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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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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자가 출산하면 다른 삶을 살게 되나?
웃기지도않네 추천 0 조회 5,836 23.06.19 15:4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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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9 15:50

    첫댓글 어후.... 난 싫어

  • 23.06.19 15:50

    평생 책임져야하는 생명이 생기는 거니까ㅜ

  • 23.06.19 15:50

    남편 나보다 육아 더 많이한다해도 그냥 나 자신이 애한테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 나말고도 한명 더 건사해야한다는게 인생에 큰 부담이긴해.. 나원래 잠들면 절대 안깨던 사람인데.. 애가 기침한번만해도 눈떠짐... 남편 기침소리엔 절대안깨는 신기한 재능이생김..

  • 23.06.19 15:51

    진짜 싫다..

  • 23.06.19 15:51

    그 댓글이 기억나 굳이 몰라도 될 즐거움과 기쁨이래

  • 작성자 23.06.19 15:51

    어 나도 그 댓글본거같아 굳이 몰라도 될..ㅋㅋㅋㅋㅋ 그래서 모르고 살기로 했음

  • 23.06.19 15:52

    한남들은 저 뉘앙스로 말 안하는게 신기함

  • 23.06.19 15:52

    진짜 그럴거같아~! 무려 한 생명의 탄생이니까 ㅎㅎㅎ

  • 엄마가 진심으로 애 키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대 평생 죄인되는 기분이고 내뜻대로 안돼서 힘들대.. 몇억 빚이 생겨도 몸이 아파도 이겨낼 수 있었는데 애 키우는건 아직도 너무 힘들대ㅠ 절대 낳지말라더라

  • 금쪽이 이런 프로그램 보면 자식잇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긴해 어떤 존재길래 저래도 사랑으로 보듬는지

  • 23.06.19 15:55

    ㄹㅇ로 심심하고 이제 좀 삶이 지루하다 싶으면 낳는 여자만의 선택권이 되어야하는이유

  • 23.06.19 15:57

    주변 지인듷만 봐도.. 뭔가 생각하는것도 바뀐거 같고 일단 놀러 잘 못나와

  • 생명 하나를 탄생 시키는건디 당연히 인생이 바뀌겠지 나는 내가 너무 소중하고.. 솔직히 책임감이 없어서 못낳을것 같아

  • 탈모, 산후풍, 관절염, 치질, 풍치, 요실금, 디스크, 경력단절, 남편바람, 독박육아
    진짜 세상 모든 엄마들은 너무 대단함 ㅠㅠ 엄마 사랑해요

  • 23.06.19 16:00

    전생같다는게 뭔지는 알거같음ㅋㅋ 나도 고양이랑 살고 나서는 예전에 술 졸라 먹고 쇼핑하고 여행다니고 주말마다 풀약속으로 살던 생활이 전생같아ㅋㅋㅋㅋ 하지만 난 지금도 여행 가려면 갈 수 있고 술도 마시려면 얼마든지 마실 수 있는데 아기가 생기면 그렇지 않으니까 진짜 걍 새로운 인생일듯... 난 고양이랑 살고나서 비혼비출산으로 진짜 굳어졌어

  • 23.06.19 16:01

    난 혼자 애기 낳아서 키우고 있고 애낳은거 절대 후회안하는데 굳이 다른사람들한테 애낳으라고 추천은 안해줌 솔직히아이때문에 행복하긴 함
    나는 남편없이 결혼안하고 혼자 낳아서 감수할거 감수하고 낳은거라 좀 다르긴 할텐데
    다른 사람들까지 감수할거 감수하라고 하고 싶진 않음

  • 23.06.19 16:01

    굳이 몰라도 되는거면 영원히 몰라야지~!~!

  • 23.06.19 16:02

    울언니만 봐도 백퍼센트 넘게 바뀜
    몸부터 걍 인생이….

  • 23.06.19 16:04

    엉 전생같아진짜.. 몸 상태도..

  • 23.06.19 16:05

    나도 이럴거 같아서 못하겠어 챕터원도 아직 다 못깬거같아서 넘어가고싶지 않아

  • 23.06.19 16:13

    기쁘지 않을 거 같음ㅋㅋ 죽을때까지 속터지고 빡칠듯ㅋㅋㅋㅋ 혼자 내 인생이나 살아야징

  • 23.06.19 16:19

    울 엄마는 당연히 애 키우는거 힘들다면서도,
    너같은 이쁜 딸래미를 잘 키워내서 행복하지. 엄마가 니 아빠랑 결혼한건 잘못된생각이었지만, 결혼해서 아들 딸 생긴거 생각하면 결혼하거 후회안한다.
    뭐 이런식으로 잘 얘기해주시거든.
    내가 뭐 잘난? 성공한 ? 그런 딸래미도 아니고 딱히 효녀도 아니고.
    근데도 저렇게 엄마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이라고 하는거보면, 대체 얼마나 자식이라는게 절대적이고 가치가 있길래 저럴까... 대단해보임

  • 23.06.19 16:22

    말로는 행복하다고 하는데 보기에 안 행복해보이긴 함… 근데 겉으론 드러나지 않는 행복이 있을거라곤 생각해

  • 23.06.19 16:29

    전생이라....남자들은 플러스요소만 있고 그대로던데 희한하네.

  • 23.06.19 16:46

    그니까.. 대체 낳은것만으로 이 결혼 전으로 되돌리지 않을거라는 그 사랑은 뭘까?
    그런 사람 너무 많아
    나도 강아지 키워서 사고치고 어디 아플때마다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
    키우기 전으로 돌아간대도 무조건 키울거거든
    이제 어떻게 해 줄 지 아니까
    정말 더 잘해주고 사랑해줄텐데
    내 마음보다 더 크겠지?

  • 23.06.19 16:56

    오...신기하노...근데 애는안낳을래

  • 23.06.19 17:08

    펑생 누구 엄마 니까;;

  • 23.06.19 17:28

    와 전생이라니... 그러네 와 이거보니까 진짜 출산생각 없어진다 이제까지 뭘 봐도 난 그래도 애 낳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난 지금 내삶이.좋은데 이 좋은 삶이 이제 전생이되서 못느끼는거잖아

  • 나는 임신중인데 ㅋㅋ 아직도모르겟음ㅋㅋㅋ 작고소중한존재에 대한 보호본능 말고 애정까지는 잘모르겟어 ㅋㅋㅋ
    낳아봐야알려나
    술담배끊은거랑 한평생 건강체로 살다가 약자로 살아보는거 정도..?아직은해볼만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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