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국제 정세가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묶어 놨던 개 한마리를 풀어 놓자 사방으로 짓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습근평이 어떻게든 한미일 삼각축을 깨려고 남한에 구애를 하는데 이것이 그들의 어떤전략인지 알아야 한국의 운명이 걸린 묘한 선택의 시기가 오고있네요. 이미 위안화 금융서비스를 검토하기로 했다는데
만약 남한이 중국에 기울어진다면 즉 그들의 동북공정 논리에 스스로 기어들어가는 꼴이니 향후 한반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재편될 날이 머지 않아 보입니다. 권력을 가지려는 자들은 더욱더 그들과 밀착해서 뭔짓을 할지 알 수 없는고로 우리나라의 앞날이 풍전등화처럼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울나라가 다가오는 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될거라며 한때 꿈과 이상을 띠우기를 성토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 않다는것은 누구라도 알겁니다. 우리의 참역사를 찾아 오늘도 불철주야 노력하는 여러님들한테도 위와같은 한국을 둘러싼 열강들의 현실을 어떻게 봐야되며 또 우리에게 밝고 긍정적인 미래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가끔 국제정세에 대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는 냉정하게 상황판단을 할 때입니다. 중국에 기울어진다면 미국과 일본과 호주등의 연합에, 미국에 기울어진다면 거대 중국연합에, 패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는 "미국을 택할 것인가? 중국을 택할 것인가?"하는 문제에 봉착될 것이라 했는데, 그 시기가 의외로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군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일사이에서 어느 한 축으로 기울어지는 순간 우라니라는 악수가 될 것입니다. 태평양시대의 주역이란 말은 미사려구일 뿐, 그것은 꿈일 뿐이며, 국제정세는 우리와 관계없이 냉정하게 흐를 것입니다.
이런 시기 우리나라의 지도자는 국민들과 많은 소통 기회를 갖고, 국론통일이라는 대업을 완성해야 하는데, 이것이 가장 힘든 문제입니다. 관권선거에, 국정원 사건에, 세월호 사건에, 국무위원 지명사건에, 소통부재 논란, 수첩인사 등 이해하기 힘든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 수록 지도자는 국민들과 많은 소통의 기회를 갖아야 합니다. 탕평인사도 이럴 때 필요한 것이구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사는 국민들의 눈 높이를 채워줄 수 없습니다. 참 걱정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핵심은 막강한 북이 있기에...희망을 꿈꾸는것이 가능하죠.>라는 구절인데.........북한이 막강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일본은 핵무기를 만드는데 6개월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수십개 수백개를요. 우리의 통일은 외세에 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왜냐하면 중국과 일본, 미국과 러시아등의 협력없이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설사 북한이 스스로 무너져도 중국이 그 땅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물건너 가는 일입니다. 님의 말씀 이해하기 어렵군요.........?
@화치저도 정론직필 가페에 글 한두번 써 보곤... 여긴 아니구나해서 탈퇴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진실의 핵심을 간파한 뛰어난 글이긴 하지만... 이미 모든 사조의 텍스트북을 자신들 나름대로 성경같이 공고히 구축하고 ... 카페의 주 논객들 논지에 반하는 다른 방향의 글이 나오면...예수님 모독죄같이 떼로 덤벼들어 디스하는 펜클럽식 카페이더군여...첨엔 잘 나가다가 어느깃점부턴 전혀 커지질 못하는... 여타 진실탐구카페들의 그 안스럽고 못됀 전철을 되밟고 있기에 답답할 따름이더군여...
예를 들자면... 한창 진보들의 텍스트북같이 취급받던 천안함 미 핵잠 박치기설의 비 논리성을 지적하고... 작은 북풍유발을 목적 이스라엘(미국?) 소형 잠사정이 경미한 구녕을 낸 것인데... 이 작전뻑을 모르는 천안함함장이 격실문 닫아 응급처치하고 비상터빈 켜고 구명난 체로 그 범인 잠수정을 추격해 격침시키면서 사건이 본의아니게 커진거라 미국과 한국이 쉬쉬하고...용트림바위서 소형잠수정 수색한 한준위 사건도 나온건데...그 함수정을 보호하려 또다른 함정이 미국만 상용하는 버블젯어뢰로 천안함을 강타한 정황을 들었는데...막 미 핵잠 박치기설의 성경을 모독하는 글같이 린치를 가하더군여... 한계가 금방 보이더군여..
원자로 돌리는 나라에서 핵폭탄 못 만들어서 사용 못 하겠습니까? 못하게 해서 감시단이 있으니 못하는 거지 그리고 허가시 언제라도 바로 만들 수 있기에 수십년 전부터 미사일 상부에 빈 공간이 존재하죠. 거기에 핵이 탑제 되는 겁니다. 그럼 핵미사일이 되죠. 1방이면 한반도는 끝입니다. 100만게 가지고 있으면 뭐할런지 남의 글을 소화나 시키고 와서 말을 하던가 소화도 못 하는 말 가서 보라고 하는 건 뭔지 참 한심합니다.
정론직필카페...항상 우리만이 최고의 지성이고 ..최고의 양심이고... 최고의 정보를 가지고 있단 자만심을 버려야 더 많은 국민대중들의 호응을 받는 큰 카페로 역할할 수 있을 겁니다. 사안별론 님들도 모르는 진실을 남들이 알 수도 있단 것을 항시 겸손한 자세로 유념해야 할 겁니다.
첫댓글 국제 정세가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묶어 놨던 개 한마리를 풀어 놓자 사방으로 짓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습근평이 어떻게든 한미일 삼각축을 깨려고 남한에 구애를 하는데 이것이 그들의 어떤전략인지 알아야 한국의 운명이 걸린 묘한 선택의 시기가 오고있네요. 이미 위안화 금융서비스를 검토하기로 했다는데
만약 남한이 중국에 기울어진다면 즉 그들의 동북공정 논리에 스스로 기어들어가는 꼴이니 향후 한반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재편될 날이 머지 않아 보입니다. 권력을 가지려는 자들은 더욱더 그들과 밀착해서 뭔짓을 할지 알 수 없는고로 우리나라의 앞날이 풍전등화처럼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울나라가 다가오는 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될거라며 한때 꿈과 이상을 띠우기를 성토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녹치 않다는것은 누구라도 알겁니다. 우리의 참역사를 찾아 오늘도 불철주야 노력하는 여러님들한테도 위와같은 한국을 둘러싼 열강들의 현실을 어떻게 봐야되며 또 우리에게 밝고 긍정적인 미래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가끔 국제정세에 대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는 냉정하게 상황판단을 할 때입니다. 중국에 기울어진다면 미국과 일본과 호주등의 연합에, 미국에 기울어진다면 거대 중국연합에, 패착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는 "미국을 택할 것인가? 중국을 택할 것인가?"하는 문제에 봉착될 것이라 했는데, 그 시기가 의외로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군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일사이에서 어느 한 축으로 기울어지는 순간 우라니라는 악수가 될 것입니다. 태평양시대의 주역이란 말은 미사려구일 뿐, 그것은 꿈일 뿐이며, 국제정세는 우리와 관계없이 냉정하게 흐를 것입니다.
이런 시기 우리나라의 지도자는 국민들과 많은 소통 기회를 갖고, 국론통일이라는 대업을 완성해야 하는데, 이것이 가장 힘든 문제입니다. 관권선거에, 국정원 사건에, 세월호 사건에, 국무위원 지명사건에, 소통부재 논란, 수첩인사 등 이해하기 힘든 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일 수록 지도자는 국민들과 많은 소통의 기회를 갖아야 합니다. 탕평인사도 이럴 때 필요한 것이구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사는 국민들의 눈 높이를 채워줄 수 없습니다. 참 걱정입니다.
고이즈미 왜원숭이를 아주 제대로 캐리커처했네여...
저 중국산 침대의 시진핑이 조만간 정은이에게 핵미사일 똥침 맞을듯한 분위기네여...
핵심은 막강한 북이 있기에...희망을 꿈꾸는것이 가능하죠. 우리의소원은 통일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핵심은 막강한 북이 있기에...희망을 꿈꾸는것이 가능하죠.>라는 구절인데.........북한이 막강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일본은 핵무기를 만드는데 6개월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수십개 수백개를요. 우리의 통일은 외세에 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왜냐하면 중국과 일본, 미국과 러시아등의 협력없이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설사 북한이 스스로 무너져도 중국이 그 땅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물건너 가는 일입니다. 님의 말씀 이해하기 어렵군요.........?
@화치 저도 정론직필 가페에 글 한두번 써 보곤...
여긴 아니구나해서 탈퇴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진실의 핵심을 간파한 뛰어난 글이긴 하지만...
이미 모든 사조의 텍스트북을 자신들 나름대로 성경같이 공고히 구축하고 ...
카페의 주 논객들 논지에 반하는 다른 방향의 글이 나오면...예수님 모독죄같이 떼로 덤벼들어 디스하는 펜클럽식 카페이더군여...첨엔 잘 나가다가 어느깃점부턴 전혀 커지질 못하는...
여타 진실탐구카페들의 그 안스럽고 못됀 전철을 되밟고 있기에 답답할 따름이더군여...
예를 들자면...
한창 진보들의 텍스트북같이 취급받던 천안함 미 핵잠 박치기설의 비 논리성을 지적하고...
작은 북풍유발을 목적 이스라엘(미국?) 소형 잠사정이 경미한 구녕을 낸 것인데...
이 작전뻑을 모르는 천안함함장이 격실문 닫아 응급처치하고 비상터빈 켜고 구명난 체로 그 범인 잠수정을 추격해 격침시키면서 사건이 본의아니게 커진거라 미국과 한국이 쉬쉬하고...용트림바위서 소형잠수정 수색한 한준위 사건도 나온건데...그 함수정을 보호하려 또다른 함정이 미국만 상용하는 버블젯어뢰로 천안함을 강타한 정황을 들었는데...막 미 핵잠 박치기설의 성경을 모독하는 글같이 린치를 가하더군여...
한계가 금방 보이더군여..
원자로 돌리는 나라에서 핵폭탄 못 만들어서 사용 못 하겠습니까? 못하게 해서 감시단이 있으니 못하는 거지
그리고 허가시 언제라도 바로 만들 수 있기에 수십년 전부터 미사일 상부에 빈 공간이 존재하죠. 거기에 핵이
탑제 되는 겁니다. 그럼 핵미사일이 되죠. 1방이면 한반도는 끝입니다. 100만게 가지고 있으면 뭐할런지
남의 글을 소화나 시키고 와서 말을 하던가 소화도 못 하는 말 가서 보라고 하는 건 뭔지 참 한심합니다.
말 귀를 못 알아듣는 것도 유분수지 본인이 소화 시킨 거 와서 이야기 하면 될 것을
자기도 모르니까 자꾸 가서 보라고 하는 수준으로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네요.
좀 더 배우고 오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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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카페...항상 우리만이 최고의 지성이고 ..최고의 양심이고...
최고의 정보를 가지고 있단 자만심을 버려야 더 많은 국민대중들의 호응을 받는 큰 카페로 역할할 수 있을 겁니다.
사안별론 님들도 모르는 진실을 남들이 알 수도 있단 것을 항시 겸손한 자세로 유념해야 할 겁니다.
식민사관으로는 문무의조선사등을 이해못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