로써 머리 안아프려고 예방하는데도 갑자기 찾아오는 두통은 어쩔 수가 없어.. 진짜...ㅠ
관리해도 한두번씩 아픈건 진짜 어쩔 수 없는일 같은디
22 운동 하는 애들도 자주 아프던데 뭐...
2지 잔병치레많은사람은 그럼 뭐쩌란말임
난 컨디션조절해가며 살고있긴한데
집와서 겨우 씻자마자 잠들어야 컨디션 유지됨 내인생 갈아넣는게 무슨 능력 ,,,
업무시간이나 강도가 낮은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