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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3월 29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916 06.03.29 22:1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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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29 05:28

    첫댓글 작은것에서 고마움을 느낄때 삶의 질이 달라지는 행복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뜻에 맞는 삶 살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 06.03.29 07:04

    한순간도 주님의 끈을 놓으면 얼마나 두렵고두려운지요, 인간은 주님의 손길이 아니시면 아무것도 아니라함을 살아갈수록 뼈속 깊이 새겨집니다.오늘도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저희들에게,,,,,,,,,,항상함께하심을감사찬미영광드립니다

  • 06.03.29 07:05

    신부님~ 오늘 수요일인데요...

  • 06.03.29 07:14

    ^^ 날짜가 그러네요^^ 신부님 께서 피곤 하셨나 보네요~~ 신부님 항상 건강하세요^^

  • 06.03.29 08:04

    좋은 글 잘 퍼갑니다. 출근길이 썰렁합니다. 그래도 길가에 개나리는 만개하고, 벗꽃도 피어납니다...

  • 06.03.29 08:24

    나와라..닫혀진 나를... 깨고 나오라고 하시네요...열린 마음으로.... 나와 이웃을 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감옥속에 갇힌 나는... 언제나 열리려나..나와라..나와라... 감옥속에 갇힌 나를 열고 나오라는 주님의 말씀 이제 듣고 ...당신께 의지합니다...오시어 갇힌 저를 구해주소서...아멘.

  • 06.03.29 08:34

    감사합니다. 신부님! 황사 조심하세요. 그런데, 새벽글 목록에 오늘이 수요일인데, 금요일로 잘못 표기되어있네요. 고쳐주세요. 스크랩으로 옮겨서도 그대로 금요일로 보여서요. 매일을 금육, 금식하는 금요일로만 생각하시나봐요? ㅎㅎ

  • 06.03.29 08:52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 제가 너무 쉬기 때문에 지루하시지만 그래도 기다려 주시는 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 06.03.29 08:54

    신부님 감사합니다~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

  • 06.03.29 09:39

    자전거 바퀴도 둘이어서 잘 굴러가듯 하나보다는 여럿이 힘을 모아 커다란 성과?를 얻게 될 때의 즐거움을 참으로 뭐라 표현조차 부족함을 느끼지요.. 이렇듯이 나눔의 미덕도 그러하리라... '함께한다' 는 공동체를 느낄때~~~

  • 06.03.29 12:55

    끊임없이 함께 하시는 주님~ 작은 것에서도 고마움을.. 알게 하시고, 함께하여 주심 감사드립니다~

  • 06.03.29 13:39

    주님 항상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찬미합니다 주님. 제가 작은것에서도 고마움을 알게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여주심을 항상 지각하게 하여주시옵소서 ^^

  • 06.03.29 23:42

    능력에 부딪히고, 포기하고플때, 가장 작고 소박한것들을 찾아보겠습니다. 그 작은것들이 내자신을 낮추도록 격려할것같습니다. 너무 큰것만보기에, 저 자신도 큰 사람인양 착각하고있었어요. 하느님과 함께가겠습니다~ 감사!

  • 06.03.30 00:03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함께 갑시다.... 함께.... 함께....

  • 06.03.30 08:38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는 주님꼐 길 잃은 어린양은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당신의 크신 사랑에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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