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교 반나절 산행으로
목적지를 영장산으로 정하고 모란역에서 만나 간단한 식사를 하고
버스로 이배재로 이동하여 산행이 시작된다.(12:40)



955m 지나 요골산이란다.(13:00)

연리지 소나무(13:10)

금새 계절이 바뀌어 앙상한 가지만 남기고 있고
길이 구분이 안될 정도의 낙엽 쌓인 길을 걷는다.

갈마치 생태다리를 지난다.(13:24, 이동거리 1.9km)

고불산을 올라간다. (고불산 13:34 이동거리 2.4km)

영장산까지의 중간지점이다.(13:45)

안부 4거리 위 섬말쉼터(14:05)



남서울 공동묘지를 지난다(14:35)


영장산 아래 휴게실은 문이 잠겼다.

목적지 영장산에 올랐다.(14:47, 이동거리 5.7km)


정상에서 300m정도의 급경사길을 내려오면 거북터를 만난다.(14:57)

곧은골 고개(15:04)

강남 300 cc 가까이에 있는 팔각정이다.(15:15~28, 이동거리 7.2km)
정자에 앉아 오가피술 2컵씩 마시며 잠시 휴식을 가진다.


태재와 율동공원 길림길이다(15:59)

새마을 고개(16:05)

봉적골 고개(16:24)

태재고개 도착(16:50)





10분쯤 지나 태재고개 버스정류장에 도착 산행이 종료된다.
효자어촌으로 이동하여 멋진자슥과 솔레김이 합류하고
계절에 맞는 대방어회를 안주로 뒤풀이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