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이 사는 사람은 안난다 생각하겠지만 남 ㅋㅋ 실외배변이고 뭐고 그냥 나... 상식적으로 반려동물도 피지 분비되고 털날리고 할 거 다 하는데 맨날맨날 샤워하는 건 또 아니잖아? 꼬순내~ 하고 좋아하는 그 냄새들이 걸어다니면서 바닥에, 벽지에 어디에 다 배여있음.... 고양이도 고양이 화장실 두던 방에서 냄새 나 ㅋㅋㅋㅋ 걔네 똥냄새랑 스프레이 이런거 진짜 지독한데(안 맡던 사람은 다른 방에서 자다가 복도 쪽에서 애옹이가 새벽에 똥싸니까 눈 떠질 정도로 냄새 개쩔) 그게 벽지에 안 배일 수가 ㅠㅠㅠ 키우는 사람들이 우리 애는 안나 하는건 걍 본인이 무뎌진거임 ㅇㅇ 애 키우는 사람들이 소음에 무뎌지듯... 나쁘다는게 아니라 걍 그게 사실이라고
근데 이제 관리 잘한 사람+둔한 다음 세입자 조합이면 ㄱㅊ한데 예민한 사람이면 미치는 거임...ㅋㅋㅋㅋ 걔네 털도 진짜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이사 해보면 알지만 창틀 이런데에 전 주인 머리카락같은거 껴있읏 때 있잖아.. 입주청소로 그건 해결이 되겠지만 댕냥이들 털은 가벼워서 긍가 참... 암튼 ㅇㅇ 냄새는 무조건 남
우리 고모네도 큰 갱얼 작은 갱얼 두마리 키우는데 관리 진짜 잘하고 아 동물 키우려면 저 정도는 해야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신경쓰는 집인데 집에서 냄새 나긴 남 .. 항상은 아니고 여름철 같이 좀 집 습도 높아지는 계절이나 비 오는 날에는 나더라고 -> 그래서 이런날은 고모랑 고모부가 거의 대청소하듯이 청소함 그런 때 말고 평소엔 잘 못 느껴봤음
마루에 배면 진짜 끔찍하더라... 원목마루, 강마루 강화마루 틈새 이런 곳.. 전세집 알아본다고 돌아다니다가 어떤 집 갔는데 진짜 강아지 체취뿐만 아니라 그 대소변 찌린내가 진동해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슥 훑고 나옴...ㅠㅠ 그래서 우리집 고양이들이 마루에 토하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치우고 틈새 박박 닦고 알콜 뿌림 덜한 집은 덜하긴 해서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냄새 자체가 완전 없을 수는 없을듯 더군다나 방향제나 탈취제도 잘 못쓰는데
개바개랑 배변을 어디에 하냐에도 갈림.우리 첫째는 애 자체에서도 꼬순내가 안남.첫째믄 키울땐 친한언니가 집에서 개 냄새 아예 안난다고 하더니 둘째 데려오니까 바로 개 냄새가 집에서 난대..그래서 공청기 돌리고 하루에 2-3번 락스로 배변패드 주변 청소하고 하니까 집에서 개냄새 거의 안난다고 하더라고.물론 개 관리도 열심히 함.강아지 눈꼽 귀 항문낭 관리 열심히 하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함.냄새의 원인을 잘 관리해야함.
첫댓글 그래서 나는 특약에 맨날 반려동물 금지 해놓는데 몰래 키우고 나중에 다른사람 집보여줄때 소장님이 알려주는 경우 있음 개 속터져
강아지 키우는 친구집 놀러가면 항상 특유의 냄새가 나더라 똥오줌 냄새가 아니라 개 몸에서 나는 냄새..라고 해야되나..
울집은 실외배변이라 안나는듯..? 근데 실내배변이고 주인이 바로바로 청소 안하면 확실히 위생 문제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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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맡아서 몰라 거의
키우는 사람은 절대 몰라
난 냄새 안 나는 강아지 태어나서 단 한마리도 못 봄
참고로 강아지 이뻐함...!
반려동물 없을 때 간 친구집에서 비오는 날 느꼈는데 지금 우리집도 그렇겠지?
이젠 반려동물 가능한 방만 구하는데 내가 익숙해진건지 남의 동물 냄새도 잘 모르겠어
고양이는 나는 경우 별로 못봤는데 강아지가 특유의 꼬린내가 있음
강아지는 ㄹㅇ… 에휴
고양이도?? 화장실 근처 아니면 안나던데? 캣카페 이런데는 확실히 남.. 근데 가정집에서 한두마리 키울때는 모르겠던데 ..
내친구 고양이네는 냄새나드라ㅜㅜ 친구가관리를잘못하는듯....
@메타몽라이츄 혹시 친구 집이 좁거나 환기 잘 안돼? 자취방에서 키울땐 좀 그런거같기도 하던데
강쥐 키우는 집에 냄새 나도... 난다고 말 못해ㅠ 무례하게 느껴질까봐..... 기본적으로는 다 냄새 난다는거 알고는 있어주길 ㅜㅜ
나... 같이 사는 사람은 안난다 생각하겠지만 남 ㅋㅋ 실외배변이고 뭐고 그냥 나... 상식적으로 반려동물도 피지 분비되고 털날리고 할 거 다 하는데 맨날맨날 샤워하는 건 또 아니잖아? 꼬순내~ 하고 좋아하는 그 냄새들이 걸어다니면서 바닥에, 벽지에 어디에 다 배여있음.... 고양이도 고양이 화장실 두던 방에서 냄새 나 ㅋㅋㅋㅋ 걔네 똥냄새랑 스프레이 이런거 진짜 지독한데(안 맡던 사람은 다른 방에서 자다가 복도 쪽에서 애옹이가 새벽에 똥싸니까 눈 떠질 정도로 냄새 개쩔) 그게 벽지에 안 배일 수가 ㅠㅠㅠ 키우는 사람들이 우리 애는 안나 하는건 걍 본인이 무뎌진거임 ㅇㅇ 애 키우는 사람들이 소음에 무뎌지듯... 나쁘다는게 아니라 걍 그게 사실이라고
근데 이제 관리 잘한 사람+둔한 다음 세입자 조합이면 ㄱㅊ한데 예민한 사람이면 미치는 거임...ㅋㅋㅋㅋ 걔네 털도 진짜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이사 해보면 알지만 창틀 이런데에 전 주인 머리카락같은거 껴있읏 때 있잖아.. 입주청소로 그건 해결이 되겠지만 댕냥이들 털은 가벼워서 긍가 참... 암튼 ㅇㅇ 냄새는 무조건 남
우리집 오는사람들 개키우는집 치고는 냄새가 안난데.... 환기 자주 하고 배변하면 바로바로 치우고.. 나도 냄새에 민감하니 후딱후딱 치우고
솔직히말해서... 현관문 열자마자 냄새나..... 나 아파트 동대표뽑는거 알바했었는데 투표하라고 돌아다니는거라서 아파트 3동 돌아다녔거든... 문열자마자 냄새바로남....
나도 저 강쥐냄새 뭔지 아는데 내친구네 집은 안 나던데.. 실외배변도 아님
사람한테서도 나 가끔... 큰개키우는 집은
와 시발 ㅇㅈ 냄새도 냄샌데 관리 잘못한 집 들어가면진찌 틈새마다 오쥼나옴 지금 이사한 집 진짜 미칠 거 같아 여기저기 틈새에서 오줌 나와서 전사람 만나서 따지고 싶어
내친구는 입는 옷에서도 나더라...ㅠ개털 다붙어있고 나는 개 한번도 안키워봐서 무슨냄샌지 몰랐는데 다른사람이 개냄새라고 알려쥼...
고양이는 안나는데 강아지는 집에 꼬린내..?같은거나더라
아무리 관리해도 개냄새나더라ㅠㅠ 진짜 깔끔해도 개키우나? 라는 생각은 들더라
15년 산 우리집 팔 때 계약하러 온 사람이 냄새 안난다 했는데 뭐지…ㅋㅋㅋㅋㅋ 아 근데 우리애는 실외배변이긴해
벽지 다 뜯고 새로 하고 그래도 안되려나...?
우리 고모네도 큰 갱얼 작은 갱얼 두마리 키우는데 관리 진짜 잘하고 아 동물 키우려면 저 정도는 해야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신경쓰는 집인데 집에서 냄새 나긴 남 .. 항상은 아니고 여름철 같이 좀 집 습도 높아지는 계절이나 비 오는 날에는 나더라고 -> 그래서 이런날은 고모랑 고모부가 거의 대청소하듯이 청소함
그런 때 말고 평소엔 잘 못 느껴봤음
내 친구집 나더랔ㅋㅋ 실외배변인데
나 강아지 안키워봐서 몰랐다가 걍 생각없어 애견동반 펜션갔다가 첨 느껴봄 그 냄새…
사람만 사는 집도 그 집 특유의 냄새 나긴 하던데 ㅋㅋ
개냄새는 심하지 ㅠ
개 키워도 냄새 안나게 관리 청소 잘하는집은 진짜 냄새 안나. 몇명 봤어 개 안키우는 집 같았음
우리강아지는 뻥안치고 진짜 안나
사람들이 개키유는집인지 몰랐다고 해.. 그래서 잘모르겟어
물어보면 안나는척 하지만 나... 냄새난다고 하기 뭐해서 안난다고함
우리 집 애는 실외배변해서 냄새 전혀안남 .. 이런것도 차이있는듯 ?
우리집 벽은 대리석이라 그런가 거실이랑 주방같은데선 안나는거같은데 내방(벽지임)에서는 가끔 나나?! 싶을 때가 있긴 해
마루에 배면 진짜 끔찍하더라... 원목마루, 강마루 강화마루 틈새 이런 곳.. 전세집 알아본다고 돌아다니다가 어떤 집 갔는데 진짜 강아지 체취뿐만 아니라 그 대소변 찌린내가 진동해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슥 훑고 나옴...ㅠㅠ
그래서 우리집 고양이들이 마루에 토하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치우고 틈새 박박 닦고 알콜 뿌림
덜한 집은 덜하긴 해서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냄새 자체가 완전 없을 수는 없을듯 더군다나 방향제나 탈취제도 잘 못쓰는데
개바개랑 배변을 어디에 하냐에도 갈림.우리 첫째는 애 자체에서도 꼬순내가 안남.첫째믄 키울땐 친한언니가 집에서 개 냄새 아예 안난다고 하더니 둘째 데려오니까 바로 개 냄새가 집에서 난대..그래서 공청기 돌리고 하루에 2-3번 락스로 배변패드 주변 청소하고 하니까 집에서 개냄새 거의 안난다고 하더라고.물론 개 관리도 열심히 함.강아지 눈꼽 귀 항문낭 관리 열심히 하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함.냄새의 원인을 잘 관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