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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급성 심근경색 으로 스텐트를 한개 넣었는데 요료를 시작해도 될런지요.. ^^
무한 추천 0 조회 445 16.03.29 23:13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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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30 07:47

    첫댓글 그래도 약은 먹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스텐트 한개 넣고 있습니다.
    약은 챙겨 드세요.

  • 작성자 16.03.30 20:51

    오늘..시술받은 병원에 찾아가 주치의와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평생을 ...약을 복용해야 한단 말을 듣고.. 심히 실망을 하고 왔지만............ 곧 끊을 겁니다..

    혈전방지제가 상당한 부작용이 있네요... 어제 저녁만 해도 3시간 정도를 너무 아픈 고통과 함께하며 이게 뭔일인가..?
    고통을 끊을순 없을까..? 끊는다면 죽음뿐 이겠죠..

    공부밖에 없을듯 합니다...공부를 해서 꼭 약을 끊을 겁니다.........
    혹시나..같은 병의 "동변상련" 의 뜻으로 전화 통화나 기타 교류를 하실맘은 없으신지요..?
    댓글 주시면 전화번호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아프다 한들 같은 병명의 고통을 이해할수 있겠습니까.......

  • 16.03.30 14:30

    아직까지 부작용이 있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약을 드시면서 요료법을 꾸준히 하시기를 권해봅니다
    오줌에는 혈전용해제인 유로키나제 성분이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상태가 호전될때 약을 끈어 회복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6.03.30 20:53

    오늘 꼭 알고보니 생명수 라는 책을 구입하려 했는데... 병원에서 내원을 원해서 다녀 오느라 구입을 못했네요
    내일은 직접 서울에 나가서 구입해서 읽어보려 합니다

    그 소중한 뜻들을 먼저 습득한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지를 생각해 보렵니다..
    마루타가 되어도 좋습니다 내 한목숨 희생 해서라도 자연요법으로 할수 있다면 많은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16.04.02 13:11

    ㅎㅎㅎ 누가 보고를 합니까? ㅎㅎㅎ 오줌 요료법은 인류가 생존 이래 사용을 했었을 것으로 유추하며 역사 이래 어떤 책이나 문서나 구전으로 오줌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현대의학이 담배를 카드라 식으로 폐암과 간접적으로 연결을 시도하나 여태껏 생리학적 증거를 찾지 못하는 그들만의 아픔이 존재하고 만약에 만약에 있다면 과거 조상님들이 전설의 고향 등을 통하여 구전이나 책으로 언급이 있어야 인지상정이거늘 도통 없어니 담배 역시 소금과 같이 현대의학에 의하여 교살이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공장에서 생산되는 담배는 무수히 많은 화학 첨가물이 첨가되나 곰방대에 잎 담배를 말려서 피면 오히려 약효가 있다 고

  • 16.04.02 13:04

    @조다마이동풍 추정을 합니다..^^

  • 작성자 16.04.02 14:05

    @조다마이동풍 조다마이동풍님...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담배 이야기를 하셨는데..제가 30년을 넘게 담배를 피웠고..또 너무 담배를 사랑합니다..ㅎㅎㅎ

    헌데.. 급작히 찾아온 심혈관계 질환으로 끊은지 한달이 되어 가는데 정말 못살겠습니다
    근근히 쑥담배로 참고는 있지만..언급하신 부분대로 담배에 대한 유익성의 글들을 가끔 보는데 억울하단 생각이 듭니다

    근래에는 예전에 하다 중단했던 "롤링타바코"(연초를 직접 말아서 피우는것) 를 가끔 한두개피씩 말아서 피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 합니다... ^^

    현대의 담배에 대한 의견들이 그렇듯... 담배에 포함되는 각종 화학성분들이 좋지 않은 것이지..

  • 작성자 16.04.02 14:09

    @무한 온전한 담배는 천연의 약재라 알고 있는데.. 조다마이님 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담배를 끊으려고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참여를 했는데...담당자분 께서 니코틴 패치는 못 주겠다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니코틴의 성문이 혈관을 축소 시키기 때문에 저같은 심혈관계 질병이 있는 사람은 붙이면 안된다 합니다
    그 말을 들어보고 생각한바...분명... 이유가 있으니 저렇게 말을 할것이다... 라고 추측만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니코틴이 혈관을 축소 시키는지 정말 궁금 합니다..

  • 작성자 16.04.02 14:11

    @무한 예전에 어르신들이 우리들 몸에 상처가 나서 피가나고 그러면 제일먼저 하시는일이 담배를 쪼개서 연초로 상처를 감싸주면 정말 빨리 피가 멎는걸 보긴 했는데..
    과연 천연 연초(아무런 가공을 하지않은 말린연초) 가 양의학 에서 말하는 그런 문제점들은 없을까요..?

    제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답이 나왔음 하는 바램 입니다.. ^^

  • 16.04.02 14:32

    @무한 ㅎㅎㅎ 쑥 담배고 롤링 타바고고 공장에서 나온 것이면 화학 첨가물이 첨가되며 우리 몸 자가 면역체계를 교란시킵니다..^^ 저 지론이 술과 담배는 개인의 기호이지만 공장에서 생산되는 담배는 아닙니다..^^

    그리고 건강하시려면 건강은 절제된 생활을 요구하고 건강한 사람은 수신이 된 사람 입니다.. ^^ 또 양보도 할 줄 알고 포기도 합니다..^^ ㅎㅎㅎ 욕심이 많은 사람은 건강할 수가 없습니다..^ ^ 수신이 안되었기에 양보와 포기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진시황처럼 오래 살기 위하여 존재하지 않는 불로초를 도깨비 방망이마냥 찾고 있지만 소식과 약간의 운동과 오줌이 불로초임을 보지 못 합니다..^^

  • 16.04.02 15:02

    @조다마이동풍 그리고 다움 홈페이지에서 니코틴의 유해성을 검색하면 하나가 말초혈관을 축소시키며 또 심근 근육의 산소량 소모를 증대시키니 담배를 피면 심장은 산소를 더 소모하고 우리 몸 세포들은 모세 혈관의 축소로 산소와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그러니 말이 맞아 갑니다..^^ 과거 저도 흡연시 Short breath 로 바닥에 떨어진 볼펜을 주어려고 굽혀서 주우면 헉 헉 거렸는 데 이것이 심장 근육들이 니코틴의 영향으로 산소를 더 소모하고 또 몸 세포들은 니코틴의 영향으로 산소와 영양분을 덜 공급을 받습니다..^^

    물론 이것은 니코틴의 유해성이고 화학 첨가물은 더 많겠죠? 저도 하루 1 갑 반에서 2 갑 정도 줄 담배

  • 16.04.02 14:59

    @조다마이동풍 였는 데 2000 년 이 후 금연하였습니다..^^ 저 인생에서 둘 잘한 일이 공장 담배를 끊은 일과 오줌을 먹는 것 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담배의 해로운 점은 건강상의 문제를 떠나서 그 의존성과 습관성으로 인간의 영성을 눈가린 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롤링 타바고로 느끼는 행복감이 영혼이 가지는 참 행복이 아니며 단지 오체 육체만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 차이점은 영혼이 느끼는 행복감은 목이 마르지 않고 중독성이 없고 타인 남에게 영향을 미쳐서 남들도 착하게 교화하니 우리 몸에서 다이엔톨이 분비가 됩니다..^^

    그러나 육체가 느끼는 행복감은 갈증을 느끼며 그 습관성과 의존성으로 궁극적으로 영혼을

  • 16.04.02 15:01

    @조다마이동풍 파괴하여서 종속적인 인간으로 전락을 시킵니다..^^ 참 자유를 찾으시고 누리세요..^^

  • 작성자 16.04.02 15:50

    @조다마이동풍 말이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끊습니다...ㅎㅎㅎ
    어떻게 해서든지 담배에 대한 좋은글만 찾으려고....몸에 아무런 해가 없단 말만 찾으려고..부단히 노력을 한건 사실 입니다..

    한달여 잘 참았다가 요 며칠 생각이 많아서 잠시 롤링 타바코로 속좀 달랬었네요
    몸에 유해 무해보다 중요한 "영성의 눈을 가린다" 란 말씀에 단연코 끊으렵니다..감사 합니다... ^^

  • 16.04.02 13:07

    반갑습니다..^^ ㅎㅎㅎ 최근 심근경색으로 스탠드를 하셨습니다..^^ 먼저 소화와 배변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체중은 얼마나 나가시며 고기를 좋아 하십니까? 그리고 책 한 권이 아니라 몇 권을 사서 읽어서 시야를 넓히세요..^^

    그리고 약을 먹고도 요료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효과가 느리고 작게 나타납니다..^^ 지금 오줌에서 지린 냄새가 납니까? 오줌 색깔이 어떻습니까? 오줌 맛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스탠드 보철을 하면 책이나 요료법 원칙에는 금하고 있어나 현실에서 많은 님들이 오줌을 먹어면서 별 다른 불편을 하지 않지만 본인은 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행이 오줌이 피를 맑게 하기에 다다익선 음용을

  • 16.04.17 23:26

    하면 피가 맑아져서 스탠드에 혈전이 쌓일 이유가 없고 지린 냄새가 안납니다..^^

    저가 새벽 공복에 약 2 리터를 먹고 오후 공복에 약 1 리터를 먹어니 맬 약 3 리터로 1 년에 약 1 톤을 먹습니다 ..^^ 물론 저 오줌에서 지린 냄새가 진작부터 나지 않습니다..^^ 저 오줌은 맑기가 연노란 맨물같이 맑습니다..^^ 오줌이 위와 혈관병을 다스립니다..^^

    참고로 요료법 41 개월에 한 번도 의사를 찾지 않았고 일 체의 약도 없이 오줌과 저 자가 면역체계 뿐 입니다..^^

  • 16.03.31 07:54

    @조다마이동풍 뇨를 모아두었다 드시나요?
    냉장고 에 보관하신지요
    그럼 물은 전혀 안미시고 오줌만 드시는지요

  • 16.03.31 08:03

    @금히 ㅎㅎㅎ 예, 모왔다가 먹고 오줌을 상온에서 보관합니다..^^ 냉장고 그렇게 과신을 하지 마세요..^^ 동빙고와 서빙고가 조선 왕들의 단명에 크게 기여를 합니다..^^

    저도 어쩌다 목이 마를 때는 물을 먹지만 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물을 안먹습니다..^^ 맬 전량을 먹고 거기에 발상의 전환을 하면 먹는 음식 채소 과일이 다 물 입니다..^^

  • 16.03.31 10:27

    @조다마이동풍 네에 저는 오줌이 짜면 물을 좀 먹어줍니다
    희석되라고요

  • 16.03.31 14:05

    @금히 아뇨, 원액 그대로 먹습니다..^^ 그리고 물을 먹어서 희석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 작성자 16.03.31 20:45

    반갑습니다.. ^^
    소화는 워낙 소식을 하기에 너무 잘되고 있구요.. 배변은.. 제가 직접 현미를 발아시킨 녀석으로 밥을 해서 먹기에 말 그대로 누런 ~ 바나나 한두개를 뚝뚝 떨어 트립니다..ㅎㅎ
    키 169에 체중 50~52 정도 나가구요...윗니가 션찮아서 앞니쪽 6개만 남기고 어금니를 다 뽑은 상태에서 부분틀니를 한 상태 입니다

    그래서 고기종류나..기타 육류는 섭이를 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16.03.31 20:49

    @무한 오줌에서는 가끔 지린내가 나는듯 하구요... 거품도 가끔 보입니다
    오줌 색상이 약을 먹어서 그런지 황금빚 입니다

    언급하신 대로... 스텐트를 시술하고...스텐트에 혈전이 쌓이지않게 하기 위해서 약을 끊고 요료법을 시행하려 하는데....

    약을 버리고 요료만 하면 안 되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
    요즘 "밥물" 을 배우면서 시도를 하고 있기에..요료와 같이 하면 더할나위 없는 자연요법이 될것 같은데요...

    좋은글들 열심히 메모하며 머리깊이 간직하겠습니다.. ^^

  • 16.04.01 05:52

    @무한 ㅎㅎㅎ 가끔 지린 냄새가 난다니 나름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요료는 얼마나 하셨고 맬 몇 번이나 음용하고 매 번 얼마나 먹습니까?

    지금 소식에 현미 발아식을 먹어서 누런 바나나 변을 보시니 치아가 그렇지만 소화와 배변이 좋습니다..^^ 최근에 심근경색으로 스탠드를 하시고 이제 시작하는 약이니 다다익선 내지 전량으로 음용하시면 빨리 피를 맑게 하고 지린 냄새가 곧 사라질 것이니 첨부터 약을 먹지말고 해 보셔요..^^

    그리고 오줌만 먹는 요료법에서 식이요법과 맬 아침 저녁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하는 참 요료법을 권합니다..^^ 또 매 끼니마다 5 가지 색깔 채소와 과일을 먹음으로 면역력을 향상시키세요.. ^^

  • 작성자 16.04.01 11:20

    @조다마이동풍 아직 한번도 요료를 경험해보질 못했답니다..ㅎㅎㅎ 책 "알고보니 생명수" 를 사려고 하다 계속 시간문제로 미뤄지다 오늘 예약을 해놓고 롯데케슬 교보문고로 가지러 갑니다
    내일이 토요일 이다보니 우체국택배가 쉬고...하루라도 빨리 습득을 하고 시행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의사는 병원에서 제시한 약을 단 한번이라도 빼먹음 안된다하고...저는 먹기싫고...진퇴양난 입니다
    나름 결단력도 있고 해서 저의 의지와 신념으로 움직이는 편 이지만 한번 죽을 고비를 심하게 넘기고 나니 겁이 나는건 사실 입니다
    일단 책을 가질러 달려갔다 오겠습니다.. ^^

  • 16.04.01 11:23

    @무한 ㅎㅎㅎ 다시 보니 그렇군요..^^

  • 16.04.02 07:07

    @조다마이동풍 하나더 여쭐게요.
    아침공복에 2리터 전량을 한번에 마시는 것이 사이 사이 200 ml 씩 마시는 것보다 더 좋을가요?

  • 16.04.02 07:29

    @금히 ㅎㅎㅎ 요료법 효과를 보시려면 하루 200 밀리 리터 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의 음용은 오줌이 피를 맑게 하기에 다다익선 음용을 조언합니다 ..^^ 또 경험적으로 아침이나 새벽에 황금 폭포수 변을 유도하기 위하여 2 리터 정도를 음용하니 효과적이기에 알려 주는 것이지 2 리터를 사이 사이 200 밀리 리터씩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

    그리고 어떤 님은 병원에서 입원된 상태에서 종이 컵으로 하루에 한 잔만 먹어도 폭포수 변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오줌을 모릅니다..^^

  • 16.04.02 13:27

    @조다마이동풍 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16.04.02 13:30

    @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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